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의 남자입니다..너무 답답하고 힘들고 미칠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쓰네요.. 여자친구는 21살입니다..사귄지는 2년정도 됬구요 ` 다음주가 2년이네요...너무나 갑작스럽게 헤어져서 너무힘이듭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돌이켜보면 사건발단은 이런거 같습니다.. 지지난 목요일 20쯤 만나기로했는데 못만났습니다.. 둘다 사정이있어서요`` 그때까지만해도 2년되는날 어디갈까 어디갈까 하면서 정말좋았거든요~ 서로좋아하구.그래서 못봐서 21일날 석가탄신일날 ` 여자친구 절에갔다가 저녁에 보기로했는데또못봣어요.. 그러면서 전 심술이 난거죠. 못봐서.....그걸 여자친구도 알아요.. 근데 다음날 토요일 저녁에 여자친구는 친구모임이있어서 놀러가기로 저번부터 되있엇어요... 그럼 목 금 토 다 못보자나요.. 전 상당히 삐져있엇죠..원래 보기로 한거도 못보고 그래서..전 토요일 아침에 약속이있엇어요.학교일때문에..그런데 여자친구가 토욜날 아침에 학교찾아갈까? 이랬는데 제가 아니 오지말라고했어요..그때부터인가바요 상처받은게..그러면서 제가연락안하고 일욜날 했죠``토요일날 갑자기 또 이가 아파서 바로잤거든요,, 일요일날도 너무아파서 치과를 찼는데..문연곳이없더군요...그래서 인터넷뒤져서 치료하고 여자친구한테 문자를했어요..나 아프니깐 잘게 연락할거면 낼연락해~이러니깐 " 알겠어 " 이러더군요..그래서 제가 " 어디아픈지도 궁금하지도않냐고 "이러니깐 " 어디가아픈데? "이러길래 " 아니다 됏다걍 잘게 "이러니깐 " 어디가아프냐궁~ " 이러는거에요 이러면서 또 조금다퉛죠..문자로 다투다가 ` 제가 오라고 했어요 보고싶으니..그래서 여자친구 왔는데. 처음엔 안그러다가 헤어지자네요 .. 너무힘들다고..자기가 항상 힘들땐 제가 옆에없었다구.... 여자들맘.. 이해해주길바라고 말안해도 알아주길바라는거.. 남자는 진짜 말안하면 몰라요....그리고 이제 여자친구는 졸업반이구 취직도 해야하고 집안도 힘들고해서 너무힘들다네요...지금 자기가 왜그러는지도 몰르겠데요.. 그래서 제가 잡았어요` 그러지말라고 내가 옆에서 도와주겠다고.. 설득해서 좋게 끝났거든요 . 긍정적으로 다시생각한다고..근데 집에갈떄까지만해도 좋았는데, 집가고 다음날에 생각이그대로래요..안되겠데요..그래서 제가 여자친구 친구들한테 부탁을했어요 여자친구 잡고싶은데 좀 도와달라구 놓치기 싫다고 그래서 ` 자리를 가졌어요 거기서도 완전 정리가 됐데요..하루만에...자기속으론 안그러면서 `` 울더라구요.... 헤어지자고한날도 엄청 울었거든요....그렇게 다시잡았는데도 안됬어요.....어제 연락을 해봤는데 지금이 너무 편하데요 ` 친구들편하게 만나고 스스로부담이없고..정말 맘정리가 완전 된걸까요?제가아는 여자친구는 안그럴텐데 그리고 여자친구친구들이 말하는거도 일부러 그러는거라고 그러구....한달정도 시간이 흐른후는 알수없기때문에 그때 다시잡을려고 하는데 그래도 똑같이 안돌안돌아오겠죠..? 1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1주일째...그러나
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의 남자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힘들고 미칠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쓰네요..
여자친구는 21살입니다..
사귄지는 2년정도 됬구요 ` 다음주가 2년이네요...
너무나 갑작스럽게 헤어져서 너무힘이듭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돌이켜보면 사건발단은 이런거 같습니다..
지지난 목요일 20쯤 만나기로했는데 못만났습니다.. 둘다 사정이있어서요`` 그때까지만해도 2년되는날 어디갈까 어디갈까 하면서 정말좋았거든요~ 서로좋아하구.
그래서 못봐서 21일날 석가탄신일날 ` 여자친구 절에갔다가 저녁에 보기로했는데
또못봣어요.. 그러면서 전 심술이 난거죠. 못봐서.....
그걸 여자친구도 알아요.. 근데 다음날 토요일 저녁에 여자친구는 친구모임이있어서 놀러가기로 저번부터 되있엇어요...
그럼 목 금 토 다 못보자나요.. 전 상당히 삐져있엇죠..원래 보기로 한거도 못보고 그래서..
전 토요일 아침에 약속이있엇어요.학교일때문에..
그런데 여자친구가 토욜날 아침에 학교찾아갈까? 이랬는데 제가 아니 오지말라고했어요..
그때부터인가바요 상처받은게..그러면서 제가연락안하고 일욜날 했죠``
토요일날 갑자기 또 이가 아파서 바로잤거든요,, 일요일날도 너무아파서 치과를 찼는데..
문연곳이없더군요...그래서 인터넷뒤져서 치료하고 여자친구한테 문자를했어요..
나 아프니깐 잘게 연락할거면 낼연락해~
이러니깐 " 알겠어 "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 어디아픈지도 궁금하지도않냐고 "
이러니깐 " 어디가아픈데? "
이러길래 " 아니다 됏다걍 잘게 "
이러니깐 " 어디가아프냐궁~ " 이러는거에요 이러면서 또 조금다퉛죠..
문자로 다투다가 ` 제가 오라고 했어요 보고싶으니..
그래서 여자친구 왔는데. 처음엔 안그러다가 헤어지자네요 .. 너무힘들다고..
자기가 항상 힘들땐 제가 옆에없었다구.... 여자들맘.. 이해해주길바라고 말안해도 알아주길바라는거.. 남자는 진짜 말안하면 몰라요....
그리고 이제 여자친구는 졸업반이구 취직도 해야하고 집안도 힘들고해서 너무힘들다네요...
지금 자기가 왜그러는지도 몰르겠데요.. 그래서 제가 잡았어요` 그러지말라고 내가 옆에서 도와주겠다고.. 설득해서 좋게 끝났거든요 . 긍정적으로 다시생각한다고..
근데 집에갈떄까지만해도 좋았는데, 집가고 다음날에 생각이그대로래요..안되겠데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 친구들한테 부탁을했어요 여자친구 잡고싶은데 좀 도와달라구 놓치기 싫다고 그래서 ` 자리를 가졌어요 거기서도 완전 정리가 됐데요..하루만에...자기속으론 안그러면서 `` 울더라구요.... 헤어지자고한날도 엄청 울었거든요....
그렇게 다시잡았는데도 안됬어요.....
어제 연락을 해봤는데 지금이 너무 편하데요 ` 친구들편하게 만나고 스스로부담이없고..
정말 맘정리가 완전 된걸까요?
제가아는 여자친구는 안그럴텐데 그리고 여자친구친구들이 말하는거도 일부러 그러는거라고 그러구....
한달정도 시간이 흐른후는 알수없기때문에 그때 다시잡을려고 하는데 그래도 똑같이 안돌안돌아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