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처음만난거 4월 어느 나이트 테이블에서..후드티에 면바지 참 웃기드라왜왔냐고 물어봤더니 당당하게 웨이터가 대려왔다고그러다 웨이터가 너 친구를 데리고 오더라고 괜찮았어때마침 나이트가 끝날시점이라 놀꺼냐고 물어봤는데흔퀘이 나가자고 했었지.. 그리고 우린 준코를 가고소주 몇잔안마시고 바로 나갔었잖아..그리고 물어봤었지 내 자취방갈래? 그리고 알았다며 고개를 끄덕였던거 아직도 생각이 나그리고 내 자취방에서 간단히 먹고 잤어그리고 아침에 넌 친구만나러 한다고 나가고..나는 잠을 잤었잖아 그리고 몇시간뒤 너 다시 내 자취방으로 왔었지참으로 당황스럽더라 왜왔냐고 물어보니깐 내가 보고싶다고 첫만남부터 당돌하긴했어도 이렇게 당당할줄몰랐었어..내 첫사랑이랑 매우 닮았었지그리고 우리 만남은 그렇게 끝인줄알았어그리고 몇일뒤 나이트를 갔었고 나는 한참을 놀다가 화장실에 갔는데너가 화장실앞에서 나 기다리고있었지... 그것도 화가나있는상태로나는 참 어이가없었어 너에 그말에 왜 나이트왔어?그럼 너는..........말하려했지만 그냥 몇마디 하고 나는 바로 따른여자들을 데리고 술집을 가서 놀고있는데 너한테 전화가 왔잖아어디냐고.. 화를 냈었잖아 기억나? 왠지 모르게 갑자기 첫사랑이 생각이 나더라..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누나는 날 거들떠보지도않았는데 말이야갑자기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너한테 거짓말을 했어나 집에 가고있다고... 그러니깐 너가 나 대리러오라매..왜 인지 모르겠는데 나는 바로 달려가고 넌 또 나와의 하루를 보냈었지 그리고 널 볼때마다 내 첫사랑이 생각이 나서 가슴이 쿵쾅거리더라 그래서 너에게 사귀자고 하고 우린 자주 만남을 갖다가서로 약속이 있다며 오늘은 안보자고 했을때우린 그때 또 나이트에서 만났어....그날은 무지 술을 많이 먹어서 기억도 잘안나같이 간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깐 나에게 수십통의 전화를 했었다고그러더라.. 그리고 내가 안좋은일로 병원에 입원했을때2주동안 너는 한번도 병문안을 안왔어 연락만 잠깐 주고 받았지그리고 내가 너에게 헤어지자고 말을 했는데너가 붙잡았었잖아 왜 붙잡았냐고 물어봤는데 너는 자기도 잘 모르겠다고 왠지 그래야될것 같다면서 붙잡았잖아그리고 우린 서로 매일 붙어다니면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술도 자주 마셨어 그러다 뜬금없이 넌 나에게 과거얘기를 해주겠다고 했엇잖아 솔직히 궁금했는데 안좋은얘기면 하지말라고 얘기했는데 너는 얘기해줬지 한번 임신을 했었다고..나는 무슨말을 해줘야 할지 몰라서 나도 과거에 여자 많이 만나고 다녔다고 얼버부렸고.. 너가 나한테 버려도 된다고 했을때널 더욱더 아껴주고싶었어 그리고 너가 병원을 옮겼잖아..버스타고 2시간30분이 걸리는곳으로.. 처음엔 막막했고 헤어져야하는거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너는 거기에 이제 나 못보니깐 지금 실컷봐두라면서 실없는 말 자주 했었는데내 시험기간에 매일 내 자취방에 와서 나 도서관 가있을때 혼자서 내방에서 기달려주곤했었지..그러면서 얼마나 심심했는지내 거울에다가 낙서 했었잖아어이, 아웅, ㅋㅋㅋㅋ, 개뵹신 초딩놀이 작렬-,,- , 못생긴거이뻐해줘성 고마웡 , 아닌가? , 자기 쪼옥, 다이어트성공하렴 나나잘하기ㅋㅋㅋ, 시험잘봐잉,미얀 맨날와서 방쫍게 공부나 방해하고 그래도 너는 잘하니깐 난 괜찮아ㅋㅋㅋ 짐나어디서 파이의연인 김정은인척'나짱', 뿔테귀여워 굿밤 코곤다고 욕하면 죽요포스트잇 아직도 가지고 있어너한테 버렸다고 거짓말 했었는데 사실 책사이에 숨켜두었어바보마냥 그리고 너가 따른 병원으로 옮기고 일주일에 한번씩 놀러가고 술도마시고 그러다가 자주 싸웠지 물론 내 사소한 투정이였는데 매일 너 병원에 출근하면 난 너 끝날때까지 어디가 좋은데일까 혼자서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그리고 우리 2틀전에 헤어졌지내가 내 감정못이겨서 다시는 안하겠다는 헤어지자는말을 또 해버렸어 3분만 더 생각하고 말할껄 너가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면서친구시켜서 전화해봤는데 술많이 취한목소리더라고..뭘하고있을까하면서 안좋은 상상만 하게되는 나는 미친거지..오늘은 왜인지 모르게 너랑 있을때 자주울리던 진동이 안울려넌 맨날 나한테 누구냐고 물어보고 나는 장난반 진담반으로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아는동생 이러면서 자주 놀리고했는데오늘따라 문자가 안오더라술에 취하고 싶은데 술에 취하면 나도 모르게 내 감정을 못잡아서너한테 보고싶다고 할까봐 술도 못마시겠어내가 헤어지자고 하고 너한테 문자가 왔었지..너는 참 사랑한단말도 쉽게하고 헤어지잔말도 쉽게한다고미안해 이제는 더이상 너 힘들게 하지않을께..너 싸이를 갔었는데 ㅈㄱㅁㅎㄷㄱ 라고 적혀있더라조금만이라도 힘들어하지마....숨소리큰 용숨아..
가슴도 아프고 똥도마렵다
너 처음만난거 4월 어느 나이트 테이블에서..
후드티에 면바지 참 웃기드라
왜왔냐고 물어봤더니 당당하게 웨이터가 대려왔다고
그러다 웨이터가 너 친구를 데리고 오더라고 괜찮았어
때마침 나이트가 끝날시점이라 놀꺼냐고 물어봤는데
흔퀘이 나가자고 했었지.. 그리고 우린 준코를 가고
소주 몇잔안마시고 바로 나갔었잖아..
그리고 물어봤었지 내 자취방갈래?
그리고 알았다며 고개를 끄덕였던거 아직도 생각이 나
그리고 내 자취방에서 간단히 먹고 잤어
그리고 아침에 넌 친구만나러 한다고 나가고..
나는 잠을 잤었잖아 그리고 몇시간뒤 너 다시 내 자취방으로 왔었지
참으로 당황스럽더라 왜왔냐고 물어보니깐 내가 보고싶다고
첫만남부터 당돌하긴했어도 이렇게 당당할줄몰랐었어..
내 첫사랑이랑 매우 닮았었지
그리고 우리 만남은 그렇게 끝인줄알았어
그리고 몇일뒤 나이트를 갔었고 나는 한참을 놀다가 화장실에 갔는데
너가 화장실앞에서 나 기다리고있었지... 그것도 화가나있는상태로
나는 참 어이가없었어 너에 그말에
왜 나이트왔어?
그럼 너는..........말하려했지만 그냥 몇마디 하고 나는 바로 따른여자들을 데리고 술집을 가서 놀고있는데 너한테 전화가 왔잖아
어디냐고.. 화를 냈었잖아 기억나?
왠지 모르게 갑자기 첫사랑이 생각이 나더라..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누나는 날 거들떠보지도않았는데 말이야
갑자기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너한테 거짓말을 했어
나 집에 가고있다고... 그러니깐 너가 나 대리러오라매..
왜 인지 모르겠는데 나는 바로 달려가고 넌 또 나와의 하루를 보냈었지 그리고 널 볼때마다 내 첫사랑이 생각이 나서 가슴이 쿵쾅거리더라 그래서 너에게 사귀자고 하고 우린 자주 만남을 갖다가
서로 약속이 있다며 오늘은 안보자고 했을때
우린 그때 또 나이트에서 만났어....
그날은 무지 술을 많이 먹어서 기억도 잘안나
같이 간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깐 나에게 수십통의 전화를 했었다고그러더라.. 그리고 내가 안좋은일로 병원에 입원했을때
2주동안 너는 한번도 병문안을 안왔어 연락만 잠깐 주고 받았지
그리고 내가 너에게 헤어지자고 말을 했는데
너가 붙잡았었잖아 왜 붙잡았냐고 물어봤는데 너는 자기도 잘 모르겠다고 왠지 그래야될것 같다면서 붙잡았잖아
그리고 우린 서로 매일 붙어다니면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술도 자주 마셨어 그러다 뜬금없이 넌 나에게 과거얘기를 해주겠다고 했엇잖아 솔직히 궁금했는데 안좋은얘기면 하지말라고 얘기했는데 너는 얘기해줬지 한번 임신을 했었다고..
나는 무슨말을 해줘야 할지 몰라서 나도 과거에 여자 많이 만나고 다녔다고 얼버부렸고.. 너가 나한테 버려도 된다고 했을때
널 더욱더 아껴주고싶었어
그리고 너가 병원을 옮겼잖아..
버스타고 2시간30분이 걸리는곳으로.. 처음엔 막막했고 헤어져야하는거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너는 거기에 이제 나 못보니깐 지금 실컷봐두라면서 실없는 말 자주 했었는데
내 시험기간에 매일 내 자취방에 와서 나 도서관 가있을때 혼자서 내방에서 기달려주곤했었지..
그러면서 얼마나 심심했는지
내 거울에다가 낙서 했었잖아
어이, 아웅, ㅋㅋㅋㅋ, 개뵹신 초딩놀이 작렬-,,- , 못생긴거이뻐해줘성 고마웡 , 아닌가? , 자기 쪼옥, 다이어트성공하렴 나나잘하기ㅋㅋㅋ, 시험잘봐잉,미얀 맨날와서 방쫍게 공부나 방해하고 그래도 너는 잘하니깐 난 괜찮아ㅋㅋㅋ 짐나어디서 파이의연인 김정은인척'나짱', 뿔테귀여워 굿밤 코곤다고 욕하면 죽요
포스트잇 아직도 가지고 있어
너한테 버렸다고 거짓말 했었는데 사실 책사이에 숨켜두었어
바보마냥 그리고 너가 따른 병원으로 옮기고 일주일에 한번씩 놀러가고 술도마시고 그러다가 자주 싸웠지 물론 내 사소한 투정이였는데 매일 너 병원에 출근하면 난 너 끝날때까지 어디가 좋은데일까 혼자서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그리고 우리 2틀전에 헤어졌지
내가 내 감정못이겨서 다시는 안하겠다는 헤어지자는말을 또 해버렸어 3분만 더 생각하고 말할껄 너가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면서
친구시켜서 전화해봤는데 술많이 취한목소리더라고..
뭘하고있을까하면서 안좋은 상상만 하게되는 나는 미친거지..
오늘은 왜인지 모르게 너랑 있을때 자주울리던 진동이 안울려
넌 맨날 나한테 누구냐고 물어보고 나는 장난반 진담반으로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아는동생 이러면서 자주 놀리고했는데
오늘따라 문자가 안오더라
술에 취하고 싶은데 술에 취하면 나도 모르게 내 감정을 못잡아서
너한테 보고싶다고 할까봐 술도 못마시겠어
내가 헤어지자고 하고 너한테 문자가 왔었지..
너는 참 사랑한단말도 쉽게하고 헤어지잔말도 쉽게한다고
미안해 이제는 더이상 너 힘들게 하지않을께..
너 싸이를 갔었는데 ㅈㄱㅁㅎㄷㄱ 라고 적혀있더라
조금만이라도 힘들어하지마....숨소리큰 용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