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템포 빅뱅'거짓말' 표절관련 입장

빅뱡20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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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템포 빅뱅'거짓말' 표절관련 입장


남성그룹 빅뱅의 ‘거짓말’이 표절논란에 휩싸여 향방이 오리무중이다.

17일 오전에는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17일 표절 대상으로 거론된 일본 가수 프리템포 측 국내
홍보대행사 확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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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언론 보도 내용에 나타난 프리템포와 한국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YG의 입장 표명은 와전된 것으로 일본 관계자들이 당황스러워하며 말을
아끼고 있다”며 “실제로는 아무것도 공식입장을 밝힌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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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사자인 프리템포(본명 한자와 다케시) 역시 16일 빅뱅 표절과 관련된
상황을 전해 들은 것으로 전하며 “사안에 대해서는 자세히 검토한 뒤 입장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이로써 빅뱅의 ‘거짓말’ 표절논란은 작곡 당사자인 지드래곤(본명 권지용)과
프리템포의 공식 입장 표명을 기다리는 상황으로 접어들게 되었다.

 

파렴치하게 전국민에게 "원곡자가 표절이 아니라고 했다"고 거짓말을
한 막장 BIG BANG
사람들 여론 잠재우려고 언플했나 봐요?

와... 진짜 웃긴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