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해본 부비부비~~~

^.~20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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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이라곤 모임에서 통채 빌려 우리끼리 놀때 빼곤 가본적이 없는데

 

그래서 부비부비라곤 티비로만 보던게 전분데...

 

오늘 아침 출근길

 

숙대입구에서 독립문 가는 버스안

 

사람이많아 뒷문으로 간신히 올라갔는데 나랑 정면으로 마주보게되는

 

대학생?임상병리학이란 책을 가슴팍에 들구 있었으니...

 

암튼 그 여자분과 꽉꽉 미어터지는  버스에서 등을 돌린것두

 

나란히서서 한쪽을 바라보는것두 아닌

 

정말 정면으로 떡하니 마주스게되고  그 여자분 책으로 가슴을 가리는건 좋은데..

 

아랫도리는 어쩔꺼여 ㅠㅠ

 

흔들리는 버스에서 내가 아닌 버스가 춤을 추기에 내몸이 흔들리뿐

 

내가 거기 대고 부비는것두 아니고 그렇다고 그여자분이 난테 부비는것두 아니고

 

아무튼 난생 처음 그렇게 딱 부터서 부비부비하면서 출근했는데

 

내리고 보니 므흣~하더라는 ㅡ,.ㅡ

 

근데 막상 그순간은 쪽팔려 씨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