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Sennheiser HD650

bsk.gatsu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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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Sennheiser HD650

 

 

두번째 Collection은 헤드폰인 젠하이져사의 HD650제품이다.

 

헤드폰의 명가인 젠하이져 제품이다.

 

헤드폰 회사하면 보통 AKG와 젠하이져가 보통 떠오를것이다.

 

필자는 전문적으로 헤드폰을 듣고 어떤 장르의 음악을 들을땐 어떤 헤드폰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는지는 몰라서인지

 

소니제품의 레퍼런스급 헤드폰의 기기명같은건 모른다.

 

아는건 젠하이져와 AKG제품밖엔 잘모른다.

 

얇팍한 지식이지만 HD650을 3년동안 사용하면서 느꼈던점들을

 

최대한 설명하도록 하겠다.

 

 

 

 

가격은 쳐보면 나오지만 50만원대 초반

 

내가 샀을땐 65만원이였다....

 

처음 리뷰했던 키보드 리얼포스는 가격이 50프로정도 뛰었는데 이건 떨어진건 아직 의문이다...

 

현 케이스는 그 고가의 키보드와 비슷하게 싼티가 나보일수있지만

 

지금 저 골판은 그냥 케이스를 감싸고있는 케이스덮개라고 생각하는게 좋다.

 

그리고 꼭 알아둬야할것은 AKG와 젠하이져사는 한국에 정식으로 수입된 방식이 아닌

 

병행수입일 경우 A/S자체가 되질않는다는것을 명심 하길 바란다.

 

병행수입이 가격이 싸보이지만

 

배송시간이 기본 1주일에 관세까지내면 가격조차 비슷하다는것을 잊지 말도록 하자.

 

 

 

 

 

싸보이는 케이스덮개를 빼었다.

 

고급스러운 케이스가 눈앞에 있다.

 

어떤 방식이라고 보면되냐면

 

높은 사람에게 상을 받을때 주는 케이스 재질이라고 보면 쉬울것이다.

 

케이스는 사진에서 보는것과달리 꽤 크다.

 

헤드폰 자체가 크기때문이다.

 

 

 

 

 

 

 

 

 

케이스를 열어보았다.

 

푹신푹신한 재질의 스폰지가 헤드폰아래에서 받쳐주고있는것을 알수있다.

 

헤드폰을 보면 귀덮개가 굉장히 크다.

 

굉장히 큰 이유는 이어폰과 헤드폰의 차이 부터 설명해야 알수있다.

 

이어폰의 경우 아무리비싼 이어폰이라도

 

이어폰은 귀구멍에 꽂는 방식이라서

 

공간감자체가없다.

 

하지만 헤드폰의 경우는 귀를 덮고서 소리가 들리고

 

공간감을 느낄수있게 설계되어있다.

 

집에서 영화를 볼때 확연히 알수있다.

 

이어폰을 꽂고 보는것과 레퍼런스급의 헤드폰을 착용하고 영화를 볼경우

 

이어폰은 고스란히 창고에 넣어두어야 할것이다.

 

한치의 허풍없이 HD650을 끼고 영화를 보면

 

영화관에서 보는사운드보다 좋았으면 좋았지 못하지 않을것이다.

 

어쩌면 관객들의 잡담소리나 매너의 글자를 몰라서

 

듣고싶지도않은 핸드폰벨소리를 들려주고 대화내용까지 들려주는 사람의 잡소리조차 듣지않아서

 

더좋을수도있다.

 

 

 

 

 

헤드폰의 크기를 알수있게하기위해서 헤드폰을 모니터에 걸어서 찍은 사진이다.

 

엘프가아닌이상 귀는 무조건 다덮을수 있다.

 

아니 덮을수있는게아니라 덮어질것이다.

 

그리고 위 헤드폰은 중저음,저음에 특성이 살려진 헤드폰이라

 

베이스쪽의 소리가 나면 헤드폰안의 엠프가 울려서 귀를 간지럽 힌다.

 

영화를 볼때 역시 그렇다.

 

그리고 이헤드폰의 밑부분을보면 선이 두꺼워졌다가 얇아지는것을 볼수있을것이다.

 

그이유는 이 헤드폰은 헤드폰 선을 빼서 다른 헤드폰선으로 교체할수 있기때문이다.

 

이헤드폰은 고음부분에선 크게 만족을 느끼지못한다고들 한다.

 

근데 필자는 이헤드폰을 써와서그런지 솔직히 느끼지 못했지만

 

AKG사의 K-701을 구매하면서 의미를 알게되었다.

 

이헤드폰의 단점을 보안할수있는 케이블을 구해서 사용하면

 

더욱더 좋다고 들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쿼녹스케이블과 카다스 케이블을 사용하면

 

이헤드폰을 사용함에있어서 더 극대화시킬수있다는 사람들도 꽤많다.

 

즉 하나의 헤드폰으로 자기 취향에 맞는 케이블로 교체하여서

 

사용할수있는 장점이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가겨은 모르지만 그때의 기억으로 그 케이블하나의 가격은 20만원선으로 기억난다.

 

 

 

 

 

 

 

이 헤드폰은 참 정도 많이들고 애착이 많이가는 헤드폰이다.

 

이헤드폰을 끼고서 서든어택 마스터리그 오프예선까지 갔었고

 

언제나 내옆에서 내 기분이 좋지않을때

 

풍성한 음감으로 우울했던 내기분을 풀어주었던 고마운 헤드폰이다.

 

이헤드폰의 단점은 머리쪽부분에 있는 헤드부분의 페인트가

 

조금씩 벗겨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금쓰다보면 벗겨져버리고 그걸 계속 벗기면 다 벗겨져버릴지도 모르겠다.

 

조금 아까 사실을 알았는데 헤드폰 헤드부분의 조금 금이가서 내가슴을 아프게하고있다.

 

이헤드폰역시 고가의 헤드폰이라 자비를 털어서 헤드폰의 오래된부분을 갈수있는장점이있다.

 

가격은 역시 비싸지만 말이다...

 

사실 이헤드폰은 헤드폰지식이 거의없는 사람들 사이에선

 

거의가 아니라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AKG사의 k-701제품의 경우엔 일본애니메이션에서

 

미오인가하는 케릭터가 701헤드폰을 끼고있는 장면이 나오면서

 

일본과 한국에서 유행이되어서

 

현재는 k-701의 가격이 더 비싸다.

 

지금 HD650의 가격은 53만원선 k-701의 가격은 57만원 선이다.

 

보통 헤드폰 수집가들에게 있어선 두개의 헤드폰을 가지고있는것이

 

꿈인것이 대부분이다.

 

나 역시도 두개다 가지고있지만 오래사용했던 HD650의 애착이 더많이 간다.

 

 

 

 

위에 표를 보자

 

젠하이져사의 제품들을 나열해서

 

각 장르에대한 점수를 매긴것이다.

 

위에 표에서 HD650이 가장 고가의 제품이기때문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저렇게 받기도 힘들다.

 

ROCK&POP 2개,Soft Music 3개,Classical&Jazz 3개,Professional Monitoring 3개,DJ 1개

 

고음에서 약점을 보이는 HD650이기때문에 3개를 받지 못했다.

 

 

 

젠하이져 HD-650형식다이나믹형/오픈형코드길이3m플러그3.5/6.3㎜임피던스300ohm음압감도103㏈/㎽주파수 특성10~39,500㎐중량260g

 

 

헤드폰에서 지식이 없을경우 고음에서 약하다 이런 의미를 잘모를수있기때문에

 

위에 HD650의 정보를 통해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코드길이는 헤드폰 선길이가 3M란 의미다.

 

꽤 길다. 편할수도있지만 선정리가 힘들다;

 

플러그 3.5/6.3mm은 설명하면 다들 아~하면서 알수있을것이다.

 

다들 사용하는 이어폰이나 스피커 잭을 보도록하다 얇은 잭으로 되어있을것이다.

 

그게 스테레오3.5잭이다.

 

그리고 20대 중후반쯤이라면 어렸을적 우리의 가전제품의 대부분의 상표였던

 

GoldStar(금성)의 전축이 대부분 있을꺼라 생각된다.

 

헤드폰까지 있었던집이라면 두꺼운 잭을 봤을것이다.

 

아니면 전축에  두꺼운 구멍이 뚫려있는게 6.3mm잭을 꽂는 잭단자이다.

 

그리고 처음듣는 임피던스 300ohm(옴)

 

이건 가장 쉽게 설명해줄수있다

 

옴이 높을수록 소리가 작게난다.

 

쉽게설명하면 위 헤드폰은 소리를 조절하는 리모컨이 없다.

 

핸드폰이어폰 선을 보면 중간에 대부분 소리조절하는 리모컨이 있을것이다.

 

그것을 최고로하고 mp3의 소리역시 최고로 해보도록 하자.

 

노래를 틀면 바로 소리를 줄이면서 '아~고막이 터지겠구나~'라는 말을 내뱉을것이다.

 

옴이 낮아서 그렇다.

 

HD650헤드폰은 제성능을 내려면 그에맞는 앰프를 써야 최고성능을 낼수있다.

 

쉽게 이야기하면 CPU가 린필드i7 870(쿼드코어2.93GHz)인데

 

램이 512M면 CPU의 제성능을 발휘못하는것처럼

 

CPU의 제성능을 내려면 그에맞게 못해도 4G정도를 장착해야 제성능이

 

발휘된다는 의미라고 보면된다.

 

이런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것이다.

 

앰프가 좋을수록 헤드폰의 최상의 소리를 내줄수있다.

 

그래서 위 헤드폰을 극대화시키려면 앰프는 200만원정도의 앰프를 사용해야한다고 한다.

 

하지만 필자는 앰프에대한지식도 얇팍하고 사용하는게

 

거의 게임,노래,영화 순이기때문에

 

그렇게 고가의 앰프를 사용하진 않는다.

 

외장사운드카드를 사용하고있고

 

헤드폰앰프인 Audiotrack Prodigy CUBE를 사용하고있다.

 

필자역시 헤드폰의 임피던스가 300옴이지만

 

컴퓨터에 그냥 꽂고 사운드 최대로 하고서 노래틀면

 

'아 고막 터지겠구나'라고 탄성을 지른다.

 

필자가 사용중인 헤드폰엠프의 임피던스가 150이기때문에

 

그나마 고음의 소리도 찢어지는 소리가 나지않으면서 들을수있다.

 

음압감도의경우는 필자도 자세히 알고있지않기때문에 넘어가도록하고

 

주파수 특성이 10~39500HZ다.

 

음악파일에서 입력되어있는 주파수를

 

구현해줄수있는 범위라고보면된다.

 

쇼핑가서 헤드폰 검색해서 아무 헤드폰찍고 헤드폰 정보봐보면 주파수 특성 볼수있는데

 

얼마나 구현되는지 보면 이헤드폰의 성능을 대충 가늠할수있으리라본다.

 

 

 

이번리뷰엔 정말 개판으로 쓴거같아서 독자분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틀린점이나 추가할점있으면 리플달아주시면 수정하도록하겠습니다.

 

다음리뷰는 어떤것이될지모르겠지만 메모리카드 리더기를 입수하게되면

 

k-701을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