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대구에 살고있는 26살 여자 입니다~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ㅎㅎㅎ요새 유행하는 '임,음'체 쓰겠음!!(사투리 한번씩 나와도 이해바람~)제가 겪었던 일은 아님.동생하고 이야기하다가 동생이겪은일을 판에 올리면 좋겠다 싶어서..이렇게 올리는 거임~ㅋ제여동생은 꽃띠 21살 여자임제 동생은 정말 너무너무 귀여워서 언니인 저도 한번씩 깨물어터주고 싶음.ㅋ동생은 쪼매한기 경찰되는게 어릴적부터 꿈인지라 휴학내고 집에서 열공중임!작년부터 태권도 도장도 다님.(단증이 있으면 가산점을 준다나 어쩐다나..있어야지 시험볼수있는가?)암튼!! 곧 이야기 시작할꺼임!!....동생이 작년 부터 태권도 도장에 다님.동생이 도장에 가는 타임이면 초딩들이 박작박작 거림.작년일이니깐 그꼬마는 7살...스트레칭을 하고있는데 평소 동생이 이뻐라하는 남자 꼬마애 가뒤로 가더니 울 사랑스런 동생한테 여자가 가장죠아하는 백허그를....하는게 아닌가..!근데..꼬꼬마의 손은 동생의 ㅅㄱ 로 가있었고..그 손은 초스피드로 묵,빠 (묵찌바ㅡㅡ^) 묵빠묵빠........x100요러케.... 헐..이거슨..사진아님!ㅎㅎㅎ 그림임!!쿄쿄!!... 동생은 생각했음"어린꼬마니깐..괜찮아....그럴수도있지머...징징...ㅠㅠㅠㅠㅠㅠㅠ"그일이 있고난후 1년의 시간이 지남...그냥저냥 도장에 꼬박꼬박 다니고있는데며칠전! 그꼬마는 초등학교 1학년임. 그날도 여전히 몸을 풀고있었음 꼬마애가 손으로 자기 혀바닥을 만지고 있었음동생은 그꼬마를 더럽다는 눈으로 쳐다고고있었음. 그꼬마왈: 성은(동생가명)이 누나야 볼따구 빨고싶다. 성은이 누나야 볼따구 빨고싶다. 성은이 누나야 볼따구 빨고싶다. 성은이 누나야 볼따구 빨고싶다.........헉 아오!닝ㄱ럽-23457ㅛ뎧ㅇ리ㅐ저메043ㅅ7ㅕㅐㅑ이호미3ㅛㅛ4ㄱㅈ9손이ㅏ러동생은 순간 얼굴이 홍당무+열받아서 터졌다고 함! 이게 초딩에 입에서 x부릴수 있는 소리임? 요새꼬마들이 옛날꼬마가 아니야... 뭐 저런기 다있노!! 대갈빡에 피도 안마른기!!(사실..피마르면 뒈짐..ㅠ) 저는 그말을 듣고혹시...."꼬마애가 혀가 근지러버가꼬 니얼굴보이 뽀드락지 나있어서 긁을수있을까싶어서....킁!" (말하고도 말도안되는 소리를 했음!ㅋㅋㅋ_)그냥 관장님이나 사범님한테 이야기 하라고 하니깐 그래도 대한민국사람은 삼세판이라고 그냥 넘어갔다고함.한번만더그러면 뒈지는 날이라고함!ㅋ 아..근데 이야기는 어떻게 마무리함?암튼 제 동생은 나이에 비해 캐동안+캐귀요미,ㅋㅋㅋㄱ ㅐ그맨(?)피가흐르는 사랑스런동생임! ㅇ ㅏ오!꼬마녀석! ㄴ ㅏ한테 걸리는 아작나는거임!!!! 끝!!2
그림有)요즘꼬마애들 ㅋ ㅐ무서움!!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있는 26살 여자 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ㅎㅎㅎ
요새 유행하는 '임,음'체 쓰겠음!!(사투리 한번씩 나와도 이해바람~)
제가 겪었던 일은 아님.
동생하고 이야기하다가 동생이겪은일을 판에 올리면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올리는 거임~ㅋ
제여동생은 꽃띠 21살 여자임
제 동생은 정말 너무너무 귀여워서 언니인 저도 한번씩 깨물어터주고 싶음.ㅋ
동생은 쪼매한기 경찰되는게 어릴적부터 꿈인지라 휴학내고 집에서 열공중임!
작년부터 태권도 도장도 다님.
(단증이 있으면 가산점을 준다나 어쩐다나..있어야지 시험볼수있는가?)
암튼!! 곧 이야기 시작할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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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작년 부터 태권도 도장에 다님.
동생이 도장에 가는 타임이면 초딩들이 박작박작 거림.
작년일이니깐 그꼬마는 7살...
스트레칭을 하고있는데 평소 동생이 이뻐라하는 남자 꼬마애 가
뒤로 가더니 울 사랑스런 동생한테 여자가 가장죠아하는 백허그를....하는게 아닌가..!
근데..꼬꼬마의 손은 동생의 ㅅㄱ 로 가있었고..
그 손은 초스피드로 묵,빠 (묵찌바ㅡㅡ^) 묵빠묵빠........x100
요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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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이거슨..사진아님!ㅎㅎㅎ 그림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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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생각했음"어린꼬마니깐..괜찮아....그럴수도있지머...징징...ㅠㅠㅠㅠㅠㅠㅠ"
그일이 있고난후 1년의 시간이 지남...
그냥저냥 도장에 꼬박꼬박 다니고있는데
며칠전! 그꼬마는 초등학교 1학년임.
그날도 여전히 몸을 풀고있었음
꼬마애가 손으로 자기 혀바닥을 만지고 있었음
동생은 그꼬마를 더럽다는 눈으로 쳐다고고있었음.
그꼬마왈:
성은(동생가명)이 누나야 볼따구 빨고싶다.
성은이 누나야 볼따구 빨고싶다.
성은이 누나야 볼따구 빨고싶다.
성은이 누나야 볼따구 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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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아오!
닝ㄱ럽-23457ㅛ뎧ㅇ리ㅐ저메043ㅅ7ㅕㅐㅑ이호미3ㅛㅛ4ㄱㅈ9손이ㅏ러
동생은 순간 얼굴이 홍당무+열받아서 터졌다고 함!
이게 초딩에 입에서 x부릴수 있는 소리임?
요새꼬마들이 옛날꼬마가 아니야...
뭐 저런기 다있노!! 대갈빡에 피도 안마른기!!(사실..피마르면 뒈짐..ㅠ)
저는 그말을 듣고
혹시...."꼬마애가 혀가 근지러버가꼬 니얼굴보이 뽀드락지 나있어서 긁을수있을까싶어서....킁!"
(말하고도 말도안되는 소리를 했음!ㅋㅋㅋ_)
그냥 관장님이나 사범님한테 이야기 하라고 하니깐
그래도 대한민국사람은 삼세판이라고 그냥 넘어갔다고함.
한번만더그러면 뒈지는 날이라고함!ㅋ
아..근데 이야기는 어떻게 마무리함?
암튼 제 동생은 나이에 비해 캐동안+캐귀요미,ㅋㅋㅋ
ㄱ ㅐ그맨(?)피가흐르는 사랑스런동생임!
ㅇ ㅏ오!꼬마녀석! ㄴ ㅏ한테 걸리는 아작나는거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