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 오늘은 억울하고 원통한일로 글을남겨봅니다 부모님과 저녁식사를하고 동네 마을버스를 타러 기다리고있엇습니다/마을버스가 오고 저희는 줄을서서 하나둘 버스를 타고있엇습니다어떤아줌마한분이 갑자기 앞으로 튀어나가시더니 마을버스 뒷문으로 휑하니먼저 타시더군요 그냥 그랫습니다 . 그래서 버스를 올라가 뒷자석에타신 엄마옆에 있다가 자리가 나아아버지가 앉으시겟끔해드리고 그앞에 있엇습니다근데 그 그어떤아줌마한분( 버스 뒷문탄분) 그분이 저희아부지를 보더니쯧쯧 거리시더군요 참앗습니다 . 그러디니 저를 보고 위아래를 훝어보시더니 쯧쯧 그러더군요 또한번참앗습니다 ., 어머니가 아버지가앉은좌석 앞으로 자리가 나서 그앞으로 가셔서 그냥 멍하게 쳐다보다가 창문을 보고있엇습니다 또 혀를 쯧쯧 하시는 그아주머니 ... 또한번 참앗습니다 참을인 세번이면 살인은 면한다죠 .. 그래서 참앗습니다 그런데 창문을 멍하게 보던 저에게 아줌마가 갑자기 " 너왜 나 갈구니 ?"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전 " 전 창문봣는데여....? " 이랫더니 개념이 없니 싸가지가 없이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가만이 잇엇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부모님과 내렷습니다 . 그런데 그아줌마도 내리더군요 ? 그러더니 저에게" 너같은년이 있으니 부모가 욕을먹는거야" 이러더군요.. 제가 멀잘못햇죠 더듬어봣습니다 그런데 잘못이 없습니다.,. 그래서 " 저 잘못한거 없는데요..왜그러시죠 " 라며 되물엇습니다 그러자 . "니아버지 병신이고 니엄마도 병신이네 ? 그러니 너도 병신이고 그거 자체가 잘못이야 " 이러더군요 저 참을인 세번넘게 썻어요.. 열받아서 못살겟더군요 그래서 아줌마한테 다가가 어깨 잡으며 " 제가 태어나고 저희부모님이 아프신게 잘못이라구요 ? " 되물어습니다 그아줌마는 "어머 이애가 사람쳐요 " 그러면서 절 주먹으로 가슴을 쌔게 3번 내리 치시더니 도망치듯 바로앞에있는 아파트 경비실 문을열고 들어가시더군요 전 열받아습니다 . 저한테 그런건 참아도 저희부모님한테 그러니까 더열받습니다 "아줌마 나와보세요 저희부모님이 아줌한테 잘못한게 없는데 왜 아픈게 아줌마한테 잘못일까요 ? " 그러자 " 저기 저년부터 잘못이야' >(손가락 가르친곳이 저희 어머니더군요 어이가 없엇습니다 그러다 소리 쳣어요 " 아줌마가 먼데 우리부모님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 ?" 그랫더니 신고한다데요 ? 오히려 제가 신고하고싶엇습니다 저아주머니분이 절 때려서 가슴부분에 빨갛게 부어올랏스니까요 그러다 경비아저씨게서 저에게 그러더군요 저여자 원래 저런다고 신경쓰지말라고 그런데 그 희생양이 저희가족이여야하나요 그건아니듯해습니다 . 아줌마가 하는말이 :: " 너 미친년 너가 왜 날 갈궛니 ? 왜 눈흘리고 지랄이야 ?" 이러더군요 ...전 어이가없엇습니다 .. 그러다가 " 아줌마가 !!!!!!!!!!!!!!!" 소리를 지르다가 쓰러졋습니다 ... 시간이 얼마안흘린것같앗어요 아직도 그아줌마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래서 정신을 차릴려고 안간히를써서 보니 그아줌마가 저희 어머니를때리고잇더군요 ..또 그모습에 " 아줌마가 먼데!!!!!!!" 라고 소리 치다가 .. 아줌마가 절 손으로 얼굴을때리는동시에 전또 기절햇습니다 ..........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아줌마는 없더군요 ... 어머니말을 들으니 홀수층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갓다고 하더군요 .. 전 아버지께 부축을받으면서도 화가 나더군요 .. 눈물이 낫습니다 .. 제가 잘못한것도아니고 부모님 잘못도아닌데 .. 그 한분으로인해서 잘먹고 온밥을 이런식으로 ..... 하 .. 저기 판보시는 분들 제 잘못인가요 ..? 저희 부모님이 잘못인가요 ..? 저 내일부터 진짜 직장 안가고 홀수층만 찾아볼까 싶습니다 . 찾아서.. 그아줌마한테 저희 부터님께 무릎꿇고 사과 시키고싶은데.. 제가 잘못인건가요... 잘못생각하고잇는건가요..?5
제 잘못인가요 ?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
오늘은 억울하고 원통한일로 글을남겨봅니다
부모님과 저녁식사를하고 동네 마을버스를 타러 기다리고있엇습니다/
마을버스가 오고 저희는 줄을서서 하나둘 버스를 타고있엇습니다
어떤아줌마한분이 갑자기 앞으로 튀어나가시더니 마을버스 뒷문으로 휑하니
먼저 타시더군요 그냥 그랫습니다 .
그래서 버스를 올라가 뒷자석에타신 엄마옆에 있다가 자리가 나아
아버지가 앉으시겟끔해드리고 그앞에 있엇습니다
근데 그 그어떤아줌마한분( 버스 뒷문탄분) 그분이 저희아부지를 보더니
쯧쯧 거리시더군요 참앗습니다 .
그러디니 저를 보고 위아래를 훝어보시더니 쯧쯧 그러더군요
또한번참앗습니다 .,
어머니가 아버지가앉은좌석 앞으로 자리가 나서
그앞으로 가셔서 그냥 멍하게 쳐다보다가 창문을 보고있엇습니다
또 혀를 쯧쯧 하시는 그아주머니 ...
또한번 참앗습니다 참을인 세번이면 살인은 면한다죠 ..
그래서 참앗습니다 그런데 창문을 멍하게 보던 저에게 아줌마가
갑자기 " 너왜 나 갈구니 ?"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전 " 전 창문봣는데여....? " 이랫더니 개념이 없니 싸가지가 없이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가만이 잇엇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부모님과 내렷습니다 .
그런데 그아줌마도 내리더군요 ?
그러더니 저에게" 너같은년이 있으니 부모가 욕을먹는거야" 이러더군요..
제가 멀잘못햇죠 더듬어봣습니다 그런데 잘못이 없습니다.,.
그래서 " 저 잘못한거 없는데요..왜그러시죠 "
라며 되물엇습니다 그러자 .
"니아버지 병신이고 니엄마도 병신이네 ? 그러니 너도 병신이고 그거 자체가 잘못이야 "
이러더군요 저 참을인 세번넘게 썻어요..
열받아서 못살겟더군요 그래서 아줌마한테
다가가 어깨 잡으며 " 제가 태어나고 저희부모님이 아프신게 잘못이라구요 ? "
되물어습니다
그아줌마는 "어머 이애가 사람쳐요 "
그러면서 절 주먹으로 가슴을 쌔게 3번 내리 치시더니 도망치듯
바로앞에있는 아파트 경비실 문을열고 들어가시더군요 전 열받아습니다 .
저한테 그런건 참아도 저희부모님한테 그러니까 더열받습니다
"아줌마 나와보세요 저희부모님이 아줌한테 잘못한게 없는데 왜 아픈게 아줌마한테 잘못일까요 ? " 그러자 " 저기 저년부터 잘못이야' >(손가락 가르친곳이 저희 어머니더군요
어이가 없엇습니다 그러다
소리 쳣어요 " 아줌마가 먼데 우리부모님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 ?"
그랫더니 신고한다데요 ? 오히려 제가 신고하고싶엇습니다
저아주머니분이 절 때려서 가슴부분에 빨갛게 부어올랏스니까요
그러다 경비아저씨게서 저에게 그러더군요 저여자 원래 저런다고 신경쓰지말라고
그런데 그 희생양이 저희가족이여야하나요 그건아니듯해습니다 .
아줌마가 하는말이 :: " 너 미친년 너가 왜 날 갈궛니 ? 왜 눈흘리고 지랄이야 ?"
이러더군요 ...전 어이가없엇습니다 .. 그러다가 " 아줌마가 !!!!!!!!!!!!!!!" 소리를 지르다가 쓰러졋습니다 ... 시간이 얼마안흘린것같앗어요 아직도 그아줌마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
그래서 정신을 차릴려고 안간히를써서 보니 그아줌마가 저희 어머니를때리고잇더군요 ..
또 그모습에 " 아줌마가 먼데!!!!!!!" 라고 소리 치다가 .. 아줌마가 절 손으로 얼굴을때리는동시에 전또 기절햇습니다 ..........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아줌마는
없더군요 ... 어머니말을 들으니 홀수층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갓다고 하더군요 ..
전 아버지께 부축을받으면서도 화가 나더군요 ..
눈물이 낫습니다 ..
제가 잘못한것도아니고 부모님 잘못도아닌데 ..
그 한분으로인해서 잘먹고 온밥을 이런식으로 .....
하 .. 저기 판보시는 분들 제 잘못인가요 ..?
저희 부모님이 잘못인가요 ..?
저 내일부터 진짜 직장 안가고 홀수층만 찾아볼까 싶습니다 .
찾아서.. 그아줌마한테 저희 부터님께 무릎꿇고 사과 시키고싶은데..
제가 잘못인건가요...
잘못생각하고잇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