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에 서울 사는 평범한 직장생활이라면 직장생활인데 가장 실생활에서 쇼핑시에 보게되는 판매직에 몸담았던 사람입니다.. 이 글은 제 싸이 프로필에 설정해 놓았는데요 여러분도 혹시 하고 계시거나 하실 마음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 참고 했으면 좋을꺼 같아서 제가 cTRL +C cTrl + v 해서 붙여놓습니다 모두 사실이니깐 ㅠ 보시고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합니다 ^^ 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대부모 도움 없이 밖에 나가 스스로 벌어온 돈은 정말 갚지다 하지만 내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남은인생에 있어서 바짝 벌어놓은 돈들이 미래를 전부를 책임져 줄 수 없다.그만큼 20대는 한 순간이고 짧다 사장님님들 정말 모~~두 한결같았다. 무엇이? 우리를 보는 시선이..젊고 의욕이 넘치고 자신감 넘치는 20대를 선호한다30대보다 적게 받으면서도 몸값이 싼 20대를 선호한다월급을 적게 줘도 20대엔 다 그정도 받는다는걸 뇌에 심어줬다스펙없고 특별한 기술 없는 20대여도 사장님은 상관없댄다. 일을 하면서 난 월급의 70% 못해도 50%는 꾸준히 저축했었다.차도 살 수 있을 만큼이란걸 알았을땐 내 스스로 뿌듯했다.나중에 액수는 적지만 월별로 꾸준히 돈을 넣으니깐 은행원이 신용카드 만들라고 날 설득한다.돈도 성실히 버니깐 이제 나보러 소비도 좀 하란 그럼 의민것 같다 30대가 되서는 더 많은 돈이 모일것이다.그러나 나는 30대에 무슨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아무것도 없다..특별한 기술도 없고 남들 다가는 대학도 졸업하지 못했다아니, 난 하였다 하더라도 상관없을것이다. 내 적성이 아니니..일을 하면서도, 휴식을 취하면서도, 잠자리에 드는 순간에도,정말 항상 고민했었다. 그렇게 23살에 전역해서 25살까지 일을 했다.. 그래서 지금 느낀건20대에는 무엇이든 무슨일이던 배워야한다는거.그래 판매직일도 배움이다. 그러면서 돈 벌고 좋다.. 하지만 ? 이건 미래에도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다. 판매직을 그만두고 '계좌제 '라는 노동부산하에서 구직자들을 위한 대졸을 위한 청년실업자들을 위한프로그램이 있다는 정보를 알았다. 이런건 전에 일을 계속 하고 있을땐 코뻬기도 관심이 없었다매달 5일이면 들어오는 월급 , 외식을 자주해도 부족하지 않았고내 나이 대비 사회초년생 치고는 꽤 괜찮은 페이..관심은 커녕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그런데 일을 그만두고 배움을 찾던중.. 알게된 노동부 동부지부 송파에 경찰병원에 위치해있는 고용센터를 찾아갔다. 내 이름과 신분증 제출하면 내가 무얼 하고 있는지 직업은 있는지실업급여는 몇회 탔는지, 4대 보험 직장은 가지고 있는지,대학은 나왔는지, 군대는 전역했는지 다 나왔다.상담원과 마주앉고 그 컴퓨터에는 모든 자료들이 있고 그 상담도 날알아가는건 그리오래 걸리진 않은듯 해 보였다.현재 25세 전역후 실업자(ㅇ) 4대보험 실업급여 탄 횟수 (0)제로 본 프로그램 나이제한 만 29 세 미만 적합 (ㅇ) 전에 무슨일을 해보았냐 물어봐서 백화점 판매직2년 했다고했다컴퓨터엔 그런 직업이 없다.. 그냥 알바다..직업으론 직종이 없다. "나이먹고 오래 할수 있는 직업이 아니여서 지금이라도 그만뒀습니다." " 내 생각엔 이일이 그냥 알바라고 생각하고 2년 했습니다."상담원도 나같은 사람 많이 봐왔다는 듯 나머지 사항에 대해 서류 작성을 마저 해달란다. 이러고 끝.;; 앞으로 스펙을 키워야한다30대, 40대가 되서도 직업을 꾸준히 가질수 있는나만의 경쟁력을 가져야한다나이만 먹어가면서 그 사이에 아무것도 이룬게 없다면 미래에 나는 그냥 한 매장에 매니져일 것이다 이직종에 종사하면 다 그렇듯.. 브랜드도 유행이 돌고 돌듯, 매출도 한번 정점을 찍으면한번 바닥도 찍고, 입점을 했으면 언젠가 폐점을 하는게 당연한 일문제는 브랜드에 따라 몇년동안 입점 해있느냐가 문제일뿐.결국 폐점과 동시에 쓸쓸히 사라지는 그런 존재다.기술 없이도 나이만 차면 아무나 하는 그냥 그런 매니져다. 매장청소 ?매일 해라 고객이 신어보고 간 신발 정리하고 매대에 조금이라도 먼지 있으면아침마다 지랄하는 직영사원한테 지적당하면서 ..기분 나빠도 참고..얻어가는 인맥도 어차피 거기서 거기다..결국은 그직종사자들이다나이 더 먹고 그직종에서 그 사람들이 그 브랜드안에서몇살까지 버틸수 있는지..몇년후엔 성공 누가하는지 한번 보자 !11
백화점 판매직종 너무 좋게만 보지 마세요 ^0^
안녕하세요 25살에 서울 사는 평범한 직장생활이라면 직장생활인데
가장 실생활에서 쇼핑시에 보게되는 판매직에 몸담았던 사람입니다..
이 글은 제 싸이 프로필에 설정해 놓았는데요 여러분도 혹시 하고 계시거나
하실 마음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 참고 했으면 좋을꺼 같아서
제가 cTRL +C cTrl + v 해서 붙여놓습니다
모두 사실이니깐 ㅠ 보시고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합니다 ^^ 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대
부모 도움 없이 밖에 나가 스스로 벌어온 돈은 정말 갚지다
하지만 내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남은인생에 있어서
바짝 벌어놓은 돈들이 미래를 전부를 책임져 줄 수 없다.
그만큼 20대는 한 순간이고 짧다
사장님
님들 정말 모~~두 한결같았다. 무엇이? 우리를 보는 시선이..
젊고 의욕이 넘치고 자신감 넘치는 20대를 선호한다
30대보다 적게 받으면서도 몸값이 싼 20대를 선호한다
월급을 적게 줘도 20대엔 다 그정도 받는다는걸 뇌에 심어줬다
스펙없고 특별한 기술 없는 20대여도 사장님은 상관없댄다.
일을 하면서 난 월급의 70% 못해도 50%는 꾸준히 저축했었다.
차도 살 수 있을 만큼이란걸 알았을땐 내 스스로 뿌듯했다.
나중에 액수는 적지만 월별로 꾸준히 돈을 넣으니깐 은행원이
신용카드 만들라고 날 설득한다.
돈도 성실히 버니깐 이제 나보러 소비도 좀 하란 그럼 의민것 같다
30대
가 되서는 더 많은 돈이 모일것이다.
그러나 나는 30대에 무슨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없다..특별한 기술도 없고 남들 다가는 대학도 졸업하지 못했다아니, 난 하였다 하더라도 상관없을것이다.
내 적성이 아니니..
일을 하면서도, 휴식을 취하면서도, 잠자리에 드는 순간에도,
정말 항상 고민했었다.
그렇게 23살에 전역해서 25살까지 일을 했다.. 그래서 지금 느낀건
20대에는 무엇이든 무슨일이던 배워야한다는거.
그래 판매직일도 배움이다. 그러면서 돈 벌고 좋다..
하지만 ? 이건 미래에도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다.
판매직
을 그만두고 '계좌제 '라는 노동부산하에서
구직자들을 위한 대졸을 위한 청년실업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다는 정보를 알았다.
이런건 전에 일을 계속 하고 있을땐 코뻬기도 관심이 없었다
매달 5일이면 들어오는 월급 , 외식을 자주해도 부족하지 않았고
내 나이 대비 사회초년생 치고는 꽤 괜찮은 페이..
관심은 커녕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
그런데 일을 그만두고 배움을 찾던중.. 알게된
노동부
동부지부 송파에 경찰병원에 위치해있는 고용센터를 찾아갔다.
내 이름과 신분증 제출하면 내가 무얼 하고 있는지 직업은 있는지
실업급여는 몇회 탔는지, 4대 보험 직장은 가지고 있는지,
대학은 나왔는지, 군대는 전역했는지 다 나왔다.
상담원과 마주앉고 그 컴퓨터에는 모든 자료들이 있고 그 상담도 날
알아가는건 그리오래 걸리진 않은듯 해 보였다.
현재 25세 전역후 실업자(ㅇ) 4대보험 실업급여 탄 횟수 (0)제로
본 프로그램 나이제한 만 29 세 미만 적합 (ㅇ)
전에 무슨일을 해보았냐 물어봐서 백화점 판매직2년 했다고했다
컴퓨터엔 그런 직업이 없다.. 그냥 알바다..직업으론 직종이 없다.
"나이먹고 오래 할수 있는 직업이 아니여서
지금이라도 그만뒀습니다."
" 내 생각엔 이일이 그냥 알바라고 생각하고 2년 했습니다."
상담원도 나같은 사람 많이 봐왔다는 듯
나머지 사항에 대해 서류 작성을 마저 해달란다. 이러고 끝.;;
앞으로
스펙을 키워야한다
30대, 40대가 되서도 직업을 꾸준히 가질수 있는
나만의 경쟁력을 가져야한다
나이만 먹어가면서 그 사이에 아무것도 이룬게 없다면
미래
에 나는 그냥 한 매장에 매니져일 것이다
이직종에 종사하면 다 그렇듯..
브랜드도 유행이 돌고 돌듯, 매출도 한번 정점을 찍으면
한번 바닥도 찍고, 입점을 했으면 언젠가 폐점을 하는게 당연한 일
문제는 브랜드에 따라 몇년동안 입점 해있느냐가 문제일뿐.
결국 폐점과 동시에 쓸쓸히 사라지는 그런 존재다.
기술 없이도 나이만 차면 아무나 하는 그냥 그런 매니져다.
매장청소 ?
매일 해라 고객이 신어보고 간 신발 정리하고
매대에 조금이라도 먼지 있으면
아침마다 지랄하는 직영사원한테 지적당하면서 ..
기분 나빠도 참고..
얻어가는 인맥도 어차피 거기서 거기다..결국은 그직종사자들이다
나이 더 먹고 그직종에서 그 사람들이 그 브랜드안에서
몇살까지 버틸수 있는지..
몇년후엔
성공
누가하는지 한번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