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이네요 저는 올해 투표권을얻어서 처음으로 투표를해봅니다. 솔직히 뽑아야될 사람이 8명이나 되니 선거 팜플렛만해도 장난이 아니더군요 완전 ㅎㄷㄷ 그것도 안보낸사람도 있다고 하니 만약 하나도 빠짐없이 다 보냈다면 한 일주일은 봤어야될듯; 암튼 그래도 내손으로 직접 뽑는거니까 한표라도 헛되게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하나하나 꼼꼼하게 다 읽어봤습니다. 솔직히 맨 앞장에는 학력이나 군복무 유무, 재산, 전과등이 있었는데 학력에서는 왠만하면 행정쪽에 공부를 하신분이 유리할거 같아서 그런걸 봤고 그래도 우선 젤 중요한건 공약이니까 공약을 꼼꼼하게 읽어봤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읽다보니 대충 감이 오더라구요. 아 이사람은 정말 우리지역에 대해서 잘 알고있고,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구나 아님 반대로 그냥 한자리 차지할려고 대충 모호하게 공약을 내걸고 있구나 이런거 말이죠 만약 후보가 6명이라면 그렇게 팜플렛 읽고 나면 2~3명정도로 좁혀 집니다. 그러고 그 2~3명의 공약을 다시 비교하는거죠 어떤게 우리지역과 나의 이권에 더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그게 좀 모호하다 싶으면 경력등을 봐도 쉽게 고를수 있겠더라구요 아무래도 실세에 경험이 있는 사람이 그 바닥에 대해 빠삭하게 알고 있을거 같아서 말이죠 뭐 예를 들면 교육감은 교직에서 오래 근무하셨거나 교장, 교감, 아님 그 이전에 교육행정에 재직하셨던 경험이 있는 분들 말이죠 그리고 공약을 자세히 읽다보면 겹치는 공약이 꽤 많습니다. 그러면 그것들을 제외하고 다시 꼼꼼히 읽어보면 각 후보 마다 특색이 보일겁니다. 그중 마음에 드는 공약을 선택하면 될거 같아요 솔직히 이번 선거. 여당 vs 야당 뭐 또 다른말로 하면 한나라당 vs 민주당 이렇게 나뉘는데 솔직히 저는 당을 보지 않고 순수하게 공약만 보고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도지사나 시장은 여당을 뽑아야 예산책정이 잘되서 발전이 된다고 하시네요. 만약 다른 야당을 당선시키면 예산책정에 불리하다면서 솔직히 그것도 좀 걸리긴 합니다. 그래도 저는 그냥 제 소신대로 도지사는 무소속 , 시장은 한나라당을 생각해놓고 있습니다. 물론 후보들의 공약을 보고 뽑은 것이구요. 말을 하다보니 다른 말로 샌거 같네요. 솔직히 제가 대학생이다 보니 제 친구들을 많이 봅니다. 그리고 너 투표 할꺼냐 하면 대부분 투표 의지는 있지만 그렇게 깊이 들여다보질 않습니다. 후보가 많은탓도 있겠지만 뭐 그건 노력의 여무겠지요. 솔직히 부모님 세대들 거의 다 저희 아버지 같은 생각이실꺼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부모님 말씀대로 only 여당만 뽑아둔다면 견제는 누가 할까요? 그럼 그 견제할 인물은 젊은 사람들이 뽑아줘야 하지 않을까요? 저희지역 젊은층중에 후보를 확실하게 정하지 않은 사람이 45%나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아깝지 않습니까? 남들이 만들어준 길대로 살아 가길 바라십니까? 솔직히 1표? 무슨 보탬이 될까 생각하실겁니다. 제가 예전에 티비에서인지 어디서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최근에 본거 같네요 양팔저울에 똑같은 양의 깃털이 있어 평행을 이루고 있었는데 깃털하나가 한쪽에 떨어지면서 저울이 기울어 졌습니다. 무슨 말인지는 다 아실거라고 봅니다. 한표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죠. 제발 아직도 대학생이나 젊은층 중에 선거일이 노는날이라고 생각하는 무지한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더치페이가 중요한게 아니잖습니까. 남자친구와 헤어진게 중요한게 아니잖습니까 정부가 싫고 우리나라가 싫다고 말만하면 뭐합니까 바꿀생각을 않는데 최근 판에서 본 이외수선생의 말이 떠오르네요 ' 동물들은 집단의 우두머리를 싸움을 붙여 제일 강한 놈을 세우지만 , 오직 인간만이 투표로 뽑는다. 고로 투표를 하지 않으면 인간이 아니다 ' 뭐 이런말? 꼭 합시다 젊은층이 선거에 관심없다는 편견을 이번에 깨부셨으면 좋겠네요.
20대 여러분 투표 하실겁니까?
드디어 내일이네요
저는 올해 투표권을얻어서 처음으로 투표를해봅니다.
솔직히 뽑아야될 사람이 8명이나 되니
선거 팜플렛만해도 장난이 아니더군요
완전 ㅎㄷㄷ
그것도 안보낸사람도 있다고 하니
만약 하나도 빠짐없이 다 보냈다면 한 일주일은 봤어야될듯;
암튼 그래도 내손으로 직접 뽑는거니까 한표라도 헛되게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하나하나 꼼꼼하게 다 읽어봤습니다.
솔직히 맨 앞장에는 학력이나 군복무 유무, 재산, 전과등이 있었는데
학력에서는 왠만하면 행정쪽에 공부를 하신분이 유리할거 같아서 그런걸 봤고
그래도 우선 젤 중요한건 공약이니까 공약을 꼼꼼하게 읽어봤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읽다보니 대충 감이 오더라구요.
아 이사람은 정말 우리지역에 대해서 잘 알고있고,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구나
아님 반대로 그냥 한자리 차지할려고 대충 모호하게 공약을 내걸고 있구나 이런거 말이죠
만약 후보가 6명이라면 그렇게 팜플렛 읽고 나면 2~3명정도로 좁혀 집니다.
그러고 그 2~3명의 공약을 다시 비교하는거죠
어떤게 우리지역과 나의 이권에 더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그게 좀 모호하다 싶으면
경력등을 봐도 쉽게 고를수 있겠더라구요
아무래도 실세에 경험이 있는 사람이
그 바닥에 대해 빠삭하게 알고 있을거 같아서 말이죠
뭐 예를 들면 교육감은 교직에서 오래 근무하셨거나
교장, 교감, 아님 그 이전에 교육행정에 재직하셨던 경험이 있는 분들 말이죠
그리고 공약을 자세히 읽다보면 겹치는 공약이 꽤 많습니다.
그러면 그것들을 제외하고 다시 꼼꼼히 읽어보면 각 후보 마다 특색이 보일겁니다.
그중 마음에 드는 공약을 선택하면 될거 같아요
솔직히 이번 선거. 여당 vs 야당 뭐 또 다른말로 하면
한나라당 vs 민주당 이렇게 나뉘는데
솔직히 저는 당을 보지 않고 순수하게 공약만 보고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도지사나 시장은 여당을 뽑아야
예산책정이 잘되서 발전이 된다고 하시네요.
만약 다른 야당을 당선시키면 예산책정에 불리하다면서
솔직히 그것도 좀 걸리긴 합니다.
그래도 저는 그냥 제 소신대로
도지사는 무소속 , 시장은 한나라당을 생각해놓고 있습니다.
물론 후보들의 공약을 보고 뽑은 것이구요.
말을 하다보니 다른 말로 샌거 같네요.
솔직히 제가 대학생이다 보니 제 친구들을 많이 봅니다.
그리고 너 투표 할꺼냐 하면 대부분 투표 의지는 있지만
그렇게 깊이 들여다보질 않습니다.
후보가 많은탓도 있겠지만 뭐 그건 노력의 여무겠지요.
솔직히 부모님 세대들 거의 다 저희 아버지 같은 생각이실꺼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부모님 말씀대로 only 여당만 뽑아둔다면
견제는 누가 할까요?
그럼 그 견제할 인물은 젊은 사람들이 뽑아줘야 하지 않을까요?
저희지역 젊은층중에 후보를 확실하게 정하지 않은 사람이 45%나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아깝지 않습니까?
남들이 만들어준 길대로 살아 가길 바라십니까?
솔직히 1표? 무슨 보탬이 될까 생각하실겁니다.
제가 예전에 티비에서인지 어디서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최근에 본거 같네요
양팔저울에 똑같은 양의 깃털이 있어 평행을 이루고 있었는데
깃털하나가 한쪽에 떨어지면서 저울이 기울어 졌습니다.
무슨 말인지는 다 아실거라고 봅니다.
한표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죠.
제발 아직도 대학생이나 젊은층 중에
선거일이 노는날이라고 생각하는 무지한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더치페이가 중요한게 아니잖습니까. 남자친구와 헤어진게 중요한게 아니잖습니까
정부가 싫고 우리나라가 싫다고 말만하면 뭐합니까
바꿀생각을 않는데
최근 판에서 본 이외수선생의 말이 떠오르네요
' 동물들은 집단의 우두머리를 싸움을 붙여 제일 강한 놈을 세우지만 ,
오직 인간만이 투표로 뽑는다. 고로 투표를 하지 않으면 인간이 아니다 ' 뭐 이런말?
꼭 합시다
젊은층이 선거에 관심없다는 편견을 이번에 깨부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