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영화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최근 개봉작중 눈에 띄는 SF영화가 없어 아쉬워었는데요.판타지나 SF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께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SF만의 매력속으로 빠져볼까요?! *^^* SF계의 전설적인 감독!! 빈센조 나탈리 & 길예르모 델토로!가 만났다고 합니다. 첸재들의 무한 상상력의 만남이 또하나의 SF 판타지 스릴러 <스플라이스>란 걸작이 탄생되었습니다.!! 빈센조와 길예르모의 만남으로 <스플라이스>가 개봉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이둘의 만남은 어떤 영화를 탄생시킬지 기대가 되어지네요^^ [큐브 - 빈센조 나탈리 ] 큐브는 폐쇄된 공간의 각기 다른 성향의 인물들이 펼치는 탈출극을 표현한 영화인데요.<큐브>가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이유는 해답보다는 의문을 많이 일으켰다는 점과, 단순한 할리우드 SF 영화가 아닌 <큐브>의 구성이나 개념 자체가 우리가 사는 사회를 반영한, 그리고 그 이상의 의미를 담아낸 철학적인 SF라는 점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수학과 과학을 조화시켜 개성적인 세계관을 담은 똑똑한 SF <큐브>를 통해 새로운 장르영화를 개척한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습니다.! [판의 미로 - 길예르모 델토로] 성인을 위한 슬프고 잔혹한 아름다운 동화같은 이 영화가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영화적인 표현이 훌륭해서 였기 때문이라 생각이 듭니다.오필리어의 동화 세계를 어색하지 않게 잘 표현한 요소들과 잔인한 장면이 누락되지 않고 그대로 보여지는 부분이 더욱 현실과 환상의 구분을 실감나게 만들어진 영화로써 화려한 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의 작품에서 독특한 크리쳐들을 등장시켜 기괴하게 아름다운 판타지를 선보였던 길예르모 델토로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멋지고 훌륭한 작품을 탄생시킨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면, 기대를 안할수 없는 작품이 탄생했을것 같아요.빈센조 나탈리와 길예르모 델토로가 감독과 제작자로 만나, 탄생한 놀라운 상상력을 담은<스플라이스> 너무 기대가 됩니다.^^ 과연, <큐브> 빈센조와 <판의 미로> 길예르모가 뭉친 <스플라이스>는 어떤 영화일까요?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 갑각류의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라고 합니다.제목인 <스플라이스(SPLICE)>는 ‘밧줄의 가닥을 섞어 두 개의 밧줄을 영구적으로 결합시킨다’는 뜻으로 ‘다양한 종이 결합해 탄생한 하나의 생명체’라는 영화의 설정이 설명되어지는 제목이네요. 탄탄한 스토리부터, 천재들의 연출력까지 너무나도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티저 포스터만으론 알수 없는 크리쳐의 모습!! 다양한 종이 결합된 새로운 생명체의 크리쳐의 모습은 어떠할까요?게다가 감정까지 느끼게 된다면.... 인간인지, 괴생명체인지....영화의 내용부터 크리쳐의 모습까지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7월개봉예정이라고 하던데.... 벌써부터 7월이 기다려지네요^^하루 빨리 극장에서 <스플라이스>를 만나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SF 걸작 탄생!?<큐브>빈센조&<판의 미로>길예르모가만든<스플라이스>!
SF영화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최근 개봉작중 눈에 띄는 SF영화가 없어 아쉬워었는데요.
판타지나 SF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께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SF만의 매력속으로 빠져볼까요?! *^^*
SF계의 전설적인 감독!!
빈센조 나탈리 & 길예르모 델토로!가 만났다고 합니다.
첸재들의 무한 상상력의 만남이 또하나의 SF 판타지 스릴러 <스플라이스>란 걸작이 탄생되었습니다.!!
빈센조와 길예르모의 만남으로 <스플라이스>가 개봉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둘의 만남은 어떤 영화를 탄생시킬지 기대가 되어지네요^^
[큐브 - 빈센조 나탈리 ]
큐브는 폐쇄된 공간의 각기 다른 성향의 인물들이 펼치는 탈출극을 표현한 영화인데요.
<큐브>가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이유는 해답보다는 의문을 많이 일으켰다는 점과,
단순한 할리우드 SF 영화가 아닌 <큐브>의 구성이나 개념 자체가 우리가 사는 사회를 반영한,
그리고 그 이상의 의미를 담아낸 철학적인 SF라는 점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수학과 과학을 조화시켜 개성적인 세계관을 담은 똑똑한 SF <큐브>를 통해
새로운 장르영화를 개척한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습니다.!
[판의 미로 - 길예르모 델토로]
성인을 위한 슬프고 잔혹한 아름다운 동화같은
이 영화가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영화적인 표현이 훌륭해서 였기 때문이라 생각이 듭니다.
오필리어의 동화 세계를 어색하지 않게 잘 표현한 요소들과 잔인한 장면이 누락되지 않고 그대로 보여지는 부분이
더욱 현실과 환상의 구분을 실감나게 만들어진 영화로써 화려한 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의 작품에서 독특한 크리쳐들을 등장시켜 기괴하게 아름다운 판타지를
선보였던 길예르모 델토로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멋지고 훌륭한 작품을 탄생시킨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면, 기대를 안할수 없는 작품이 탄생했을것 같아요.
빈센조 나탈리와 길예르모 델토로가 감독과 제작자로 만나, 탄생한 놀라운 상상력을 담은<스플라이스> 너무 기대가 됩니다.^^
과연, <큐브> 빈센조와 <판의 미로> 길예르모가 뭉친 <스플라이스>는 어떤 영화일까요?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 갑각류의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라고 합니다.
제목인 <스플라이스(SPLICE)>는 ‘밧줄의 가닥을 섞어 두 개의 밧줄을 영구적으로 결합시킨다’는 뜻으로 ‘다양한 종이 결합해 탄생한 하나의 생명체’라는 영화의 설정이 설명되어지는 제목이네요.
탄탄한 스토리부터, 천재들의 연출력까지 너무나도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티저 포스터만으론 알수 없는 크리쳐의 모습!! 다양한 종이 결합된 새로운 생명체의 크리쳐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게다가 감정까지 느끼게 된다면.... 인간인지, 괴생명체인지....영화의 내용부터 크리쳐의 모습까지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7월개봉예정이라고 하던데.... 벌써부터 7월이 기다려지네요^^
하루 빨리 극장에서 <스플라이스>를 만나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