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론적으로야 직접참여가 가장 이상적인 민주주의에 근접하겠지만..현실적으로 봤을 때 인터넷에서 날뛰는 일부 뇌가 없는 애들은 오히려 투표하는게 국가에 해가 된다.예전에 미국이 건국될 때 당시 헌법을 제정하던 당대 최고의 두뇌들이 굉장히 고민한게 있었거든? 그게 바로 과연 무식한 놈들에게 투표권을 줘야 할까였어.뭐 이렇게 말하면 굉장히 거부감이 들고 하겠지만, 요즘 세태를 보니 그말이 맞는거 같아.나라를 먹는 가장 쉬운 방법이 뭐냐? 그건 지네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거거든?걔네가 고민한게, 모든 사람들에게 투표권을 주면, 결국은 누가 가장 인기있고 구미에 당기는 정책을 잘 포장해서 대중을 속이느냐에 따라 대통령이 결정되거든. 이걸 적국이 이용해서 미국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거지. 장기적으로 봤을 땐 국가에 해가 되는 정책들이라도 당장 자기한테 이득이 될꺼 같으면 무조건 찍는 대중들을 이용하는거지. 국민들 중에 대선 때 허경영 찍은 사람은 몇 없을꺼야. 공약만 들어보면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국가로 만들고 전 국민이 행복하게 해 줄수 있을꺼 같은 허경영을 왜 안 뽑았을까?그건 대중이 그만큼 멍청하진 않기 때문이지. 모든 신혼부부에게 1억씩 주고 애기 셋 낳으면 몇천만원씩 주고, 이딴짓 하다간 나라 재정이 파탄날껄 아니까. 근데, 허경영 정도는 아니라도 살짝 현실성있는 공약은 잘 구분이 안가지.무상급식, 반값 등록금, 반값 아파트, 뭐 이딴 것들.언뜻 보면 구미가 확 당기지. 남탓하게 만드는거, 공포 조장, 아주 쉬운 일이지.FTA, 쇠고기 수입, 스크린쿼터제 축소....통과되면 나라 작살난다고 생난리 쳤던거 기억하려나?더 거슬러 올라가면 바나나, 오렌지 수입하면 농민들 다 죽는다고 경운기 몰고 와서 시위하고 난리도 아니였지.지금도 1번 찍으면 전쟁, 2번 찍으면 평화, 이런식의 저질 선거 운동에 낚이고 있는 놈들도 태반이고.예전에 노무현 지지도 떨어지니까 노무현 탓하면서 열린우리당 탈퇴해서 민주당 만든 놈들이 지금와서 노무현 팔면서 노무현 정신 어쩌구 하면서 눈물 흘리는 척하는 놈들...거기에 넘어가서 민주당 찍는 사람들... 내가 민주당이 나쁘다 한나라당이 좋다라고 하는게 아니야.노무현이가 좋았으면 유시민 이런 사람들 뽑는거 좋아. 근데 같은 민주당이라도 예전에 노무현 지지율 안 좋을때 송영길 같이 노무현 욕하고 비리 수사 해야 된다고 ㅈㄹ하던 애들이 지금와서 노무현 정신 어쩌구 하면서 거짓 눈물 흘리는 거에는 넘어가지 말자는 거지. 개인적으로 반값 등록금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한나라당도 지네가 공약한거는 지켜야지. 말 바꾼다고 지금 욕먹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 못지킬 약속은 하지도 말아야지.결국 걔네도 대중을 이용한거고, 거기에 넘어간 넘들도 바보인거고. 그런 못지킬 약속하는 놈들은 마땅히 심판 받아야지. 지금 인터넷에서 투표=애국이라고 예쁘게 만든 글귀 퍼나르면서 "아 나 참 애국자구나"라고 자위하는 놈들. 투표해서 정권 싹 바뀌면 갑자기 세상이 확하고 좋아질꺼 같지? 지난 정권 때 한나라당이 지방선거부터 대선까지 하는 선거마다 족족 다 이겼는데.. 왜 그럴까 생각해봐. 그때는 반대로 한나라당이 모든걸 노무현 탓하면서 대중들 선동했거든.그 결과로 한나라당 공천만 받으면 아무리 쓰레기라도 다 당선되더라.우리동네에 알만한 사람은 다 알만한 쓰레기인데도 한나라당 공천 받고 시의원, 도의원 시의장까지 승승장구 하고 있는 놈 있어. 너무 길게 썼는데. 글의 요지는.투표하는건 좋은데, 제발 곰곰히 생각하고 투표하고, 잘 모르면 그냥 찍지 말고 그냥 놀러가. 투표하지 말고. 1번은 전쟁, 2번은 평화 요딴거에 휘둘려서 투표할꺼면 그냥 투표 안하는게 애국이라고. 지지율 따라서 당 옮기고 지 신념 바꾸는 놈들, 말도 안되는 공약 걸고 유혹하는 놈들,무조건 빨갱이/친일파로 나누면서 갈등 조장하는 놈들. 제발 찍지마. 누굴 찍으려면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뭘 했던 사람인가 공약은 뭔가 잘 살펴보고 곰곰히 생각하고 찍고.그럴 자신 없으면 투표하지마!!!!!!
무식한 놈들은 투표하지 않는게 애국이다
국민들 중에 대선 때 허경영 찍은 사람은 몇 없을꺼야. 공약만 들어보면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국가로 만들고 전 국민이 행복하게 해 줄수 있을꺼 같은 허경영을 왜 안 뽑았을까?그건 대중이 그만큼 멍청하진 않기 때문이지. 모든 신혼부부에게 1억씩 주고 애기 셋 낳으면 몇천만원씩 주고, 이딴짓 하다간 나라 재정이 파탄날껄 아니까.
근데, 허경영 정도는 아니라도 살짝 현실성있는 공약은 잘 구분이 안가지.무상급식, 반값 등록금, 반값 아파트, 뭐 이딴 것들.언뜻 보면 구미가 확 당기지.
남탓하게 만드는거, 공포 조장, 아주 쉬운 일이지.FTA, 쇠고기 수입, 스크린쿼터제 축소....통과되면 나라 작살난다고 생난리 쳤던거 기억하려나?더 거슬러 올라가면 바나나, 오렌지 수입하면 농민들 다 죽는다고 경운기 몰고 와서 시위하고 난리도 아니였지.지금도 1번 찍으면 전쟁, 2번 찍으면 평화, 이런식의 저질 선거 운동에 낚이고 있는 놈들도 태반이고.예전에 노무현 지지도 떨어지니까 노무현 탓하면서 열린우리당 탈퇴해서 민주당 만든 놈들이 지금와서 노무현 팔면서 노무현 정신 어쩌구 하면서 눈물 흘리는 척하는 놈들...거기에 넘어가서 민주당 찍는 사람들...
내가 민주당이 나쁘다 한나라당이 좋다라고 하는게 아니야.노무현이가 좋았으면 유시민 이런 사람들 뽑는거 좋아. 근데 같은 민주당이라도 예전에 노무현 지지율 안 좋을때 송영길 같이 노무현 욕하고 비리 수사 해야 된다고 ㅈㄹ하던 애들이 지금와서 노무현 정신 어쩌구 하면서 거짓 눈물 흘리는 거에는 넘어가지 말자는 거지.
개인적으로 반값 등록금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한나라당도 지네가 공약한거는 지켜야지. 말 바꾼다고 지금 욕먹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 못지킬 약속은 하지도 말아야지.결국 걔네도 대중을 이용한거고, 거기에 넘어간 넘들도 바보인거고. 그런 못지킬 약속하는 놈들은 마땅히 심판 받아야지.
지금 인터넷에서 투표=애국이라고 예쁘게 만든 글귀 퍼나르면서 "아 나 참 애국자구나"라고 자위하는 놈들. 투표해서 정권 싹 바뀌면 갑자기 세상이 확하고 좋아질꺼 같지?
지난 정권 때 한나라당이 지방선거부터 대선까지 하는 선거마다 족족 다 이겼는데.. 왜 그럴까 생각해봐. 그때는 반대로 한나라당이 모든걸 노무현 탓하면서 대중들 선동했거든.그 결과로 한나라당 공천만 받으면 아무리 쓰레기라도 다 당선되더라.우리동네에 알만한 사람은 다 알만한 쓰레기인데도 한나라당 공천 받고 시의원, 도의원 시의장까지 승승장구 하고 있는 놈 있어.
너무 길게 썼는데. 글의 요지는.투표하는건 좋은데, 제발 곰곰히 생각하고 투표하고, 잘 모르면 그냥 찍지 말고 그냥 놀러가. 투표하지 말고. 1번은 전쟁, 2번은 평화 요딴거에 휘둘려서 투표할꺼면 그냥 투표 안하는게 애국이라고.
지지율 따라서 당 옮기고 지 신념 바꾸는 놈들, 말도 안되는 공약 걸고 유혹하는 놈들,무조건 빨갱이/친일파로 나누면서 갈등 조장하는 놈들. 제발 찍지마. 누굴 찍으려면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뭘 했던 사람인가 공약은 뭔가 잘 살펴보고 곰곰히 생각하고 찍고.그럴 자신 없으면 투표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