21살 그아이는 20살이예요. 전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하던 남자애가있어요.이남자애를 좋아하는 마음을 마음 밑바닥에 깔아두고다른남자를 많이 만나봤죠. (사귀는거말고 데이트몇번)좋아하는애를 잊고 싶어서 다른사람을 좋아하려고 노력해봐도잘 안되더라구요. 이상하게 엇갈림이...... 그래서 21살이 되도록 남자한번을 못사겨봤는데동아리 후배남자애가 들어왔어요. 3월달쯤 처음만나서 같이 술자리도 몇번하고얘가 저한테 호감을 갖더라구요.연락도 자주하고 근데전 이아이가 동생같이만 느껴졌거든요.워낙 평소에 연상을 선호해서그런지 그런데 제가 되게 힘든일이 있었어요.근데 얘가 하루종일 같이 있어주더라구요. (그럴사정이있었습니다..)근데 별로 재미없던앤데 그날따라 되게 재밌고 편안하게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남자로서인지 그냥 사람으로서인지 모르겠지만아무튼 호감이란게 생겼습니다. 제가 얠 괜찮게 보기 시작한거예요. 그러다가 또 같이 술자리를 갖게 되었는데얘가 다른 여자선배들을 챙겨주는 모습에 질투가 확나는거예요.정말 이상한 기분을 어쩔수 없었지만 참았어요.......근데 너무 질투가나는거예요.그래서 전 제가 얠 좋아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저희집 역에서 얘가 저한테 고백하더라구요. 사귀자고......그래서 사귀게 되었는데..... 일단 얘와 단둘이 만나서 논적은없습니다. (예전에 놀때도 꼭 다른애들도 같이 껴서 놀았어요) 그리고 지금 사귄지 4일정도 됬군요. 사귄 다음날 낮에 잠깐보구 아직까지 안봤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좋아하는애는 지금 군대에 가있거든요? 이번주에 걔 면회갈 수 있단 소식에 저 어제밤에 뛸듯이 기뻐했구요ㅜㅜ 이상한 번호로 전화오길래 그앤줄알고 기쁘게 받았는데 지금 제남친이더라구요. 그래서 제 목소리는 추욱.......가라앉고...ㅜㅜ.....이럼안되잖아요. 안되는거 저도 아는데 제몸이 그렇게 반응해요....... 근데 전 제 남친을 싫어하는건아니예요. 그냥 사람이 괜찮아요 착하거든요.. 너무착해서 문제예요 ㅠㅠ 매력이없는거같아요....아직 몇일안되서 그런거일수도있는데.. 그리고 남자로 느껴지지가않아요. 그냥 아직도 마냥 동생같아요... 솔직히말하면 벌써질려버렸어요..... 얘와 사귀는게 재미가없을거같아요.. 근데 얘도 제가 처음사귄여자고 저도 얘가 처음사귄남자거든요...... 아그래서 빨리 헤어지면 또 상처주는거같고........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아이를 좋아하기위해 노력하며 사겨볼까요 ? 놀러도다니고? ㅜㅜ.. 그럼좋아질수있을까요? 이런상태에서 사겨도괜찮은 걸까요? 제가 처음이라 ......... 이런게 맞는건지 다들이러는지..ㅜㅜ 궁금합니다.. 이것저것 진심으로 조언해주세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사귄지 일주일도안되서 질려요........
21살
그아이는 20살이예요.
전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하던 남자애가있어요.
이남자애를 좋아하는 마음을 마음 밑바닥에 깔아두고
다른남자를 많이 만나봤죠. (사귀는거말고 데이트몇번)
좋아하는애를 잊고 싶어서 다른사람을 좋아하려고 노력해봐도
잘 안되더라구요. 이상하게 엇갈림이......
그래서 21살이 되도록 남자한번을 못사겨봤는데
동아리 후배남자애가 들어왔어요.
3월달쯤 처음만나서 같이 술자리도 몇번하고
얘가 저한테 호감을 갖더라구요.
연락도 자주하고
근데전 이아이가 동생같이만 느껴졌거든요.
워낙 평소에 연상을 선호해서그런지
그런데 제가 되게 힘든일이 있었어요.
근데 얘가 하루종일 같이 있어주더라구요. (그럴사정이있었습니다..)
근데 별로 재미없던앤데 그날따라 되게 재밌고 편안하게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남자로서인지 그냥 사람으로서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호감이란게 생겼습니다. 제가 얠 괜찮게 보기 시작한거예요.
그러다가 또 같이 술자리를 갖게 되었는데
얘가 다른 여자선배들을 챙겨주는 모습에 질투가 확나는거예요.
정말 이상한 기분을 어쩔수 없었지만 참았어요.......근데 너무 질투가나는거예요.
그래서 전 제가 얠 좋아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저희집 역에서 얘가 저한테 고백하더라구요. 사귀자고......
그래서 사귀게 되었는데.....
일단 얘와 단둘이 만나서 논적은없습니다. (예전에 놀때도 꼭 다른애들도 같이 껴서 놀았어요)
그리고 지금 사귄지 4일정도 됬군요. 사귄 다음날 낮에 잠깐보구 아직까지 안봤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좋아하는애는 지금 군대에 가있거든요?
이번주에 걔 면회갈 수 있단 소식에 저 어제밤에 뛸듯이 기뻐했구요ㅜㅜ
이상한 번호로 전화오길래 그앤줄알고 기쁘게 받았는데 지금 제남친이더라구요.
그래서 제 목소리는 추욱.......가라앉고...ㅜㅜ.....이럼안되잖아요. 안되는거 저도 아는데 제몸이 그렇게 반응해요.......
근데 전 제 남친을 싫어하는건아니예요. 그냥 사람이 괜찮아요 착하거든요..
너무착해서 문제예요 ㅠㅠ 매력이없는거같아요....아직 몇일안되서 그런거일수도있는데..
그리고 남자로 느껴지지가않아요. 그냥 아직도 마냥 동생같아요...
솔직히말하면 벌써질려버렸어요..... 얘와 사귀는게 재미가없을거같아요..
근데 얘도 제가 처음사귄여자고 저도 얘가 처음사귄남자거든요...... 아그래서 빨리 헤어지면 또 상처주는거같고........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아이를 좋아하기위해 노력하며 사겨볼까요 ? 놀러도다니고? ㅜㅜ..
그럼좋아질수있을까요?
이런상태에서 사겨도괜찮은 걸까요?
제가 처음이라 ......... 이런게 맞는건지 다들이러는지..ㅜㅜ 궁금합니다..
이것저것 진심으로 조언해주세요 ㅠ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