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떵냄새..

의자보다떵2010.06.01
조회321

 안녕하세요 ㅋㅋ

 글첨써보는데 ㅋㅋ

 오늘 있었던 굴욕적인일 함써볼게요 .

 

학교를 마치고 친구랑  버스타러 나왔슴

친구랑 웃긴얘기 학교얘기 하면서 기다렸슴

버스가 왔슴

친구랑 버스를 탔슴

근대 타자마쟈 풍귀는 고귀한 떵&화장품 냄시

친구랑 버스 안쪽으로 들어갓슴

냄새가 더났슴..

고귀한 떵&화장품 냄새가 친구와 날 덥쳤슴

구토가 고귀한떵&화장품 냄시랑 데이트 하고싶다고  바깥으로 나올려 했슴

참았슴

사람들은 문도 잘안열고 그차를 타고 온거였슴

고귀한 떵&화장품 냄시를 맡고도 문도 안열고 있는게 신기했슴

사람들이 고귀한 떵&화장품 냄시를 사랑하나 생각했슴

그리고 10여분이 지났슴

친구와 고귀한떵&화장품을 사랑하는 님들도 같이 내렸슴 

그리고 사건이 시작된 거였슴

고귀한떵&화장품을 사랑하는 님들이 내리고 자리가 생겼슴

기쁜맘으로 안잤슴

근대 어디선가 고귀한 떵&화장품냄시가 내자리쪽에서 나는 거였슴

근대 일어났다간 왜 앉았다가 다시 일어나지 하며 이상한 생각 할거 같았슴

그래서 꾹참고 있섰슴

고귀한떵&화장품을 사랑하는 님들이 내리면서 앞쪽에선 신규 유저들이 타는거였슴

그리곤 내옆쪽에도 사람들이 왔슴

근대 사람들이 내쪽을 쳐다보는 거였슴..

내가 아니예요라고 말할수도 없섰슴

사람들이 소근소근 거렸슴..

신규 유저들이라 내가 타기전부터 났다는걸 모르고있섰슴..ㅜㅜ

미치겠슴..

환장하겠슴.

그렇게 결국 누명??을쓰며.. 내렸슴..ㅜㅜ

 

아놔앙ㅎ러항나랑랑라 ㅜㅜ

 

누가 버스에다가 으악을 한거야 - -

 

 

 

 

이만 첨써보는 허접한 글이였슴니.ㅜㅜ

 

여러분도 이런일 격어보셨져?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