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냥 정상적인 여자 중 한 명 입니다.대학도 나름 열심히 다니고 있고,제가 자연계열의 과라 남자가 반 정도 있습니다. (간호과 아님)그런데 문제는 말이죠. 남자가 없어요! 지금 현재 21살인데,작년에, 그러니까 파릇파릇한 신입생이던 20살때부터!소개팅을 한 번도 못 받았습니다.(과 남자들은 일단... 넘기죠. -_- 과반수가 여친이 있고, 여친 없으면... 쓰읍... 진짜 찌질이 뿐이니까.) " 소개팅 시켜 줄께, 시켜 줄께~ " 하던 같은 과 동기, 과 선배 언니 오빠들, 하물며 친구의 남자친구들까지 !말만 '소개팅 시켜 줄께' 하고, 정작 시켜주진 않더라구요. 이것도 하루 이틀이지, 1년이 넘어가자 이젠 지쳐서 소개팅 생각도 안해요...그러다 보니 외롭기만 하고. 아 이거 뭐....-_-^ 제가 대학 오면서 이사까지 온 터라 제 고등학교 친구들은 다 타지역에 있어요.거리가 너무 멀어서 남자를 소개 시켜 줄 수가 없죠...(버스로 4시간 거리임...)그러다 보니 남자친구 있는 제 베프들은 다들 제가 불쌍하다고만 하죠.그러면서 왈, " 문자친구라도 소개 시켜 줄까?" ... 휴. 21살이나 됬는데, 문자친구가 왠 말입니까. ㅜ 저 여중, 여고 나왔지만, 나름 남친이 여럿 있었어요.그 외에도 남자인 친구들도 있었고... 자주 만나서 놀기도 했었구요.그런데 완전 대학교 때 무슨 여대 다니는 기분으로 다니고 있어요.핸드폰 열어서 최근 기록들 보면 다 가족 아니면 여자인 동성친구들 뿐이고. 대책이 필요합니다. 거두 절미하고,제가 남자친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까요? 도와주세요. ㅜ ㅜ... (아, 참고로.. 저 통금있는 여자 입니다. ㅜ... 흑... 통금 P M 10시... ㅜㅜ 절대 늦게까지 술 못 먹구요... ㅜㅜ 나이트는 꿈도 못 꿉니다...)
남자가 없어요...
저 그냥 정상적인 여자 중 한 명 입니다.
대학도 나름 열심히 다니고 있고,
제가 자연계열의 과라 남자가 반 정도 있습니다. (간호과 아님)
그런데 문제는 말이죠.
남자가 없어요!
지금 현재 21살인데,
작년에, 그러니까 파릇파릇한 신입생이던 20살때부터!
소개팅을 한 번도 못 받았습니다.
(과 남자들은 일단... 넘기죠. -_- 과반수가 여친이 있고, 여친 없으면... 쓰읍... 진짜 찌질이 뿐이니까.)
" 소개팅 시켜 줄께, 시켜 줄께~ "
하던 같은 과 동기, 과 선배 언니 오빠들, 하물며 친구의 남자친구들까지 !
말만 '소개팅 시켜 줄께' 하고, 정작 시켜주진 않더라구요.
이것도 하루 이틀이지, 1년이 넘어가자 이젠 지쳐서 소개팅 생각도 안해요...
그러다 보니 외롭기만 하고. 아 이거 뭐....-_-^
제가 대학 오면서 이사까지 온 터라 제 고등학교 친구들은 다 타지역에 있어요.
거리가 너무 멀어서 남자를 소개 시켜 줄 수가 없죠...(버스로 4시간 거리임...)
그러다 보니 남자친구 있는 제 베프들은 다들 제가 불쌍하다고만 하죠.
그러면서 왈,
" 문자친구라도 소개 시켜 줄까?"
... 휴. 21살이나 됬는데, 문자친구가 왠 말입니까. ㅜ
저 여중, 여고 나왔지만, 나름 남친이 여럿 있었어요.
그 외에도 남자인 친구들도 있었고... 자주 만나서 놀기도 했었구요.
그런데 완전 대학교 때 무슨 여대 다니는 기분으로 다니고 있어요.
핸드폰 열어서 최근 기록들 보면 다 가족 아니면 여자인 동성친구들 뿐이고.
대책이 필요합니다.
거두 절미하고,
제가 남자친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까요?
도와주세요. ㅜ ㅜ...
(아, 참고로.. 저 통금있는 여자 입니다. ㅜ... 흑... 통금 P M 10시... ㅜㅜ
절대 늦게까지 술 못 먹구요... ㅜㅜ 나이트는 꿈도 못 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