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콘서트] + 게스트 '2AM' 리뷰와 사진과 맛보기 영상들 ♡

S2010.05.31
조회1,692

 

<더 노라조 쇼>

- 2010년 5월 29일 토요일 8시 공연

 

 ('노라조'를 좋아하신다면 추천 클릭!)

 

이 시대의 압도적인 ‘엽기돌’

최강 코믹 댄스 지존의 ‘코믹 듀오’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실력파 가수’

{노라조}의 콘서트 

<더 노라조 쇼(THENORAZO SHOW)> !!!

 

홍대 V홀에서 열린

그 광란의 현장을 한 번 구경해 보시렵니까?

꺄악

 

(순서 뒤죽박죽의 사진들, 스크롤 압박- 다 견뎌내셔야 합니다, 암요)

 

 

 

 

 

 

 

 

대충 찍어도 큰 웃음 빵빵 터지는 이 현장

참으로 액티브 하지 않습니까?

게다가 내가 애정하는 홍대의 공연장에서 스탠드로!!

즐길 수 있었던 콘서트-

혼자 춤추고 머리 흔들고 노래 따라 부르고

난리도 아니였드랬죠 흐흐

(광란의 콘서트 속 광년이1)

 

오랜만에 몸 풀 수 있어서 참으로 활력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잉?)

 

 

 

자 이제는 잘 생긴 이혁 님

'개 글래머'가 이상형인 '남자' 이혁님의

개인 편애 사진들 나갑니다.

어떻게 찍어도 저 잘생긴 얼굴은 어찌할 수가 없더군요

푸하 슬픔

 

 

 

 

 

 

 

 

 

 

 

 

날 봅니다 날 봅니다 내게 반하셨습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저 눈빛에 내가 다 타버리겠네~

에릭 :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언제적 유행어 드립

만족

 

 

 

  한편

어떻게 찍어도 코믹스러울 수밖에 없는

시아준수 닮은꼴(헉. 나 쳐맞을라나요)

조빈 님의 사진 나갑니다

감상하시죵 사랑

 

 

 

(이혁님의 샤우팅을 들으며 시끄럽다고 귀를 막습니다. 이것이 한 팀입니다. 예. ㅋㅋ) 

(땀 닦는 모습은 좀. 좀. 좀. 섹시하군요. 응?)

(잘 생기게 나왔습니다. 아니 원래 조빈님도 잘 생겼습니다. 네.)

(찍고 나서 매우 만족했던 사진입니다. 딱 캐릭터 나오지 않습니까. 명작입니다. 흐뭇합니다. 누군가가 떠오릅니다만)

 

 

앗. 조빈님의 사진은 여기서 끝이군요.

제가 의식적으로 사진을 적게 찍은 것은 아니지만

수많은 사진 중 정상적으로 나온 사진이 요만큼 밖에 없었던 것도 있고

카메라가 본능적으로 비주얼을 따라간 것은

저도 어쩔 수가 없네요

카메라도.. 하나의 생명체니까요..

(존중해줘야 합니다)

꾸벅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사진마다 친절하게 멘트를 넣었습니다

전 착하니까요

 

 

 

 <더 노라조 쇼>

맛 보기 영상 ~ 꺄악

(찍느라 팔 아팠어요; 많이들 즐감해주시어요^^ ㅋㅋ

공연장에 촬영 불가 안내가 없어서 맘껏 찍었는데

혹시나 문제가 될려나요~ 아잉 설렘)

 

 

상쾌 걸그룹 댄스 총집합

(나는 진짜 브아걸이 나온 줄 알았다고 크리ㅋㅋ) 상쾌

 

 

 상쾌광란의 엔딩

(중간에 우왕좌왕 하는 검은 영상은 물 피하기 위한 발악, 그래도 맞음ㅜ) 상쾌

 

 

  

 

 

 

 그리고

관객들을 깜놀시킨 초특급 게스트

퉤엠!!!!!!!!!!!!!!!!!!!

꺄올!!!!!!!!!!!!!!!!!!!!!!!!!!!!!!!!!!!!!!!!!!!!!!!!!!!!!!!!!!!!!!!!!!!!!!!!!!!!!!!!

 

 

 <죽어도 못 보내>를 부른 뒤

쌸라쌸라 노라조 형님들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멘트 좀 날려 주시고

<잘못했어>를 불렀습니다.

센스 있는 댄서 분이

창민이 '아파아파' 할 때

상의를 들어.. 복근을.. 복근을..

보여줬더랩죠!!!!!!!!!!!!!!!!!!!!!!!!!!!!!!!!!!!!!!!!!!!!!!!!!!!

ㄴㅁㅇ러ㅣㄴ마얾나ㅓㅇㅎ;ㅣㅏㅐㅗㅁㄴ이라ㅓ;라ㅓ;밍라ㅓㅁ니ㅏ렃ㅁㄴ마ㅓㄹ;ㅣㅏㅓㄹㄴ;

츄릅흐흐

 

 

 

 

 

 

 

<죽어도 못 보내>

은근 창민 편애의 영상 임다

다들 깝권이 진운이 옹슬이를 외칠 때

저 혼자 90000000000데시벨로 창민이를 외쳤슴다

 깝권이의 얼굴은 정말 작더랍니다

 

두 곡을 모두 부르고 떠나려고 할 때

정말 죽어도 안 보내려고 했지만

어쩔 수 없었찌요 그들은 게스트니까요

 

 ('2am'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클릭!)

 

 

원래 리뷰도 잼나게 마니마니 정성드레 쓰고 싶었으나

사진 고르고, 업로드 하다보니 힘이 다 빠졌습니다.

그래서 멘트 대충 찌끄리기 크리-

사진을 400장은 찍었나 봅니다

그 중에서 그나마 잘 나온 것들만 뽑다보니;

어차피 구시렁대는 제 주변머리 없는 말삼씨보다

사진으로 아이컨택하는 것이

훨씬 임팩트가 있찌요?

 

슬픔

 

 

(그래서 결론은)

<더 노라조 쇼> 대박!!!!!!!!!!!

완죠니 재밌었답니다~~~~~~~~~~~~

꺄올!!!!!!!!!!!!!!!!!

 

씬나~~~~~~~~~~~~~~~~!!!!!!!!!!!!!!!!!!!!!!!!!!!!!!!!!!!!!!!!!!

놀람

  

(끝)

 

 

 

손꾸락 클릭은 제게 큰큰큰큰큰큰큰 힘이 됩미당 미소

 

 

  

PS 어라 판으로 영상이 안 옮겨졌네요;;영상은 제 블로그로 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ㅜㅜhttp://www.cyworld.com/authoress/384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