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차와 경찰분들이 오셨습니다... 운전자 분도 놀라셨고 저와 제친구는 얼굴에 피도 마르지 않은채로 바로 경찰서러 갔습니다.. 전그때 병원 가야하는것도 잊고 솔직히 너무 경황이 없어서 바로 경찰서로 가서 .. 조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정신을 다 차리고 보니 다음날이었는데 제얼굴은 정말 알아 볼수 가 없었습니다... 너무 심하게 다쳐서 입이 다물어 지지도 않았습니다 여자로선 진짜 죽고 싶을 지경이었습니다 그사고 이후로 정말 돌아다니지도 못할것 같았습니다 정말 예전얼굴로 돌아오지 못할까봐
무서웠습니다.. 제뒤에탄 친구는 코뼈가 부러졌습니다,... 전 더 겁이난건.. 엄마아빠한테
혼날까봐 였습니다 아픈데 병원도 못가고 ...집에선 난리가나고 전 제가 모아논 돈으로 친구 수술이라도 시킬려고 하라고 하라고 코뼈 부러졌는데 어떻하냐고 했지만 친구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부터가 악몽의 시작이었습니다.....
그여자분은 충남예고 무용 선생님이라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제가 정말 죄송하다고 .,.
문자도 보내고 여러번 빌고 했지만 답장한통 주시지 않았습니다...엄마한테 합의 보라는 말만 하시고는 ,.. 그 선생님도 나이가 많으시진 않았습니다... 그분은 합의 볼때 나오지도 않으시고 동생분이 나오셔서는 차가 세차니 어쩌니하면서 합의금을 요구했습니다 당연히 합의금을 드리는것은 맞는것입니다.... 저때문에 놀랐다고 하시면서 입원을 하셨답니다.... 당연합니다 그것도 하지만 저와 제친구는 정말 날라가서....너무 아팠는데도..
제가 너무 엄마한테 죄송해서.. 그러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과외를 못해서 그돈도 받으셔야 한답니다 ..그리고 정신적 충격을 받으셔서 그거에대한 보상도 받아야 한답니다..
엄마가 조금만 선처해 달라고 그 어린동생한테 비셨습니다 안된답니다.....그래도..차도 세차고 누나가 너무 놀랐답니다...네 당연하지요........정말 그것까진 다 이해가 갑니다..
그렇게 합의금을 몇백을 드렸으면 차는 보험처리를 하셔야지요......
지금 그사고가 나고 2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집으로 갑자기 제앞으로 편지 한통이 날라왔습니다....... 내용증명이란 차값수리비로 독촉장이 날라왔습니다 저는 이제와서
200만원 가량이 다되는 돈을 또 내라고 엄마를 보여드릴 용기가 안납니다..너무 억울합니다..솔직히 제가 잘못해 억울한건 아니지만..어떻게 사람이 그럴수 있나란생각도 듭니다.
한학교의 선생님이란 분이 어떻게 이렇게 까지 냉철하실수 있을까요.......
그렇게 빌고 또 빌었는데.... 정신적 피해 보상도 다해드리고 못다한 과외비 까지 드렸는데. 어떻게 그러 실수가 있는지 너무 슬프고...억울합니다...이렇게 까지 저한테 나쁘게 구실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제가 그분의 학생이어도 그랬을까요??,,,,,ㅠㅠ솔직히 이러면 안되지만 제 잘못이지만 이젠 화가 납니다.... 정말 너무 밉습니다 ..훨씬 나이많은 저희엄마가 빌때도 눈 하나 깜짝 안하고 돈 더 안주면 합의 안한다는 그 남자분 정말 죽이고 싶었습니다... 근데 엄마가 표정 그렇게 하지말라고 하셨습니다 너 벌 받는다고... 사람 놀래게 해놓고 근데 저때문에 그런 엄마가 너무 불쌍했습니다.. 아무리 제가 잘못해도 저희 엄마가 그런 일을 당하는게 너무 슬펐습니다... 이제와서 그렇게 까지 했는데......매일 빌고
선생님이란 이름으로 그럴수 있나요?
정말 너무 억울해서 처음으로 판이란걸 써보네요...
판은 가끔 읽는데., 너무 억울하니까...이렇게 쓰게되네요.....
제가 대학교 2학년때 일입니다.... 대학교를 입학하고 자취를 하면서
미대라 야작하는 일도 많고 자취방이랑 학교랑 그리 멀진 않지만..새벽에 왔다갔다 하기엔
너무 무서워서 아버지를 졸라 스쿠터 한대를 샀습니다.....운전면허를 딴지 얼마안됬지만.
너무 좋아서 잘타고 다니고 애들도 대려다주고 머사러가도 제가 사러가고 밤길이 무섭지 않았습니다......밤엔 학교길이 내려가기도 싫었거든요..무서워서....
그런데 ...제가 어리석게도 술을 먹고 스쿠터를 운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뒤에
친구를 태우고요.,.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어리석은 제가 한심합니다..ㅠㅠ운전을하다
천안 ic에서 들어오는 차와 충돌 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친구는 날라갔고요..너무 아찔했습니다....그대로 누워있다 정신이 들었는데
경찰차와 경찰분들이 오셨습니다... 운전자 분도 놀라셨고 저와 제친구는 얼굴에 피도 마르지 않은채로 바로 경찰서러 갔습니다.. 전그때 병원 가야하는것도 잊고 솔직히 너무 경황이 없어서 바로 경찰서로 가서 .. 조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정신을 다 차리고 보니 다음날이었는데 제얼굴은 정말 알아 볼수 가 없었습니다... 너무 심하게 다쳐서 입이 다물어 지지도 않았습니다 여자로선 진짜 죽고 싶을 지경이었습니다 그사고 이후로 정말 돌아다니지도 못할것 같았습니다 정말 예전얼굴로 돌아오지 못할까봐
무서웠습니다.. 제뒤에탄 친구는 코뼈가 부러졌습니다,... 전 더 겁이난건.. 엄마아빠한테
혼날까봐 였습니다 아픈데 병원도 못가고 ...집에선 난리가나고 전 제가 모아논 돈으로 친구 수술이라도 시킬려고 하라고 하라고 코뼈 부러졌는데 어떻하냐고 했지만 친구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부터가 악몽의 시작이었습니다.....
그여자분은 충남예고 무용 선생님이라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제가 정말 죄송하다고 .,.
문자도 보내고 여러번 빌고 했지만 답장한통 주시지 않았습니다...엄마한테 합의 보라는 말만 하시고는 ,.. 그 선생님도 나이가 많으시진 않았습니다... 그분은 합의 볼때 나오지도 않으시고 동생분이 나오셔서는 차가 세차니 어쩌니하면서 합의금을 요구했습니다 당연히 합의금을 드리는것은 맞는것입니다.... 저때문에 놀랐다고 하시면서 입원을 하셨답니다.... 당연합니다 그것도 하지만 저와 제친구는 정말 날라가서....너무 아팠는데도..
제가 너무 엄마한테 죄송해서.. 그러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과외를 못해서 그돈도 받으셔야 한답니다 ..그리고 정신적 충격을 받으셔서 그거에대한 보상도 받아야 한답니다..
엄마가 조금만 선처해 달라고 그 어린동생한테 비셨습니다 안된답니다.....그래도..차도 세차고 누나가 너무 놀랐답니다...네 당연하지요........정말 그것까진 다 이해가 갑니다..
그렇게 합의금을 몇백을 드렸으면 차는 보험처리를 하셔야지요......
지금 그사고가 나고 2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집으로 갑자기 제앞으로 편지 한통이 날라왔습니다....... 내용증명이란 차값수리비로 독촉장이 날라왔습니다 저는 이제와서
200만원 가량이 다되는 돈을 또 내라고 엄마를 보여드릴 용기가 안납니다..너무 억울합니다..솔직히 제가 잘못해 억울한건 아니지만..어떻게 사람이 그럴수 있나란생각도 듭니다.
한학교의 선생님이란 분이 어떻게 이렇게 까지 냉철하실수 있을까요.......
그렇게 빌고 또 빌었는데.... 정신적 피해 보상도 다해드리고 못다한 과외비 까지 드렸는데. 어떻게 그러 실수가 있는지 너무 슬프고...억울합니다...이렇게 까지 저한테 나쁘게 구실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제가 그분의 학생이어도 그랬을까요??,,,,,ㅠㅠ솔직히 이러면 안되지만 제 잘못이지만 이젠 화가 납니다.... 정말 너무 밉습니다 ..훨씬 나이많은 저희엄마가 빌때도 눈 하나 깜짝 안하고 돈 더 안주면 합의 안한다는 그 남자분 정말 죽이고 싶었습니다... 근데 엄마가 표정 그렇게 하지말라고 하셨습니다 너 벌 받는다고... 사람 놀래게 해놓고 근데 저때문에 그런 엄마가 너무 불쌍했습니다.. 아무리 제가 잘못해도 저희 엄마가 그런 일을 당하는게 너무 슬펐습니다... 이제와서 그렇게 까지 했는데......매일 빌고
빌었는데 전화한통 안받아주시더니 이젠 차값까지 청구하시는 그분이 정말 너무 밉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