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영 톡을 즐겨하는 21살 여자에영(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고..요....)저도 톡 도전? 모 쓰지 하다가 쓸게 엄넹................................ㅡ.ㅡ 최근에 있었던일을 한번 생각해본다면 1. 청계천귀신사건(귀신 흉내내면서 커플방해하기)2. 어이없는 내 첫사랑 ㅋ 3. ................... 그래도 쓸게 없네....... 하.............다른님들처럼 가족얘기를 써볼까.....하 우리 아빠 엄마도 ............웃긴데......................... 하 아니면.... 우연히 만난 남자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런건 없고........... 친구들과 파티 했어요 !! 이런건 잇지만 식상하고.............ㅡ.ㅡ 쪽팔려요// 이건 쓰면 내가 너무 쪽팔릴거같고............ 연예인을 만났어요!! 라고하기엔...................별 만난 연예인이 없네...ㅋ_ㅋ ㅋ_ㅋ 소설을 쓰면 ......... 님들이 뭐라할테고..............T_T냐,,,,,,,,,,,,,,,,,,,,,,,,,,,하,,,,,,,,,,,,, 우리집 개 얘기를 써볼게용 멍멍 우리집은 파파 마마 ㄴ ㅏ그리고 오타쿠 동생 이러케 4명이 살고있었땁니당어릴때부터 개를 키우고싶다고 그렇게 그렇게 엄마에게 노래를 부르고 울고 단식투쟁1시간만에 울면서 밥달라고 나옴 하였지만 엄마는 ㄴㄴ 안되 ㄴㄴㄴㄴ 했어여이유인 즉슨 개를 키우면 죽을때 감당할수 없어! 란 말도 안되는 이유? 였음ㅋ말투가 갑자기 바ㅋ뀜ㅋ몰 ㅋ 라 ㅋ 아무튼 그래서 21년을 개도없이 살았음ㅋ나 는 너무나 동물을 키우고 싶은 어린맘에 ㅋ 병아리 약 10 마리정도를 키웠고 항상 죽었지만 ㅠ.ㅠ 햄스터(운동회때 500원주고 뽑기) 도 키웠지만 1주일만에 행방불명.. 나를 가득 채울 수 없는 강아지라는 그 ..... 이름.........................그 존재 아무튼 그래서 잘 살고잇엇음 나 고3올라가는 겨울방학이었음ㅋ학업에 열중하고 있었음 방에서 ㅋ사실 몰래 문자했음아무튼 ㅋ 그러다가 자는척했는데갑자기 파파데디 님깨서 ㅋ 술을 드시고 들어오심ㅋ근데 갑자기 개소리가 낫음 복도에서헐 뭐지;; " 딸아 나와바라 " 라고 아빠가 했음난 아빠가 술마시고오면 옛날에 자는척했음 ㅋ (불효녀 죄송해여 이제안그럼)근데 궁금해서 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가 아니라 사람이었음 무슨 크기가나보다 큼ㅋ 그개는 갑자기배설물을 우리집 아무데나 실례하였음 ㅠㅠ사람 배설물인줄..이건 개가 아니었음 내가 생각 하던 강아쥐는이런게 아니었음이건 한마디로 그냥 개 새 끼 엿음..................... 아부지는 이렇게 말씀하셨음이건 혈통있는 개야"코커 스파니엘 이라고 들어봤지 ? 귀족견임" .. 나와 동생은 어리둥절 했음하지만 가장 어리둥절한것은 엄마였음엄마는개가 무섭다면서 안방문을 잠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 정체모를 개는 코커스파니엘이었음그 개는 갑자기 우리집 식탁에 발을 올리더니 (우리집 식탁 꽤 높음)발로 식탁위에 있는걸 휘휘 저으며 바닥으로 떨어뜨렸음우린 놀랐음.....................그래서 그개를 컴퓨터 방에 가뒀음근데 컴퓨터가 걱정되었음......문을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망진창이었음 왠지 아버지 친구가 주신 개는..............ㅋ 키우기 어려워서 떠넘긴거 같앗음.. 우리는 일단 해결책을 생각해보앗음아빠는 우리가 좋아할줄 알앗는데 ... 라고 ... 휴... 한숨을 쉬셨음그래서 좋아하는척 ^^ 이름은 뭘하지라고 하니깐 .. 동생이 이름을 황성곤으로 하자고 했음........... ... 개? 사람? ............. 코커스파니엘 3대 지랄견이었음 무서웠음...........ㅋ어릴때부터 훈련시켜도 힘들다는데...ㅋ....ㅋ.......그개는 다 큰 성견이었음ㅋ 아무튼 .. 그개는 그다음날 차에 실려서 다시 파파프렌즈의 집으로 보내졌음...............................ㅋ 다음날 파파는 또 다른 개를 가져온다고 선전포고 하셨음그건 바로 페키니즈 였음우리는 무슨 개일까 ? 기대하며 검색 해보았음..........나오는 글 .. 을 읽었음" 페키니즈 버리지 마세요..T_T" ..하.. 이번엔 또 ... 무슨 고난이 찾아올까.. 하며 엄마가 벌벌 떨었음 그래서 제대로 된 강ㅇ ㅏ쥐를 사기로했음ㅋ우리는 담날 동물병원에가서 ㅋ 말티즈를 사기로 했찌만 내가 우겨서애프리푸들을 데리고왔음ㅋ(갈색)이름을 내가 초코? 쿠키? 하면서 귀여운 이름을 찾아봤지만...(귀엽? 죄다먹을거구만..)내동생은 그냥 해피로 하자고 했음그래서 싫다고 하니깐지가 돈 더 많이 냇다고 지 멋대로 할꺼라고 햇음 억울했찌만돈에 굴복했음 그래서 우리집 개는 잘살고 잇음애프리 푸들 어렸을때는 인형과도 같이 매우귀엽지만크면..무서움 입툭튀 됨아무튼 잘 살고있음 3년째임난 개가 너무 조음 근데 해피는 면도칼도 씹어 먹엇고 돼지뼈(립)를 한번에 삼켜서 우릴 울게 했고입에 거품물면서 쓰려져서 병원에 데리고 갔더니.. 꾀병이라고... 우릴 놀라게 했음(엄마가 자꾸 꾀병해서 따라하는거라고 ) ... 아무튼 마지막으로해피야 사랑해 ㅋ *번외편*옛날에 중학교때 강아지를 매우 좋아하던 친구가있었음근데 난 강아지를 좋아하는 모습이 싫었음그래서 걔네 집에 말티즈 4마리 있었는데 그 중 2마리가 어디로 보내졌음 그래서 내가 보신탕 집에 팔려갔다고 놀리고친구가 울었음 근데 이제 내가 움 강아지 먹지마세영 ㅠ.ㅠ 2
내 삶의 시트콤?_?
안녕하세영
톡을 즐겨하는 21살 여자에영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고..요....)
저도 톡 도전?
모 쓰지 하다가
쓸게 엄넹................................ㅡ.ㅡ 최근에 있었던일을 한번 생각해본다면
1. 청계천귀신사건(귀신 흉내내면서 커플방해하기)
2. 어이없는 내 첫사랑 ㅋ
3. ...................
그래도 쓸게 없네.......
하.............
다른님들처럼 가족얘기를 써볼까.....하 우리 아빠 엄마도 ............
웃긴데.........................
하 아니면.... 우연히 만난 남자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런건 없고...........
친구들과 파티 했어요 !! 이런건 잇지만 식상하고.............ㅡ.ㅡ
쪽팔려요// 이건 쓰면 내가 너무 쪽팔릴거같고............
연예인을 만났어요!! 라고하기엔...................
별 만난 연예인이 없네...ㅋ_ㅋ
ㅋ_ㅋ
소설을 쓰면 ......... 님들이 뭐라할테고..............T_T냐,,,,,,,,,,,,,,,,,,,,,,,,,,,
하,,,,,,,,,,,,,
우리집 개 얘기를 써볼게용 멍멍
우리집은 파파 마마 ㄴ ㅏ그리고 오타쿠 동생 이러케 4명이 살고있었땁니당
어릴때부터 개를 키우고싶다고 그렇게 그렇게 엄마에게 노래를 부르고
울고
단식투쟁
1시간만에 울면서 밥달라고 나옴
하였지만 엄마는 ㄴㄴ 안되 ㄴㄴㄴㄴ 했어여
이유인 즉슨 개를 키우면 죽을때 감당할수 없어! 란 말도 안되는 이유? 였음ㅋ
말투가 갑자기 바ㅋ뀜ㅋ
몰 ㅋ 라 ㅋ
아무튼 그래서 21년을 개도없이 살았음ㅋ
나 는 너무나 동물을 키우고 싶은 어린맘에 ㅋ
병아리 약 10 마리정도를 키웠고 항상 죽었지만 ㅠ.ㅠ
햄스터(운동회때 500원주고 뽑기) 도 키웠지만 1주일만에 행방불명..
나를 가득 채울 수 없는 강아지라는 그 ..... 이름.........................그 존재
아무튼 그래서 잘 살고잇엇음
나 고3올라가는 겨울방학이었음ㅋ
학업에 열중하고 있었음 방에서 ㅋ
사실 몰래 문자했음
아무튼 ㅋ 그러다가 자는척했는데
갑자기 파파데디 님깨서 ㅋ 술을 드시고 들어오심ㅋ
근데 갑자기 개소리가 낫음 복도에서
헐 뭐지;;
" 딸아 나와바라 " 라고 아빠가 했음
난 아빠가 술마시고오면 옛날에 자는척했음 ㅋ (불효녀 죄송해여 이제안그럼)
근데 궁금해서 나갔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가 아니라 사람이었음 무슨 크기가
나보다 큼
ㅋ 그개는 갑자기
배설물을 우리집 아무데나 실례하였음 ㅠㅠ
사람 배설물인줄..
이건 개가 아니었음 내가 생각 하던 강아쥐는
이런게 아니었음
이건
한마디로 그냥 개 새 끼 엿음.....................
아부지는 이렇게 말씀하셨음
이건 혈통있는 개야
"코커 스파니엘 이라고 들어봤지 ? 귀족견임"
.. 나와 동생은 어리둥절 했음
하지만 가장 어리둥절한것은 엄마였음
엄마는
개가 무섭다면서 안방문을 잠궜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 정체모를 개는 코커스파니엘이었음
그 개는 갑자기 우리집 식탁에 발을 올리더니 (우리집 식탁 꽤 높음)
발로 식탁위에 있는걸 휘휘 저으며 바닥으로 떨어뜨렸음
우린 놀랐음.....................
그래서 그개를 컴퓨터 방에 가뒀음
근데 컴퓨터가 걱정되었음
......문을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망진창이었음
왠지 아버지 친구가 주신 개는..............
ㅋ 키우기 어려워서 떠넘긴거 같앗음..
우리는 일단 해결책을 생각해보앗음
아빠는 우리가 좋아할줄 알앗는데 ... 라고 ... 휴... 한숨을 쉬셨음
그래서 좋아하는척 ^^ 이름은 뭘하지
라고 하니깐 .. 동생이 이름을 황성곤으로 하자고 했음...........
... 개? 사람? .............
코커스파니엘 3대 지랄견이었음 무서웠음...........ㅋ
어릴때부터 훈련시켜도 힘들다는데...ㅋ....ㅋ.......
그개는 다 큰 성견이었음ㅋ
아무튼 .. 그개는 그다음날 차에 실려서 다시 파파프렌즈의 집으로 보내졌음
...............................ㅋ
다음날
파파는 또 다른 개를 가져온다고 선전포고 하셨음
그건 바로 페키니즈 였음
우리는 무슨 개일까 ?
기대하며 검색 해보았음..........
나오는 글 .. 을 읽었음
" 페키니즈 버리지 마세요..T_T"
..하.. 이번엔 또 ... 무슨 고난이 찾아올까..
하며 엄마가 벌벌 떨었음
그래서 제대로 된 강ㅇ ㅏ쥐를 사기로했음ㅋ
우리는 담날 동물병원에가서 ㅋ 말티즈를 사기로 했찌만 내가 우겨서
애프리푸들을 데리고왔음ㅋ(갈색)
이름을 내가 초코? 쿠키? 하면서 귀여운 이름을 찾아봤지만...(귀엽? 죄다먹을거구만..)
내동생은
그냥 해피로 하자고 했음
그래서 싫다고 하니깐
지가 돈 더 많이 냇다고 지 멋대로 할꺼라고 햇음
억울했찌만
돈에 굴복했음
그래서 우리집 개는 잘살고 잇음
애프리 푸들 어렸을때는 인형과도 같이 매우귀엽지만
크면..
무서움
입툭튀 됨
아무튼
잘 살고있음 3년째임
난 개가 너무 조음
근데 해피는 면도칼도 씹어 먹엇고 돼지뼈(립)를 한번에 삼켜서 우릴 울게 했고
입에 거품물면서 쓰려져서 병원에 데리고 갔더니.. 꾀병이라고... 우릴 놀라게 했음
(엄마가 자꾸 꾀병해서 따라하는거라고 )
... 아무튼 마지막으로
해피야 사랑해 ㅋ
*번외편*
옛날에 중학교때 강아지를 매우 좋아하던 친구가있었음
근데 난 강아지를 좋아하는 모습이 싫었음
그래서 걔네 집에 말티즈 4마리 있었는데 그 중 2마리가 어디로 보내졌음
그래서 내가 보신탕 집에 팔려갔다고 놀리고
친구가 울었음
근데 이제 내가 움
강아지 먹지마세영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