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도 맘놓고 못하는 더러운 세상..ㅜㅡ

이런2010.05.31
조회981

제가 요즘 띵가띵까 놀다가...

 

알바좀 해볼려구 알바사이트에 이력서 올렸더니 알바하라고 전화가 왔어요

 

근데 첫번째 전화는 다짜고짜 내일 면접 오라고 해서 쫌 이상하기에

 

집에서 멀다고 하고 찾아보니까 무슨 건강 식풉업체??

 

완전 사이트도 허접 나부랭이...ㅡㅡ;;

 

그래서 이건 약간 다단계 삘이 나서 패쓰하고

 

 

 

전화가 다른데서 또왔는데 거기는 학생들 인강 업체라구요...

 

ㅁㄱ ㅅ ㅌㄷ 같이 알려진데는 아니고 주로 초중딩 상대로 하는곳 같은데

 

ㅇㅇㄴ ㅅㅋ 이라고 일단 사이트 알려달라고 하고 보니까 회사는 꽤 큰곳인것 같은데

 

지식인 찾아보니까 온통 환불잘 안해줘서 돈때먹는다는 얘기들..ㅡㅡ;;

 

 

 

 

우리 오빠가 전화상담하다가 나중에서야 자기네는 성과금으로 준다면서 돈도못받고

 

오히려 밥값내놓으라고 ...그런사건이 있었지요...ㅜㅡ

 

그래서 알바를할래도 촘걱정..ㅜㅡ

 

 

 

부모님들한테 상담 업무한다는거 보니까 암만해도 전화돌리거나 막 그런거 같음...ㅡㅡ;;

 

 

 

 

나 내일 면접 간다고 했는데 가야되나 머리가 뽁잡 해요....ㅡㅡ;;

 

알바도 맘놓고 못하는 더러운세상...ㅋㅋ

 

이런쪽일에서 알바해본분들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