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有))나이트 원나잇 하지마세요

웨이터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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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웨이터한테 직접들은겁니다

 

대구의        ..어느 나이트 이름은 말안합니다 다 알아서

 

어느 여자가 룸으로 부킹을 갔답니다

 

남자가 마음에 들었대요..1시간가량 부킹후 같이나가자고 하였습니다

 

여자는 눈치챘죠

 

"이자식 오늘 나랑 자려고 하는구나"

 

자기도 괜찮다고 여겨서 나갔습니다..근처 모텔이나 갈줄알았는데

 

이게 웬걸.. 호텔로가는겁니다  .. 떙잡았다는식으로

 

성관계를 맺고 눈을 떠니 남자가 없는겁니다.

 

여자는허탈감에 무심코 고개를돌렸는데 화장대 위에 돈뭉치가 있었대요

 

세알려 본 결과 삼백만원.....여자는 생각했습니다

 

하룻밤상대치고 300만원이면 괜찮다고..그리고 몇일이 지났대요

 

집에서 대변을 보고 물을내려루고 봤는데.변기에 벌레가 몇마리떠있었대요

 

그냥 변기에 벌레가 있는갑다 생각햇대요 ..그리고 몇일뒤에

 

식당에 가서 변을 봤는데 또 벌레가 있었대요

 

이상하다싶어서 자기 손거울로 자기 그것을 봤는데

 

변기 위에있는 벌레로 꽉 찾더랍니다

 

사건의 결말은   ; 그 남자가 싸이코였습니다

 

여자가 자고 있는틈을타 여자 다리를 벌려 그 안으로 유리알안에넣어둔

 

알을 넣은거에요 벌레의 알을... 여자의 자궁은 따뜻하니까

 

몇일지나지 못해 부화하였고 알들이 싹튼거죠/

 

병원을 찾아가서 이거 어떻게 해야하니..자궁을뗴야된다고..금액은 팔백만원을 불렀대요

 

생각을해보니 화장대위에 삼백만원이 ..하룻밤 댓가가 아니고

 

치료비를 해라고...........보태준거랍니다.........

 

하나 더 있는데..10분뒤에 해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