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희망을 주세요!!

.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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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혼 한지 5개월째 접어듭니다.

결혼 전부터 톡톡을 자주 봤지만, 맘 아픈 글 뿐이거나 말도 안되는 글뿐이었습니다.

우리를 (결혼하고 사랑하지만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치는...솔직히 저는 오빠도 어머님도 너무 잘해주셔서 이런 고민 현실적으로 와 닿지 않지만, 제 친구들이 얘기할 떄 뜨악__하며 가슴 콩닥합니다...

 

우리만을 위한 챕터 만들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