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응가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보고저도 어린시절 얘기가 생각나서 하나써봐요ㅋ저에겐 오빠가 하나 있답니다어릴 때 치고박고 함께 커온 사이죠ㅋㅋㅋ커서는 화장실을 함께 쓸 일이 없기에 재밌는에피소드가 없지만어릴 때는 응가싸면서 문열고 얘기나누던 사이라에피소드가 몇개있답니다ㅋㅋㅋ 1. 옛날에 살던집 화장실이 욕조는 없지만꽤 넓었어욤ㅋㅋㅋ그래서 오빠랑 오줌싸기 시험을 했어요ㅋㅋㅋ둘다 일어서서요^^;;;ㅋㅋㅋㅋㅋ여자인 한계때문인지.. 오빠가 이겼지요그래서 이번엔 앉아서 하자!하고 앉아서최대한 괄약근에 힘을 주어 멀리쏘고 있었지요오빠도 힘을 주었겠죠??근데 왜 요도괄약근이 아닌 항문괄약근에힘을 주냐고요 ㅡ.ㅡㅋㅋㅋ'윽' 이라는 소리에 옆을 쳐다보니오빠밑에는 소변이 아닌 덩어리가 있었어욬ㅋㅋㅋ미친ㅋㅋㅋㅋ왜 똥을 싸어쩌지 하던 오빠는신문지를 가져와 잔반처리를 했어요ㅋㅋ그리고 뭉쳐진 신문지는집 앞 주차장에 내동댕이 쳐졌지요 2.어릴때 오빠는 화장실 문을 안잠그고 사용했어요저는 늘 오빠가 안에 있으면불끄기, 문열고 놀리기 등등을 시전했지요하루는 요구르트를 뒤꼭지를 따서쪽쪽 빨아먹으며화장실 문을 열고 말을 걸었어요ㅋㅋㅋ그런데 오빠가 요구르트를 보더니"어?!나도!" 하는것이었어요저는 순순히 냉장고에서 요구르트를 꺼냈고던진 요구르트는 포물선을 그리며정확히가랑이 사이로 착지했씁니다..퐁당!..하고...몇 초간의 정적과 함께우리는으악 너때문이야 싸우기 시작했어요거실에서 티비보면 아빠는 무슨일이냐 물으셨죠얘기를 듣던 아빠는변기막힌다며 빨리꺼내라고 했어요ㅠㅠㅠ저희는 울며불며 서로에게 꺼내라고 소리쳤죠저는 아마 울며바깥으로 뛰쳐나온것같아요.....누가 꺼냈는지는모르겠어요....꺼낸 요구르트의 맛은아마도 설사맛이 나겠죠?..워워..걱정마세요먹진않았으니까요.. 3.고장난 문고리어느 덧 우리는 성장했고각방과 각화장실을 쓰게됐죠학교에서 돌아온 저는 유유히 때를 밀고있었습니다저는 문을 잠그고 사용하는데오빠는 언제나 계속 문고리를 돌리며 시끄럽게 했죠그날도학교에서 돌아온 오빠는제가 화장실에 있다는것을 알고문고리를 돌리는데....문이 열리고 만거에요 -_-황급히 몸을 가렸으나 왠지 모를 창피함과 억울함이올라오는것이었어요제가 나오고오빠도 샤워를 하고있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마음속에서는 갈등과 갈등이 싸우고 있었어요혼자만 당하기엔 억울했던거죠그러나 문이 고장났다는걸 알면서도 열기엔 용기가 쉽사리 나지 않았어요하지만 열었죠ㅋㅋㅋㅋ괜찮아요..뒷모습이었거든요^-^다리한짝을 들었던것으로 보아 팬티를 입고있는장면이었던것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앞모습이 아닌게 다행이었죠*-_-* 그뒤로 오빠는문고리를 돌리질 않습니다...ㅋㅋㅋㅋㅋ
오빠와 함께하는 화장실 에피소드
화장실 응가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보고
저도 어린시절 얘기가 생각나서 하나써봐요ㅋ
저에겐 오빠가 하나 있답니다
어릴 때 치고박고 함께 커온 사이죠ㅋㅋㅋ
커서는 화장실을 함께 쓸 일이 없기에 재밌는에피소드가 없지만
어릴 때는
응가싸면서 문열고 얘기나누던 사이라
에피소드가 몇개있답니다ㅋㅋㅋ
1.
옛날에 살던집 화장실이 욕조는 없지만
꽤 넓었어욤ㅋㅋㅋ
그래서
오빠랑 오줌싸기 시험을 했어요ㅋㅋㅋ
둘다 일어서서요^^;;;ㅋㅋㅋㅋㅋ
여자인 한계때문인지.. 오빠가 이겼지요
그래서 이번엔 앉아서 하자!
하고 앉아서
최대한 괄약근에 힘을 주어 멀리쏘고 있었지요
오빠도 힘을 주었겠죠??
근데 왜 요도괄약근이 아닌 항문괄약근에
힘을 주냐고요 ㅡ.ㅡㅋㅋㅋ
'윽' 이라는 소리에 옆을 쳐다보니
오빠밑에는 소변이 아닌 덩어리가 있었어욬ㅋㅋㅋ
미친ㅋㅋㅋㅋ
왜 똥을 싸
어쩌지 하던 오빠는
신문지를 가져와 잔반처리를 했어요ㅋㅋ
그리고 뭉쳐진 신문지는
집 앞 주차장에 내동댕이 쳐졌지요
2.
어릴때 오빠는 화장실 문을 안잠그고 사용했어요
저는 늘 오빠가 안에 있으면
불끄기, 문열고 놀리기 등등을 시전했지요
하루는 요구르트를 뒤꼭지를 따서
쪽쪽 빨아먹으며
화장실 문을 열고 말을 걸었어요ㅋㅋㅋ
그런데 오빠가 요구르트를 보더니
"어?!나도!" 하는것이었어요
저는 순순히 냉장고에서 요구르트를 꺼냈고
던진 요구르트는 포물선을 그리며
정확히
가랑이 사이로 착지했씁니다..
퐁당!..하고...
몇 초간의 정적과 함께
우리는
으악 너때문이야 싸우기 시작했어요
거실에서 티비보면 아빠는 무슨일이냐 물으셨죠
얘기를 듣던 아빠는
변기막힌다며 빨리꺼내라고 했어요ㅠㅠㅠ
저희는 울며불며 서로에게 꺼내라고 소리쳤죠
저는 아마 울며
바깥으로 뛰쳐나온것같아요.....
누가 꺼냈는지는
모르겠어요....
꺼낸 요구르트의 맛은
아마도 설사맛이 나겠죠?..
워워..걱정마세요
먹진않았으니까요..
3.고장난 문고리
어느 덧 우리는 성장했고
각방과 각화장실을 쓰게됐죠
학교에서 돌아온 저는 유유히 때를 밀고있었습니다
저는 문을 잠그고 사용하는데
오빠는 언제나 계속 문고리를 돌리며 시끄럽게 했죠
그날도
학교에서 돌아온 오빠는
제가 화장실에 있다는것을 알고
문고리를 돌리는데....
문이 열리고 만거에요 -_-
황급히 몸을 가렸으나 왠지 모를 창피함과 억울함이
올라오는것이었어요
제가 나오고
오빠도 샤워를 하고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마음속에서는 갈등과 갈등이 싸우고 있었어요
혼자만 당하기엔 억울했던거죠
그러나 문이 고장났다는걸 알면서도
열기엔 용기가 쉽사리 나지 않았어요
하지만 열었죠ㅋㅋㅋㅋ
괜찮아요..
뒷모습이었거든요^-^
다리한짝을 들었던것으로 보아 팬티를 입고있는장면이었던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앞모습이 아닌게 다행이었죠*-_-*
그뒤로 오빠는
문고리를 돌리질 않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