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는 정말 스릴러 홍수라고 할 정도로다양한 스릴러 영화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도 하나같이 다 대단한 배우들이어서 어느 것 하나 기대되지 않는 작품들이 없네요~!! 컴백이 가장 기대되는 스릴러 전문 명품 배우들 모아봤어요. ^^ -------------------------------------------------------------------- <이끼> 정재영 & 박해일 윤태호의 이끼라는 원작만화를 강우석 감독이 영화로 다시 만든 <이끼>30년간 은폐된 마을을 찾은 낯선 손님 박해일과그를 경계하는 마음 사람들 간의 숨막히는 서스펜스를 그린 영화. 특히 이번에 <이끼>에서 겉보기에는 순박한 노인같지만 섬뜩한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로 40대부터 70대노역까지 해내야 하는 역할을 맡은 '정재영'의 컴백이 기대된다는ㅋ <파괴된 사나이> 김명민 목사가 죽은 줄만 알았던 유괴된 딸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찾아 나서면서 일어나는 사투를 그린 영화. 정말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는게 믿겨지지 않네요;;; 작년 <내사랑 내곁에>에서 20kg 넘게 감량하여우릴 놀라게 하더니 올해는 <파괴된 사나이>로 또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나 봅니다. <해결사> 설경구 <해운대>로 한국영화 1000만의기적을 나은 설경구의 차기작으로 살인누명, 납치지시,감시도청..놈들의 작전에걸려든 해결사의 목숨을 건24시간 액션질주에 관한영화. 역시..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심야의 FM>유지태 & 수애 라디오 프르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영환데수애가 DJ로 나오고, 유지태가 인질범으로 나온다는데 요것 역시 기대되는 작품. <악마를 보았다> 최민식 & 이병헌 김지운,이병헌, 최민식 이 조합 완전 맘에 드네요. ㅎㅎ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깊이 되돌려 주려는 한 남자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국정원 경호요원인 이병헌은 약혼녀 주연이 잔인하게 살인당하자 가장 고통스러운 복수를 다짐하고!!범인 최민식에게 죽을 만큼의 고통만 가하고 놓아주기를 반복하며 처절한 응징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정말 복수의 끝을 보여줄 것 같네요. 흐아~ 또한, 정말 오랜만에 컴백하는 최민식 아저씨!악마보다 더 악랄한 살인마 장경철역으로 난생 처음 만난 대등한 적수의 출현을 즐기며 이병헌의 반격에 나서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정말 끝을 알 수 없는 대결이네요.. ㅎㅎ ----------------------------------------------------------------------------- 지금까지 이랬던 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작품,감독,배우들까지 이렇게 완벽한 조합의 스릴러들이 와르르를~ 쏟아져 나오다니...ㅋ 아~~ 정말 올 여름은 스릴러러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겠군요..
컴백이 기대되는 스릴러 올킬 전문배우들!
올 하반기는 정말 스릴러 홍수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스릴러 영화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도 하나같이 다 대단한 배우들이어서
어느 것 하나 기대되지 않는 작품들이 없네요~!!
컴백이 가장 기대되는 스릴러 전문 명품 배우들 모아봤어요. ^^
--------------------------------------------------------------------
<이끼>
정재영 & 박해일
윤태호의 이끼라는 원작만화를 강우석 감독이 영화로 다시 만든 <이끼>
30년간 은폐된 마을을 찾은 낯선 손님 박해일과
그를 경계하는 마음 사람들 간의 숨막히는 서스펜스를 그린 영화.
특히 이번에 <이끼>에서 겉보기에는 순박한 노인같지만
섬뜩한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로 40대부터 70대노역까지 해내야 하는
역할을 맡은 '정재영'의 컴백이 기대된다는ㅋ
<파괴된 사나이>
김명민
목사가 죽은 줄만 알았던 유괴된 딸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찾아 나서면서 일어나는 사투를 그린 영화.
정말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는게 믿겨지지 않네요;;;
작년 <내사랑 내곁에>에서 20kg 넘게 감량하여
우릴 놀라게 하더니 올해는 <파괴된 사나이>로
또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나 봅니다.
<해결사>
설경구
<해운대>로 한국영화 1000만의기적을 나은 설경구의 차기작으로
살인누명, 납치지시,감시도청..놈들의 작전에
걸려든 해결사의 목숨을 건24시간 액션질주에 관한영화.
역시..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심야의 FM>
유지태 & 수애
라디오 프르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영환데
수애가 DJ로 나오고, 유지태가 인질범으로 나온다는데 요것 역시 기대되는 작품.
<악마를 보았다>
최민식 & 이병헌
김지운,이병헌, 최민식 이 조합 완전 맘에 드네요. ㅎㅎ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깊이 되돌려 주려는 한 남자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국정원 경호요원인 이병헌은 약혼녀 주연이 잔인하게 살인당하자
가장 고통스러운 복수를 다짐하고!!
범인 최민식에게 죽을 만큼의 고통만 가하고 놓아주기를 반복하며
처절한 응징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정말 복수의 끝을 보여줄 것 같네요. 흐아~
또한, 정말 오랜만에 컴백하는 최민식 아저씨!
악마보다 더 악랄한 살인마 장경철역으로 난생 처음 만난 대등한 적수의 출현을 즐기며
이병헌의 반격에 나서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정말 끝을 알 수 없는 대결이네요.. ㅎㅎ
-----------------------------------------------------------------------------
지금까지 이랬던 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작품,감독,배우들까지 이렇게 완벽한 조합의 스릴러들이
와르르를~ 쏟아져 나오다니...ㅋ
아~~ 정말 올 여름은 스릴러러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