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우형,태균이형, 작가님 안녕하세요 , 저는 양천구 에 사는 23살 노재경이에요 ~저에겐 왜이리 괴상한일과,굴욕적인일이 많이 생기는건지 모르겠어요 ㅠ 어제 제가 정말 친한 친구집에서 잠을잤어요 , 그리구 바로 출근을했죠 , 날씨도 이제 풀리고해서 새로산옷반팔카라티,블랙진 그리고 구두를 신고 씨크한 표정으루 버스를 타서 출근을했어요 ~ 근데 사람들이 약간 이상한 표정으로 절 쳐다보는거에요 왜그러지? 이런생각만가지고 출근을했답니다. 출근을했는데 직원들도 절 이상하게 쳐다보는거에요 ... 어왜그러지? 오늘쫌 희 한하네 하고 업무를봤어요 사무직이라서 앉아서 전산업무를 보고있었어요, 보고있다가 이제 쉬야가 마려워서 화장실가서 쉬야를하고 거울을보며 머리를 만지고 있는데, 왼쪽팔꿈치위에 이상한게 보이는거에요 그림가튼거에요 자세히보니 아뿔싸....................................핸드폰 크기만한 남자의그것이 그려져있는거에요....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지금이순간까지에 기억들이 나비효과처럼 흘러가고 전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싶었답니다. ㅠㅠ 친구놈은 지금쯤 웃고있을테죠 ㅠㅠ, 일끝나고 죽이로 갑니다. 아참 이건 일하고 있는데 제가 죽이려는 친구가 보낸 사진입니다......인증샷이라고해야되나1
컬투쇼에올린 사연 안웃기면판접는다 인증샷
찬우형,태균이형, 작가님 안녕하세요 , 저는 양천구 에 사는 23살 노재경이에요 ~
저에겐 왜이리 괴상한일과,굴욕적인일이 많이 생기는건지 모르겠어요 ㅠ
어제 제가 정말 친한 친구집에서 잠을잤어요 , 그리구 바로 출근을했죠 , 날씨도 이제 풀리고해서
새로산옷반팔카라티,블랙진 그리고 구두를 신고 씨크한 표정으루 버스를 타서 출근을했어요 ~
근데 사람들이 약간 이상한 표정으로 절 쳐다보는거에요 왜그러지? 이런생각만가지고 출근을했답니다.
출근을했는데 직원들도 절 이상하게 쳐다보는거에요 ... 어왜그러지? 오늘쫌 희
한하네 하고 업무를봤어요
사무직이라서 앉아서 전산업무를 보고있었어요, 보고있다가 이제 쉬야가 마려워서 화장실가서 쉬야를하고
거울을보며 머리를 만지고 있는데, 왼쪽팔꿈치위에 이상한게 보이는거에요 그림가튼거에요 자세히보니
아뿔싸....................................핸드폰 크기만한 남자의그것이 그려져있는거에요....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지금이순간까지에 기억들이 나비효과처럼 흘러가고 전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싶었답니다. ㅠㅠ 친구놈은 지금쯤 웃고있을테죠 ㅠㅠ, 일끝나고 죽이로 갑니다.
아참 이건 일하고 있는데 제가 죽이려는 친구가 보낸 사진입니다......인증샷이라고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