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자취를하면서 일을하다가,피부가 너무 심하기 트러블이 있어서,한의원을 찾고 약도 먹고 스킨케어도 받아,, 근데 거기 스킨케어 해주는 사람이 한사람있어, 살짝살짝 여자가 반말을 하더라고, 피부 많이 상했네요, 왜 이제왔어, 일찍좀오지, 조금 놀라긴 했지만, 가끔씩 반말하는 그 관리사 선생님이친근하게 느껴지더라구.. 그래서 내원할때마다 조금씩 가까워지는기분,, 용기내서 나이도 물어보고 사는곳도 물어보고 한꺼번에 물어보는건 좀 글코, 얼굴도 너무 밀착해있구,나는 눈감고 있고, 팩할때는 말하기 힘들어서 짬내서 계속 이런저런거 물어보고 나이 물어보니까, 나보다 한살 많아, 헉 누나네.. 했더니 왜 그러녜 아니 그냥 나보나 많아서 놀랐다, 동안이시다 했더니 크크크.. 거리시더라고, 고향이 강원도 xx 이라길래 거기가 어디지했다가 인터넷 검색한뒤 다시 내원햇을때, xx이 강원도 xxx xxx 안에 있는 동네더군요 라고 말했지. 어딘지 검색하고 이런저런거 물어보면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저 사람 나한테 관심있나? 그러면서 그 사람도 저같은 사람을 조금은 관심을 가지게 되나요? 자기한테 관심보이는 남자같으면 그 사람도 조금씩 저에게 관심 보여요?? 그리고 어떻게 더 가까워져야 할까요, 차나 한잔하거나, 밥이라도 한끼 먹음 좋겠는데. 뭐 그냥 잠시느끼는 그런 감정아니구.정말 좋아하게 될거 같은데 ㅋ. 나름 같은 강원도구,, 같은 좁은 동네 살았었고,, 타지에 돈벌러 나와서 자취하는것도 공감대형성이랄까.. 그분은 이 지역에 아는사람들좀 있구, 동생이랑 같이 살구, 나는 혼자 살고 아는 사람 거의 없고 -_-;; 어떻게 더 가까워질수있죠 노하우좀내 마음에 들어온 사람,
그 여자가 좋아지려나
타지에서 자취를하면서 일을하다가,
피부가 너무 심하기 트러블이 있어서,
한의원을 찾고 약도 먹고 스킨케어도 받아,,
근데 거기 스킨케어 해주는 사람이 한사람있어,
살짝살짝 여자가 반말을 하더라고,
피부 많이 상했네요,
왜 이제왔어, 일찍좀오지,
조금 놀라긴 했지만, 가끔씩 반말하는 그 관리사 선생님이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구..
그래서 내원할때마다 조금씩 가까워지는기분,,
용기내서 나이도 물어보고 사는곳도 물어보고
한꺼번에 물어보는건 좀 글코, 얼굴도 너무 밀착해있구,
나는 눈감고 있고, 팩할때는 말하기 힘들어서 짬내서 계속
이런저런거 물어보고
나이 물어보니까, 나보다 한살 많아,
헉 누나네.. 했더니 왜 그러녜
아니 그냥 나보나 많아서 놀랐다, 동안이시다 했더니
크크크.. 거리시더라고,
고향이 강원도 xx 이라길래 거기가 어디지했다가
인터넷 검색한뒤 다시 내원햇을때,
xx이 강원도 xxx xxx 안에 있는 동네더군요 라고 말했지.
어딘지 검색하고 이런저런거 물어보면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저 사람 나한테 관심있나?
그러면서 그 사람도 저같은 사람을 조금은 관심을 가지게 되나요?
자기한테 관심보이는 남자같으면 그 사람도 조금씩 저에게 관심 보여요??
그리고 어떻게 더 가까워져야 할까요,
차나 한잔하거나, 밥이라도 한끼 먹음 좋겠는데.
뭐 그냥 잠시느끼는 그런 감정아니구.
정말 좋아하게 될거 같은데 ㅋ.
나름 같은 강원도구,, 같은 좁은 동네 살았었고,,
타지에 돈벌러 나와서 자취하는것도 공감대형성이랄까..
그분은 이 지역에 아는사람들좀 있구, 동생이랑 같이 살구,
나는 혼자 살고 아는 사람 거의 없고 -_-;;
어떻게 더 가까워질수있죠
노하우좀
내 마음에 들어온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