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에서 신혼 집을 멋지게 인테리어 할 수 있는 자재들을 살펴보았어요. 도배지와 바닥재 그리고 친환경 페인트까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전문가 처럼 멋진 벽 꾸미기에 좋은 아이디어를 살펴보려고 해요. 사실 인테리어는 창조적인 작업이지만 늘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거나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까지도 가끔 한계에 부딪치게 되지요. 인테리어는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멋진 그림을 만드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용성도 갖춰야 하거든요. 그래도 실용성을 떠나 공간 하나 정도는 예술적으로 멋지게 꾸며 본다면 집안 전체의 포인트로도 손색이 없지요. 사실 인테리어 디자인에 관한 아이디어는 무궁무진 하답니다. 패션이나 광고 등에서도 찾을 수 있고 멋진 전문가의 인테리어 데코레이션이나 건축물에서도 아이디어를 차용할 수 도 있지요. 사실 이런 하늘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는 명언도 있잖아요. 창조의 어머니는 모방이라는 말도 있는 것 처럼 새로운 디자인은 어쩌면 사실 다른 사람의 멋진 작품에 내 아이디어를 더해 재 창조하면서 발전되어 왔다고 볼 수도 있겠어요. 물론 독창성을 인정 할 만큼 획기적인 작품들도 많지만 이런 독창성도 사실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단하게 좋은 작품이나 멋진 인테리어를 찾아 보면서 안목을 높여 주는 것이 인테리어를 잘하는 지름길이지요. 결혼을 앞두고 신혼 집 인테리어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후배 미녀와 야수처럼 실제로 디자이너에게 집을 의뢰하기 전에 본인이 봐왔던 멋진 인테리어에 대한 요구 사항을 확실하게 말할 정도의 안목이 있다면 디자이너는 고객을 위해 더 멋진 집을 꾸며줄거예요. 그리고 본인이 직접 인테리어 하거나 본인 집이 아니지만 적당히 포인트만 잡아서 아쉬움을 달래고 싶을 때에도 아이디어가 많을수록 도움이 되지요. 오늘은 인테리어 전시회 사진들을 살펴보면서 실제로 신혼 집 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이 번 포스팅은 아마도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찾는 다른 방법들을 위한 기초 단계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동안 제가 다녀 본 인테리어 자재 전시회랑 리빙 페어 전시회에서 본 인상 깊은 부스 사진을 보면서 실제 집에 접목시키면 좋은 아이디어들을 찾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진은 보기만 해도 어느 공간을 꾸미는데 필요한 사진인지 아시겠지요? 식탁 옆 벽면에 같은 사이즈의 액자를 가로로 걸어 장식하고 값싸고 단순한 조명을 하나가 아닌 여러 개를 그것도 다양한 종류로 걸어 멋을 낸 식탁입니다. 이럴 때 주의 할 점은요. 액자는 획일적이고 똑 같은 모양으로 걸어서 질서를 잡아둔 대신에 다양한 종류의 식당 등은 자유로운 멋을 냈다는 점입니다. 대신에 너무 산만하지 않도록 등의 종류를 갓 등으로 통일하고 모양도 반듯함을 잃지 않도록 단순한 스타일을 골랐다는 것이죠. 만약에 이 조명들이 다 제각각 천으로 된 갓이나 크리스탈이 달린 상들리에까지 섞여 있다면 디자인이 이상했을 거예요. 위의 사진은 전형적인 주방 벽 꾸밈이기도 하지요. 로얄 코펜하겐 부스에서 본사의 멋진 접시들을 액자처럼 걸어주었어요. 이렇게 같은 색상의 다양한 디자인을 걸어도 좋겠고요. 사이즈가 다른 같은 디자인의 접시를 걸어도 좋아요. 수납도 되고 장식도 하는 일석이조 아이디어죠. 이가 나간 접시를 페인팅해서 재활용해도 멋질겁니다. 때로 식탁 공간이 좁아서 꽃을 꽂을 화병을 식탁에 놓지 못할 때가 있지요. 이럴 때는 벽면에 화병을 걸어 보는 것도 아이디어지요. 이런 식으로 만들어진 화병도 있어요. 대형 마트에서도 판매중이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벽걸이 화병으로 검색하셔도 판매 중인 제품을 볼 수 있지요. 생화가 부담스러우면 관리가 편한 조화도 멋진 것이 많으니 허전한 식탁 벽면을 장식해 보세요. 사실 식탁 쪽에 가족사진을 달거나 시계를 붙이는 경우가 일반적이지요. 그런데 진짜로 창문은 없지만 가짜 창문을 달아주면 어떨까요? 식탁 쪽에 가짜 목창을 달아주고 사진이나 그림 또는 직접 그려서 창문을 만들어 달아주면 됩니다. 아예 창문처럼 보이는 뮤럴 그림 벽지와 포인트 시트도 좋겠습니다. 다음 위의 사진은 한쪽 벽면에 전체 검은 칠판을 붙여준 거예요. 칠판은 합판이나 MDF로 직접 만들고 칠판 페인트를 발라 말려주시면 됩니다. 그날 그날 메뉴나 메시지를 적는 것으로 활용해도 되고요. 네추럴한 인테리어 스타일에도 효과적입니다. 큰 사이즈가 부담스럽다면 이렇게 사이즈가 작은 칠판을 달아주셔도 되고요. 대신에 주변 가구와 같은 나무테두리로 마감하면 더 세련되어 보일 겁니다. 이제는 거실에 사용하면 더 좋을 아이디어를 말씀드릴께요. 시계는 멋진 으로 하나만 있어도 되지만 이렇게 같은 모양의 시계를 여러 개 달아주어도 좋아요. 서로 다른 시계를 달아놓으면 시계점 같으니까요. 밀라노 미국 영국 등 각 나라의 시각을 맞춰 달아주셔도 좋습니다.런데 이 런 장식을 할 때 시계는 무소음을 선택하셔야 해요. 시계가 모두 째깍 거리면서 소리를 내면 너무 시끄러우니까요. 다음은 여러가지 다른 톤의 한지를 씌워 아트월을 만든 작품입니다. 문방구나 화방에서 파는 우드락과 한지 혹은 색상지를 이용해서 응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거실 소파 둣 부분에 이렇게 깊이가 있는 사각 선반을 달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멋진 화분이나 화병을 걸어도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각각 다른 색 , 디자인의 화병이나 화분을 정리해 줘서 단순하고 반듯해 보이지요. 포인트 시트나 검정색 팬으로 벽면에 아예 그림을 그려주어도 좋겠어요. TV쪽과 반대되는 쪽 소파 자리 뒷 벽면에 이렇게 하면 좋겠죠? 벽지와 또다른 느낌이 들거예요. 얇은 합판에 나무 모습을 두가지나 셋정도 구멍을 내 파 놓고 원색의 도배지나 페인팅으러 바탕 벽면을 칠해주시면 됩니다. 이런 경우에 나무는 주분을 해야겠지만요. 평면적인 한 곳에만 액자를 달았다면 이번에는 코너 벽을 이용해 액자를 기역자로 두벽 사이에 마주보게 붙여주니까 색다른 느낌이 나지요? 거실 소파 뒷 벽면이 이런 식으로 공간이 남는다면 이런 개성적인 액자걸기도 재미있을 거예요. 새로 도배를 못하거나 그냥 살아도 될 깨끗한 정도의 집을 만났더라도 이렇게 색상지를 원으로 잘라 붙여주는 것 만으로도 새 도배 못지 않은 벽면 꿈밈이 되고요. 아예 붓으로 다양한 크기의 원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해 주셔도 좋겠어요. 이런 아이템은 나중에 아기가 생겨서 아이방을 꾸며줄 때도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다음에는 침실과 서재등 다른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알려드릴께요. 1
벽 꾸밈 아이디어(주방, 거실)
지난 포스팅에서 신혼 집을 멋지게 인테리어 할 수 있는 자재들을 살펴보았어요.
도배지와 바닥재 그리고 친환경 페인트까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전문가 처럼 멋진 벽
꾸미기에 좋은 아이디어를 살펴보려고 해요. 사실 인테리어는 창조적인 작업이지만
늘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거나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까지도 가끔 한계에 부딪치게
되지요. 인테리어는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멋진 그림을 만드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용성도 갖춰야 하거든요. 그래도 실용성을 떠나 공간 하나 정도는 예술적으로
멋지게 꾸며 본다면 집안 전체의 포인트로도 손색이 없지요.
사실 인테리어 디자인에 관한 아이디어는 무궁무진 하답니다. 패션이나 광고 등에서도
찾을 수 있고 멋진 전문가의 인테리어 데코레이션이나 건축물에서도 아이디어를 차용할
수 도 있지요. 사실 이런 하늘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는 명언도 있잖아요. 창조의 어머니는
모방이라는 말도 있는 것 처럼 새로운 디자인은 어쩌면 사실 다른 사람의 멋진 작품에
내 아이디어를 더해 재 창조하면서 발전되어 왔다고 볼 수도 있겠어요.
물론 독창성을 인정 할 만큼 획기적인 작품들도 많지만 이런 독창성도 사실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단하게 좋은 작품이나 멋진 인테리어를 찾아 보면서
안목을 높여 주는 것이 인테리어를 잘하는 지름길이지요.
결혼을 앞두고 신혼 집 인테리어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후배 미녀와 야수처럼 실제로
디자이너에게 집을 의뢰하기 전에 본인이 봐왔던 멋진 인테리어에 대한 요구 사항을
확실하게 말할 정도의 안목이 있다면 디자이너는 고객을 위해 더 멋진 집을 꾸며
줄거예요. 그리고 본인이 직접 인테리어 하거나 본인 집이 아니지만 적당히 포인트만
잡아서 아쉬움을 달래고 싶을 때에도 아이디어가 많을수록 도움이 되지요.
오늘은 인테리어 전시회 사진들을 살펴보면서 실제로 신혼 집 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이 번 포스팅은 아마도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찾는 다른 방법들을 위한 기초 단계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동안 제가 다녀 본 인테리어 자재 전시회랑 리빙 페어 전시회에서 본 인상 깊은 부스
사진을 보면서 실제 집에 접목시키면 좋은 아이디어들을 찾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진은 보기만 해도 어느 공간을 꾸미는데 필요한 사진인지 아시겠지요?
식탁 옆 벽면에 같은 사이즈의 액자를 가로로 걸어 장식하고 값싸고 단순한 조명을
하나가 아닌 여러 개를 그것도 다양한 종류로 걸어 멋을 낸 식탁입니다.
이럴 때 주의 할 점은요. 액자는 획일적이고 똑 같은 모양으로 걸어서 질서를 잡아둔
대신에 다양한 종류의 식당 등은 자유로운 멋을 냈다는 점입니다. 대신에 너무
산만하지 않도록 등의 종류를 갓 등으로 통일하고 모양도 반듯함을 잃지 않도록
단순한 스타일을 골랐다는 것이죠. 만약에 이 조명들이 다 제각각 천으로 된 갓이나
크리스탈이 달린 상들리에까지 섞여 있다면 디자인이 이상했을 거예요.
위의 사진은 전형적인 주방 벽 꾸밈이기도 하지요. 로얄 코펜하겐 부스에서 본사의 멋진
접시들을 액자처럼 걸어주었어요. 이렇게 같은 색상의 다양한 디자인을 걸어도 좋겠고요.
사이즈가 다른 같은 디자인의 접시를 걸어도 좋아요. 수납도 되고 장식도 하는 일석이조
아이디어죠. 이가 나간 접시를 페인팅해서 재활용해도 멋질겁니다.
때로 식탁 공간이 좁아서 꽃을 꽂을 화병을 식탁에 놓지 못할 때가 있지요. 이럴 때는
벽면에 화병을 걸어 보는 것도 아이디어지요. 이런 식으로 만들어진 화병도 있어요.
대형 마트에서도 판매중이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벽걸이 화병으로 검색하셔도
판매 중인 제품을 볼 수 있지요. 생화가 부담스러우면 관리가 편한 조화도 멋진 것이
많으니 허전한 식탁 벽면을 장식해 보세요.
사실 식탁 쪽에 가족사진을 달거나 시계를 붙이는 경우가 일반적이지요.
그런데 진짜로 창문은 없지만 가짜 창문을 달아주면 어떨까요? 식탁 쪽에 가짜 목창을
달아주고 사진이나 그림 또는 직접 그려서 창문을 만들어 달아주면 됩니다.
아예 창문처럼 보이는 뮤럴 그림 벽지와 포인트 시트도 좋겠습니다.
다음 위의 사진은 한쪽 벽면에 전체 검은 칠판을 붙여준 거예요. 칠판은 합판이나
MDF로 직접 만들고 칠판 페인트를 발라 말려주시면 됩니다. 그날 그날 메뉴나
메시지를 적는 것으로 활용해도 되고요. 네추럴한 인테리어 스타일에도 효과적입니다.
큰 사이즈가 부담스럽다면 이렇게 사이즈가 작은 칠판을 달아주셔도 되고요. 대신에
주변 가구와 같은 나무테두리로 마감하면 더 세련되어 보일 겁니다.
이제는 거실에 사용하면 더 좋을 아이디어를 말씀드릴께요.
시계는 멋진 으로 하나만 있어도 되지만 이렇게 같은 모양의 시계를 여러 개 달아주어도 좋아요.
서로 다른 시계를 달아놓으면 시계점 같으니까요. 밀라노 미국 영국 등 각 나라의 시각을
맞춰 달아주셔도 좋습니다.런데 이 런 장식을 할 때 시계는 무소음을 선택하셔야 해요.
시계가 모두 째깍 거리면서 소리를 내면 너무 시끄러우니까요.
다음은 여러가지 다른 톤의 한지를 씌워 아트월을 만든 작품입니다. 문방구나 화방에서
파는 우드락과 한지 혹은 색상지를 이용해서 응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거실 소파 둣 부분에 이렇게 깊이가 있는 사각 선반을 달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멋진 화분이나 화병을 걸어도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각각 다른 색 , 디자인의
화병이나 화분을 정리해 줘서 단순하고 반듯해 보이지요.
포인트 시트나 검정색 팬으로 벽면에 아예 그림을 그려주어도 좋겠어요. TV쪽과 반대되는
쪽 소파 자리 뒷 벽면에 이렇게 하면 좋겠죠? 벽지와 또다른 느낌이 들거예요.
얇은 합판에 나무 모습을 두가지나 셋정도 구멍을 내 파 놓고 원색의 도배지나 페인팅으러
바탕 벽면을 칠해주시면 됩니다. 이런 경우에 나무는 주분을 해야겠지만요.
평면적인 한 곳에만 액자를 달았다면 이번에는 코너 벽을 이용해 액자를 기역자로
두벽 사이에 마주보게 붙여주니까 색다른 느낌이 나지요? 거실 소파 뒷 벽면이 이런 식으로
공간이 남는다면 이런 개성적인 액자걸기도 재미있을 거예요.
새로 도배를 못하거나 그냥 살아도 될 깨끗한 정도의 집을 만났더라도 이렇게
색상지를 원으로 잘라 붙여주는 것 만으로도 새 도배 못지 않은 벽면 꿈밈이 되고요.
아예 붓으로 다양한 크기의 원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해 주셔도 좋겠어요. 이런 아이템은
나중에 아기가 생겨서 아이방을 꾸며줄 때도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다음에는 침실과 서재등 다른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알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