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터넷에서 이슈되고 있는 것중에 하나가 김제동씨의 방송 하차 들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거론 하게되면 싸움이 일어날수도있으나 일단 의견을 말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이 되고 난뒤에 소고기 파동이 터졌습니다. 물론 여기서 억측과 과장이 섞이었지만 일단 광우병에 걸린 소가 유통될 가능성은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쨌든 이문제로 인해 이명박 대통령의 입지에 문제 생긴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여기서 정권이 언론사를 장악하게 되는 토대가 마련 되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소고기 파동이후 일반 시민들도 언론사의 부정확한 정보에 대해서 비판을 가하게 되었고 정부가 언론사를 장악하는 것에 대해서도 소고기 파동때의 문제를 생각하면서 그냥 내버려 두는것 같이 보였습니다. 적어도 제 주위의 사람들은 그렇게 보는 쪽으로 바뀌었더군요. 이러는 와중에 정부는 일단 sbs와 kbs는 장악되었다고 보여 졌습니다. 그로 인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이었던 김제동씨가 강압에 의한 하차설이 돌기도 했구요. 확실한건 당사자가 아니고 관계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알지 못하나 정부의 언론사 장악에 관해서 추론할수 있는 것을 여러부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가장 큰 이슈는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발언 이었습니다. 일본 대표? 와의 만남에서 "시간을 달라" 라는 식의 독도 발언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기사는 일본 주요 신문사와 방송에서 보도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한국에서는 김길태 사건으로 떠들석 했던 때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김길태 사건이 중요한 것일까요? 독도 문제가 중요한 것일까요? 제 생각으로는 김길태가 쓰래기 보다 못한 사람에도 불구하고 그 사건보다는 독도 발언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에 관련된 내용은 방송 되어지지 않았습니다. kbs, sbs 는 방송을 전혀 하지 않고 김길태가 잡힌뒤에 짜장면을 먹은것을 주요 뉴스로 다루웠습니다. mbc도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아주 잠깐 그 이야기를 다루었다는 것이 차이점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mbc도 국장이 바뀌면서 파업을 했지만 결국 진척 없이 복귀를 했죠... mbc도 언제 손을 들지는 모르겠군요...
언론사는 사실을 보도 해야 되지만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싶이 객관적인 역사는 존재하지 않고 주관적인 역사가 존재할 뿐입니다. 그 기사에 대해서 기자의 주관적 견해가 들어갈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보도 하는것이 언론사의 해야될 일입니다. 확실이 것을 가지고 소고기 파동이 과장 보도되어 한국 사회에 혼란스러웠던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해서 정부가 언론사에 이것은 보도 하고 이것은 보도하지 말라 라고 주문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사를 보게 되면 정부에 긍정하는 언론사가 있을수 있고 부정하는 언론사가 있을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기사들 사이에서 두 기사를 읽어보고 판단을 내리는 것은 국민이 하는 것이지 정부가 할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국가는 정부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옳은 정치라 할지라도 온 국민이 그것에 반대를 하게 되면 국민에게 장점과 해로운 점을 말해주고 거기서 얻게되는 장점이 더 크다는 것을 알려주어서 설득해야 되는것이지 나쁜점을 감추기위해 언론사를 장악하는 것은 옳지 못한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김제동씨가 노무현 전 대통령에 측근이었다고 해서 방송계에서 퇴출 되는 부분이 해가 안되는군요....
링컨이 말했죠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이중에서 과연 지금의 한국 정부는 국민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을까요...
정부에 언론사 장악? 타당한가?
요즘 인터넷에서 이슈되고 있는 것중에 하나가 김제동씨의 방송 하차 들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거론 하게되면 싸움이 일어날수도있으나 일단 의견을 말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이 되고 난뒤에 소고기 파동이 터졌습니다. 물론 여기서 억측과 과장이 섞이었지만 일단 광우병에 걸린 소가 유통될 가능성은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쨌든 이문제로 인해 이명박 대통령의 입지에 문제 생긴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여기서 정권이 언론사를 장악하게 되는 토대가 마련 되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소고기 파동이후 일반 시민들도 언론사의 부정확한 정보에 대해서 비판을 가하게 되었고 정부가 언론사를 장악하는 것에 대해서도 소고기 파동때의 문제를 생각하면서 그냥 내버려 두는것 같이 보였습니다. 적어도 제 주위의 사람들은 그렇게 보는 쪽으로 바뀌었더군요. 이러는 와중에 정부는 일단 sbs와 kbs는 장악되었다고 보여 졌습니다. 그로 인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이었던 김제동씨가 강압에 의한 하차설이 돌기도 했구요. 확실한건 당사자가 아니고 관계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알지 못하나 정부의 언론사 장악에 관해서 추론할수 있는 것을 여러부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가장 큰 이슈는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발언 이었습니다. 일본 대표? 와의 만남에서 "시간을 달라" 라는 식의 독도 발언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기사는 일본 주요 신문사와 방송에서 보도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한국에서는 김길태 사건으로 떠들석 했던 때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김길태 사건이 중요한 것일까요? 독도 문제가 중요한 것일까요? 제 생각으로는 김길태가 쓰래기 보다 못한 사람에도 불구하고 그 사건보다는 독도 발언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에 관련된 내용은 방송 되어지지 않았습니다. kbs, sbs 는 방송을 전혀 하지 않고 김길태가 잡힌뒤에 짜장면을 먹은것을 주요 뉴스로 다루웠습니다. mbc도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아주 잠깐 그 이야기를 다루었다는 것이 차이점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mbc도 국장이 바뀌면서 파업을 했지만 결국 진척 없이 복귀를 했죠... mbc도 언제 손을 들지는 모르겠군요...
언론사는 사실을 보도 해야 되지만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싶이 객관적인 역사는 존재하지 않고 주관적인 역사가 존재할 뿐입니다. 그 기사에 대해서 기자의 주관적 견해가 들어갈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보도 하는것이 언론사의 해야될 일입니다. 확실이 것을 가지고 소고기 파동이 과장 보도되어 한국 사회에 혼란스러웠던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해서 정부가 언론사에 이것은 보도 하고 이것은 보도하지 말라 라고 주문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사를 보게 되면 정부에 긍정하는 언론사가 있을수 있고 부정하는 언론사가 있을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기사들 사이에서 두 기사를 읽어보고 판단을 내리는 것은 국민이 하는 것이지 정부가 할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국가는 정부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옳은 정치라 할지라도 온 국민이 그것에 반대를 하게 되면 국민에게 장점과 해로운 점을 말해주고 거기서 얻게되는 장점이 더 크다는 것을 알려주어서 설득해야 되는것이지 나쁜점을 감추기위해 언론사를 장악하는 것은 옳지 못한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김제동씨가 노무현 전 대통령에 측근이었다고 해서 방송계에서 퇴출 되는 부분이 해가 안되는군요....
링컨이 말했죠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이중에서 과연 지금의 한국 정부는 국민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