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설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서 연일 알몸 노출을 펼치고 있는 배우 조수정이 관객들의 뜨거운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최근 극단에 따르면 그라비아 모델로 활약한 바 있는 조수정이 극중 아찔한 유혹을 선보이는 푼수녀로서 매일 알몸을 노출하는 과감한 연기를 무리 없이 해내면서 관객 동원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정은 연극 기획 단계에서 기획사에 노출은 문제가 안된다며 연출자를 설득해 출연허가를 받을 정도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작품 속에서 필요하다면 벗는 게 연기자 아닌가요?라는 당찬 발언을 거침없이 내뱉을 정도로 공연 중 그녀의 알몸 연기는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거쳐 '매일 벗는 여자'라는 별명까지 붙여질 정도다. 특히 연극 속에서 그녀의 과감한 알몸 노출에 대해 섹시하지만 싸보이지는 않고 유쾌한 웃음과 성적 판타지를 준다며 일본의 모 유명 감독 또한 그녀의 매력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 벗는 여자' 조수정, 외설 논란 연극 속에서도 당찬 연기
[코리아투데이 2010-05-31]
외설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서 연일 알몸 노출을 펼치고 있는 배우 조수정이 관객들의 뜨거운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최근 극단에 따르면 그라비아 모델로 활약한 바 있는 조수정이 극중 아찔한 유혹을 선보이는 푼수녀로서 매일 알몸을 노출하는 과감한 연기를 무리 없이 해내면서 관객 동원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정은 연극 기획 단계에서 기획사에 노출은 문제가 안된다며 연출자를 설득해 출연허가를 받을 정도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작품 속에서 필요하다면 벗는 게 연기자 아닌가요?라는 당찬 발언을 거침없이 내뱉을 정도로 공연 중 그녀의 알몸 연기는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거쳐 '매일 벗는 여자'라는 별명까지 붙여질 정도다. 특히 연극 속에서 그녀의 과감한 알몸 노출에 대해 섹시하지만 싸보이지는 않고 유쾌한 웃음과 성적 판타지를 준다며 일본의 모 유명 감독 또한 그녀의 매력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아투데이 박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