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남자분이 있습니다. 몇개월동안 아침마다 출근할 때 수줍게 절 기다리며차 태워주시던 분이었는데, 저 땜에 일부러 출근길 돌아가곤 했구요.저는 당연 저에 대한 호감과 관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했어요여러 정황상 누가 보고, 누가 들어도 절 좋아하는게 분명하다고 모두 얘기했구요. 나이차가 좀 났지만 아는 사람의 관계를 떠나,심각하게 그 분의 고백을 기다리던 참이었는데,마음 정리를 모두 하고 ok할 준비가 되었는데~ 어느 날부터 볼 수가 없네요. 연락도 안되구요. 그 분은 연애보다는 가족에, 취미에, 그리고 자신의 일에 바쁜사람인거 같아요. 연애에도 소극적이고, 약간 독신주의자 같기도 한..이런 분들을 요즘 초식남이라고 하더라구요.. 톡커님들~~~ 전 어쩜 좋나요 ㅠㅠ너무너무 그 분이 좋고, 보고 싶은데요!! ㅠㅠ
관심남..그는 초식남이었던건가?ㅠ
좋아하는 남자분이 있습니다.
몇개월동안 아침마다 출근할 때 수줍게 절 기다리며
차 태워주시던 분이었는데, 저 땜에 일부러 출근길 돌아가곤 했구요.
저는 당연 저에 대한 호감과 관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했어요
여러 정황상 누가 보고, 누가 들어도 절 좋아하는게 분명하다고 모두 얘기했구요.
나이차가 좀 났지만 아는 사람의 관계를 떠나,
심각하게 그 분의 고백을 기다리던 참이었는데,
마음 정리를 모두 하고 ok할 준비가 되었는데~
어느 날부터 볼 수가 없네요. 연락도 안되구요.
그 분은 연애보다는 가족에, 취미에, 그리고 자신의 일에 바쁜
사람인거 같아요. 연애에도 소극적이고, 약간 독신주의자 같기도 한..
이런 분들을 요즘 초식남이라고 하더라구요..
톡커님들~~~ 전 어쩜 좋나요 ㅠㅠ
너무너무 그 분이 좋고, 보고 싶은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