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샷도 바로 올렸음!2틀자고 일나니 톡ㅋㅋㅋㅋㅋ친구가 갑자기 야~니글 네이트 판에 떴다?하길래 알았어용.제 홈피...죽어가고 있는건 아니지만공개따위 한번쯤 해보고 싶었어요^^근데 공개할 껀덕찌가 없었어요..너무 하고 싶어서 저번에 댓글 30개 달리면 공개 하겠다 했는데달린 댓글은 3개.....와웅~ http://www.cyworld.com/misa_power << 자칭 이민호 친구놈 홈피임.제발좀 들여주셈. 무한댓글과 팬 해주시면 임마 좋아서 저세상감 제 친구 고릴라임. 동물원에서 탈출해서 사람탈 쓰고 산지 20년째임.제발 사육사들 임마 좀 잡아가셈부산가톨릭대학교 방사선학과 1학년 과대 기염둥이라고 스스로 칭함부산이나 학교에서 보시면 아는척 꼬여서 동물원으로 ㄱㄱ해주셈.http://www.cyworld.com/01072572478 << 고릴라 하우스. 지금 댓글 달린거 읽으러 고고씽 하겠어용~종니 궁금해 죽겠어요^.^ㅋㅋㅋ즐거운 금욜 되세요..저는 어제 완전 꽐라 돼서 위장이 뒤틀리네요..댓글로 해장 하겠음 나 이쁘지 않음.실물보면 진심 헐크같이 생겼음. 제발 일촌,네톤친구 목욜날 톡되고 또 됐음..;;? 즐거운 일요일 되셈..하..죽음의 월욜이 무서움ㅠㅠ 월욜아님, 일요일 지금 12:40분에 만나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증샷 ㄱㄱ하겠심 ---------------------------------------------------------------- 글쓰는거 귀찮아서 제 다이어리에 썼던거 복사해서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봉사활동 9시간 했다 영으니랑 국채보상공원에서 평생체험행사? 거기 자원봉사자로 갔다. 이쪽 말고도 뒷쪽으로 엄청 많았음 우리 부스는 저기였음^.^ 난 오전에는 목걸이만들기 담당.오후에는 퍼즐그리기 담당. 애들 완전 귀요미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아줌마가 나보고 좀 그려달라고 해서;;발로 그려드려 죄송한 목걸이....목걸이 매드리는데 아줌마가 하신말...'50댄데..내겐 너무 아동틱한가?^^;;'아줌마.........죄송해요...왜 제게 그런 부탁하셨어요...목에 걸어 드릴때 충분히 사죄했어요...1000원은 기부하셨다 생각해주면 감사해용^.^ 오늘 자봉하면서 먹은거.아이스크림2개+햄버거세트+음료수+대빵큰 소시지핫바완전 배불러 죽겠음ㅋㅋㅋㅋㅋㅋ (둘다 사진빨 개빨..ㅠㅠ)이 아이로 말할 것 같으면..나쁜남자!너무 웃겨서 좋아죽을 것 같았던 애ㅋㅋㅋㅋㅋㅋㅋㅋ '몇학년이야?''4학년이요^^''이열~파마 쥑이는데? 얼굴 보아하니 여자 꽤 여럿 울렸을 것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기많지?''예전에는요..지금은 예전만 못해요.''ㅋㅋㅋㅋㅋㅋ여자친구 있지?''................^^''있구나!!! 몇일됐어?''꽤~됐죠?^^''(헉스).........짜식...부럽다...'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제가 성형외과 의사되면 누나 성형해 줄게요.''누나를? 누난 입도 예쁘고, 코도 예쁘고, 눈도 예쁜데 어디 성형해 주려고?''김태희처럼 만들어 줄게요^^''어머~너무 고마워라. 빨리 커서 누나 그렇게 만들어 주고누나한테 장가와^.^''씨익~~~~^ㅡ^' 가기 전.... '누나, 제 번호줄게요.''어?^^;;어??''폰 줘보세요. (번호입력. 내게 줌.)''어~그래 고마워ㅋㅋㅋ누나가 지금 니한테 문자 보내놓을게~ 봐봐~이렇게 보냈따ㅋㅋㅋ뭐라고 해야 누나 기억할 수 있을까?''퍼즐도우미누나요~^^''아랐어~폰 밧데리 바꾸고 나서 연락해~하면 누나가 맛있는거사줄게^.^''네~저 이제 가요. 가기전에 누나한테 윙크 해줄게요.''뭐?...??^^;;(나 순간 어린애한테 이런 당황스런 모습 보였음..) 그..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잘가^.^' 역시..............매력남. 시크남. 나쁜남자. 여자 후릴 줄 암ㅋㅋ 눈정화용 아이.완전 귀여워서 영은이랑 나랑 죽고 못살았던ㅋㅋㅋㅋㅋ누나들 맘에 불 질렀던...진짜 불질렀던ㅋㅋㅋㅋㅋ얘 땜에 피곤치 않았음ㅋㅋㅋㅋ5살이 말을 좀 잘해?ㅋㅋㅋ말도 잘들어? 게다가 잘생기기까지해! 매력미소 감사했옹^.^ (만일 이 아이의 부모가 이 글을 보고 언짢았따면 삭제 하겠음.) 오늘 하루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불렀고너무 놀고 떠드느라 지쳤던 하루.완전 재미나고 즐거웠당^.^ 집에 왔는데 빨강시크남이 문자가 왔다. 행사때 내가 보낸 문자에 대한 답장. 그래서 내가'어머, 진짜 문자 보냈네?' 그랬더니 너 너무 웃겼어ㅋㅋㅋㅋㅋㅋ누나 OO대다녀~학교와서 연락하면누나가 맛있는거 사줄게. 안뇽~뿅! 그랬더니 역시 시크!나쁜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글이 톡이 된다면 시크남과 만나 밥먹은걸 인증샷으로 올리겠습니다.끗! http://pann.nate.com/b201947925 <<<< 인증샷200
(사진有)봉사활동가서 초4에게 유혹당했음
인증샷도 바로 올렸음!
2틀자고 일나니 톡ㅋㅋㅋㅋㅋ
친구가 갑자기 야~니글 네이트 판에 떴다?하길래 알았어용.
제 홈피...죽어가고 있는건 아니지만
공개따위 한번쯤 해보고 싶었어요^^
근데 공개할 껀덕찌가 없었어요..
너무 하고 싶어서 저번에 댓글 30개 달리면 공개 하겠다 했는데
달린 댓글은 3개.....
와웅~
http://www.cyworld.com/misa_power << 자칭 이민호 친구놈 홈피임.제발좀 들여주셈.
무한댓글과 팬 해주시면 임마 좋아서 저세상감
제 친구 고릴라임. 동물원에서 탈출해서 사람탈 쓰고 산지 20년째임.
제발 사육사들 임마 좀 잡아가셈

부산가톨릭대학교 방사선학과 1학년 과대 기염둥이라고 스스로 칭함
부산이나 학교에서 보시면 아는척 꼬여서 동물원으로 ㄱㄱ해주셈.
http://www.cyworld.com/01072572478 << 고릴라 하우스.
지금 댓글 달린거 읽으러 고고씽 하겠어용~종니 궁금해 죽겠어요^.^ㅋㅋㅋ
즐거운 금욜 되세요..
저는 어제 완전 꽐라 돼서 위장이 뒤틀리네요..
댓글로 해장 하겠음
나 이쁘지 않음.
실물보면 진심 헐크같이 생겼음.
제발 일촌,네톤친구
목욜날 톡되고 또 됐음..;;?
즐거운 일요일 되셈..하..죽음의 월욜이 무서움ㅠㅠ
월욜아님, 일요일 지금 12:40분에 만나기로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 ㄱㄱ하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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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거 귀찮아서 제 다이어리에 썼던거 복사해서 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봉사활동 9시간 했다
영으니랑 국채보상공원에서 평생체험행사? 거기 자원봉사자로 갔다. 이쪽 말고도 뒷쪽으로 엄청 많았음
우리 부스는 저기였음^.^
난 오전에는 목걸이만들기 담당.
오후에는 퍼즐그리기 담당.
애들 완전 귀요미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아줌마가 나보고 좀 그려달라고 해서;;
발로
그려드려 죄송한 목걸이....
목걸이 매드리는데 아줌마가 하신말...
'50댄데..내겐 너무 아동틱한가?^^;;'
아줌마.........죄송해요...왜 제게 그런 부탁하셨어요...
목에 걸어 드릴때 충분히 사죄했어요...
1000원은 기부하셨다 생각해주면 감사해용^.^
오늘 자봉하면서 먹은거.
아이스크림2개+햄버거세트+음료수+대빵큰 소시지핫바
완전 배불러 죽겠음ㅋㅋㅋㅋㅋㅋ
(둘다 사진빨 개빨..ㅠㅠ)
이 아이로 말할 것 같으면..나쁜남자!
너무 웃겨서 좋아죽을 것 같았던 애ㅋㅋㅋㅋㅋㅋㅋㅋ
'몇학년이야?'
'4학년이요^^'
'이열~파마 쥑이는데? 얼굴 보아하니 여자 꽤 여럿 울렸을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기많지?'
'예전에는요..지금은 예전만 못해요.'
'ㅋㅋㅋㅋㅋㅋ여자친구 있지?'
'................^^'
'있구나!!! 몇일됐어?'
'꽤~됐죠?^^'
'(헉스).........짜식...부럽다...
'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제가 성형외과 의사되면 누나 성형해 줄게요.'
'누나를? 누난 입도 예쁘고, 코도 예쁘고, 눈도 예쁜데
어디 성형해 주려고?'
'김태희처럼 만들어 줄게요^^'
'어머~너무 고마워라. 빨리 커서 누나 그렇게 만들어 주고
누나한테 장가와^.^'
'씨익~~~~^ㅡ^'
가기 전....
'누나, 제 번호줄게요.'
'어?^^;;어??
'
'폰 줘보세요. (번호입력. 내게 줌.)'
'어~그래 고마워ㅋㅋㅋ누나가 지금 니한테 문자 보내놓을게~
봐봐~이렇게 보냈따ㅋㅋㅋ뭐라고 해야 누나 기억할 수 있을까?'
'퍼즐도우미누나요~^^'
'아랐어~폰 밧데리 바꾸고 나서 연락해~하면 누나가 맛있는거
사줄게^.^'
'네~저 이제 가요. 가기전에 누나한테 윙크 해줄게요.'
'뭐?...??^^;;(나 순간 어린애한테 이런 당황스런 모습 보였음..)
그..그래^^'
'
'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잘가^.^'
역시..............매력남. 시크남. 나쁜남자. 여자 후릴 줄 암ㅋㅋ
눈정화용 아이.
완전 귀여워서 영은이랑 나랑 죽고 못살았던ㅋㅋㅋㅋㅋ
누나들 맘에 불 질렀던...진짜 불질렀던ㅋㅋㅋㅋㅋ
얘 땜에 피곤치 않았음ㅋㅋㅋㅋ
5살이 말을 좀 잘해?ㅋㅋㅋ말도 잘들어? 게다가 잘생기기까지해!
매력미소 감사했옹^.^
(만일 이 아이의 부모가 이 글을 보고 언짢았따면 삭제 하겠음.)
오늘 하루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불렀고
너무 놀고 떠드느라 지쳤던 하루.
완전 재미나고 즐거웠당^.^
집에 왔는데 빨강시크남이 문자가 왔다.
행사때 내가 보낸 문자에 대한 답장.
그래서 내가
'어머, 진짜 문자 보냈네?'
그랬더니
너 너무 웃겼어ㅋㅋㅋㅋㅋㅋ누나 OO대다녀~학교와서 연락하면
누나가 맛있는거 사줄게. 안뇽~뿅!
그랬더니
역시 시크!
나쁜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글이 톡이 된다면 시크남과 만나 밥먹은걸 인증샷으로 올리겠습니다.
끗!
http://pann.nate.com/b201947925 <<<<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