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를 막걸리로 바꿔먹은 동생

. 2010.05.31
조회532

이런글 처음 써봄

 

 

묻혀서 다시한번

 

지금으로부터약 10여년전에 있었던일을 드디어 생각해내 써봄..

 

한글 고2때부터 안배워서 잘몰름.....

 

 

받침틀려도 이해좀;;;;;;;해 주세요

 

이제본론으로 들어감

 

우리집은 5남매임;; 4녀1남;;지금 글쓴이는 2째이자 장남임

 

시멘트 팔아먹은 동생은 3째인 여동생 현재 고2

 

우리가족은 전남 작은 시골에서 살고있었음 약 10여년전이니까 우리집은 농촌이라

 

기왓집에 살고있었음  우리부모님의 노력으로 같은동네에 새집을 짓게돼었음;

 

집짓는건 우리 친척쪽에 주택지어주시는 일? 을하는 직업을가지신 분이있어서

 

직접 지어줬음

 

우리집을 지었던떄는 무더운 여름이였음 집이약 50%다운로드가 끝났을때쯤

 

내여동생이 어디서 막걸리 반병을 가져왔음 여동생임;; 잊지마셈 

 

그막걸리 어디서 났냐고 물어봤음 자기가 돈주고 샀다고함

 

그당시 우리엄마는 막걸리 한병살돈의 용돈을 주시지않았음..

 

돈어디서 냤냐니까 비밀이라고함... 절대말안해줌....

 

근대중요한건 동생이랑 나랑 그반병 홀짝홀짝 다마심......... 어린나이에..

 

잠깐 왜 하필 한병도 아니고 반병일까?? 수상했음..

 

몇일이지나고 사실을 알게됐음..

 

집짓는 친척분 저녁에 우리집에서 밥을드시면서 동생에게 막걸리 잘먹었다고 했음..

 

그막걸리 어디서냤냐니까..

 

동생이 하는말... 우리집짓고있는곳에서 시멘트 퍼다가 팔았다고함.......

 

울엄마 아빠... 급황당하심.....

 

누구에게 팔았냐고하니까

 

동네 할아버지가 필요하다해서 한바가지 가따가 팔았다고함..

 

아무도모르게..그런데 시멘트 판걸 집짓는 친척분에게 걸림... 그래서 판돈으로 막걸리

 

한병을 사 반병을 집짓는 친척분이 드시고 반명 집으로 가져와 나와 나눠 먹은거였음...

 

울엄마 가 동생에게 하는말이 넌 나중에커서  굶어죽지는 않겠다고함..

 

지금 동생 고2임  육상선수임... 배에 식스팩,........있음...

 

 

 

 

 

 

 

 

 

여기서 나의이야기 한개하겠음..

 

 

어느 추운겨울날이였음..

 

길을가다 가스가 약간남은 라이터를 주웠음 켜보니 정상작동 나이스!!!!!

 

 

바로 우리마을입구 에있는 커다란 대나무숲으로감  그냥 몇개있는게아니고 몇백구루

있는 대나무숲임

 

거기서 마른잎들을모아 불을 짚히고 아따시다 따시다 하고있는데 불이꺼질려하길래

잎을 더많이 넣었음...

 

어라..불이커지네;;;  급밀려오는 불안감 집으로 후다닥 달려가서 엄마에게 사실을알림....

 

후 그날 난 생을 마감하는줄알았음......왜냐... 마을전체를 다태워먹을뻔했기때문에

 

소방차가 와서 다껏음..그거구경하면서 신기해함......  마을을살렷지만  대나무숲은......

 

울엄마 거기서 약한달은 일한듯......... 지금은 추억이지만 나그때 진짜... 뒈지는줄........

 

 

재미업는거 읽어 주셔서 감사 처음쓰는거라 어케 쓰는건지 몰르겟음 ㅠㅠ



시멘트를 막걸리로 바꿔먹은 내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