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음력으로 4월 8일(양력으로는 5월 21일)이 되던 날 석가탄신일을 맞았다. 세계 4대 성인중의 한명인 석가는 불교를 창시한 사람이라고 흔히들 알고 있다. 석가탄신일 이외에도 우리는 양력 12월25일 성탄절을 맞아 예수탄생의 축복을 기리기도 한다. 근데 과연 우리가 이 두 날을 국가 차원에서 공휴일로 지정하여 이 두 성인의 탄생의 축복을 기리는 것이 옳은 일인가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2
공휴일과 국경일
얼마 전 음력으로 4월 8일(양력으로는 5월 21일)이 되던 날 석가탄신일을 맞았다. 세계 4대 성인중의 한명인 석가는 불교를 창시한 사람이라고 흔히들 알고 있다. 석가탄신일 이외에도 우리는 양력 12월25일 성탄절을 맞아 예수탄생의 축복을 기리기도 한다. 근데 과연 우리가 이 두 날을 국가 차원에서 공휴일로 지정하여 이 두 성인의 탄생의 축복을 기리는 것이 옳은 일인가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