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나두번째톡이다 .. 믿겨지지않아 ~~ 첫번째톡은.. http://pann.nate.com/b201623809 <-- 요고 궁금하심보세요 리플들 잘봤구요.... 뭐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아요 ㅋㅋ 그냥 생각하고 웃어버리면 그만..~~ 오래사귄것도아니구 ㅎㅎ...에휴 별에별 일이다있네요~~~ 마지막으로 비루한 내싸이나 공개하고가야징.. http://www.cyworld.com/yeolhem p.s: 아참 이얘기 소설아님..둥 -.- 전 예의가바르니깐 인사부터할께요 안녕하세요 그냥 나부랭이 남자입니다. 깔깔깔 이얘기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있었던일입니다. 두둥 시작해볼까요!! 솔로 생활이좀 길었던지라 너무너무 외로워서 아는행님께 "형님 저 태어나서 연상을 한번도못만나봤어요 ..한번만 누님소개좀!!!" 그랬더니 마침 해줄 사람이있다는거에요 ㅋㅋ 오 ㅋㅋ지화자좋고 얼쑤 ㅋㅋㅋㅋ 자기가 친구들과 같이 술한번 먹었었다는 여자분! 26살!! (뭐헌팅인지 그건잘...) 남자소개를 해달라고 마침그랬다더군요! 바로 그래서 일사천리로 서로의 연락처를 받아들고!! 만났답니다..!!!!!!!!!!! 제가 연상은 처음인지라 아 누나만날땐 어떻게해야되지, 어린티내면 안되는건가 아니면 귀여움으로 승부수를 띄어야되나..아어렵다 어려워 !@!@$! 그냥 평소대로 그냥 자신있게만났답니다. 전소개팅 처음보는게 워낙 어색한지라 술먹는걸 좋아해요 그래야 좀 편하고 대화도 많이할수 있는거같아서. 그래서 술을 먹으로 고고고고고~~~~~ 딱 처음봤을때.. 음 외모는 그냥 저냥 평범? (제가얼굴을 따질처진아니지만...ㅈㅅ..) 근데 옷입는스타일이 완전 제스탈..! 게다가 말두 잘하시구 ㅋㅋㅋㅋ 아이런게 누나의매력인가!!! 첨에재밌었어요 ㅋㅋ이런저런얘기하면서 분위기가 좋게좋게 근데 술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여자분이 막 우울한얘기 ..3년사귀었던 남자친구를 못잊어서 슬프다는둥 아휴 ㅋㅋㅋ결국 첫만남에 눈물까지 봤다는.... 그런모습에 "아.. 웬지 내가 저사람을 기쁘게 만들어주고싶다. 그사람을 잊게해주고싶다" 라는 나도모르게 가슴속에서 -.,- 힘이 불끈불끈... 그래서 그날부터 누나랑 한번 만나보기위해 노력했어요 결국 그누나도 OK!!!를 외쳤고 ㅋㅋㅋ Olleh Olleh (잠깐만..여기서 톡커님들 나가지마세요.. 해피가아니랍니다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원래 누님의 성격이 이런건지....... 어느날은 기분이 밝았다가 어느날은 우울했따가 좀잡을수 없더라구요 ㅡㅡ.. 가장빠르게 이누나의 성격을 캐취할수있는건 바로 싸이월드!!!!! ㅋㅋㅋ홈피들어가면 기쁜날은 스킨부터 다이어리에글부터 아주귀엽고 발랄 깜찍해요ㅋㅋㅋㅋㅋ 기분 구린날은 와..스킨부터 우중충하고 다이어리에 온갖 손발오글오글과 나청승맞은사람일세 라고 표현하는 글들.. 이런게 너무싫은거에요 -.- 내가 남자친구고 그런데 무슨일있는지도 말도안하면서 저런 우울한 표시내니깐 그런걸로 좀 많이싸웠었어요 ㅋㅋㅋ.. 한번싸우면 서로 연락 죽어도 잘안하고 ㅡㅡ 그래도 제가 동생이고 남자다보니 먼저 항상했구요. 그런데 2월중순쯤.. 마지막 다툼이 있은후론 연락이 안되더라구요.ㅋㅋㅋㅋ 싸이를가도 다닫혀있고 ㅋㅋㅋㅋ............ 아 전화긴 켜져있는데 연락은안되지 너무너무갑갑한거에요 -.- 아는형님께 도움을 청해도 친한사람도아닐뿐더러 잘모르더라구요,,,,,,,,, 뭔가 낌세가 좋지않았어요 내촉은 .. 이별이 다가온다는걸 느끼게해줬지요 아!! 어쩜그래도 말이라도해주고 그래야지 .... 그런상황으로 하루 하루 보냈지요..ㅠㅠ 그러던어느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는 아직도 믿겨지지않는 !!!!!!!!!!!!!!!!!!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 내게 이런 황당한 일을주시나이까.. 싸이 메인글이 바꼈더라구요 그것은........... 3월 ?일 군산 xxx웨딩홀 2시 3월 ?일 군산 xxx웨딩홀 2시 3월 ?일 군산 xxx웨딩홀 2시 3월 ?일 군산 xxx웨딩홀 2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정말 그냥 망치로 머리한대맞은듯한 띠용띠용한기분 .............. 진심..레알..흥분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그 어이없는 상황을 친구들에게 터놓앗는데 뭐 그런일이 있냐고세상에.. 아이코 ..나도 믿겨지지가않는다네 친구들.. 아.. 나중에 그 형님께 물어보니 결혼한다는건 사실이더라구요 자기도 자세한건모른다고.. ㅋㅋㅋㅋㅋㅋㅋ아무래도 결혼전에 갖고논건가..? 그 헤어졌다는사람이 결혼할상대였나? 정략결혼인가? 등등.. 걍 혼자만 생각할뿐 아직도 해답은 나오지않았어요 그후론 싸이도 일촌끊고 연락할방법도 없었을뿐더러.. 되지도않앗고 냠냠 뭐....그랬다구요 전 이런 경험도 해봤다구요..... 드라마에서나 일어날거같죠? 근데 이런일이 내게도잉네?요기잉네?.. ㅋㅋㅋㅅㅂ.. ㅋㅋㅋ근데 글마무리 어케하져? ???????????? ...그럼 이만안녕..? . . . . . . (먼가..그당신 슬프고 황당한얘긴데 쓰다보니 걍 -.,- 코믹하네여...글솜씨부족이라그런덧...ㅈㅅ) 7
내 생애 가장황당했던 연애같지 않은 연애
헐......나두번째톡이다 ..
믿겨지지않아 ~~
첫번째톡은.. http://pann.nate.com/b201623809 <-- 요고 궁금하심보세요
리플들 잘봤구요....
뭐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아요 ㅋㅋ
그냥 생각하고 웃어버리면 그만..~~
오래사귄것도아니구 ㅎㅎ...에휴
별에별 일이다있네요~~~
마지막으로 비루한 내싸이나 공개하고가야징..
http://www.cyworld.com/yeolhem
p.s: 아참 이얘기 소설아님..둥 -.-
전 예의가바르니깐 인사부터할께요
안녕하세요
그냥 나부랭이 남자입니다. 깔깔깔
이얘기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있었던일입니다.
두둥 시작해볼까요!!
솔로 생활이좀 길었던지라 너무너무 외로워서
아는행님께
"형님 저 태어나서 연상을 한번도못만나봤어요 ..한번만 누님소개좀!!
!"
그랬더니 마침 해줄 사람이있다는거에요 ㅋㅋ
오 ㅋㅋ지화자좋고 얼쑤 ㅋㅋㅋㅋ
자기가 친구들과 같이 술한번 먹었었다는 여자분! 26살!! (뭐헌팅인지 그건잘...)
남자소개를 해달라고 마침그랬다더군요!
바로 그래서 일사천리로 서로의 연락처를 받아들고!!
만났답니다..!!!!!!!!!!!
제가 연상은 처음인지라
아 누나만날땐 어떻게해야되지, 어린티내면 안되는건가 아니면
귀여움으로 승부수를 띄어야되나..아어렵다 어려워 !@!@$!
그냥 평소대로 그냥 자신있게만났답니다.
전소개팅 처음보는게 워낙 어색한지라 술먹는걸 좋아해요
그래야 좀 편하고 대화도 많이할수 있는거같아서.
그래서 술을 먹으로 고고고고고~~~~~
딱 처음봤을때.. 음 외모는 그냥 저냥 평범? (제가얼굴을 따질처진아니지만...ㅈㅅ..)
근데 옷입는스타일이 완전 제스탈..! 게다가 말두 잘하시구 ㅋㅋㅋㅋ
아이런게 누나의매력인가!!!
첨에재밌었어요 ㅋㅋ이런저런얘기하면서 분위기가 좋게좋게
근데 술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여자분이 막 우울한얘기 ..3년사귀었던 남자친구를 못잊어서 슬프다는둥
아휴 ㅋㅋㅋ결국 첫만남에 눈물까지 봤다는....
그런모습에
"아.. 웬지 내가 저사람을 기쁘게 만들어주고싶다. 그사람을 잊게해주고싶다"
라는 나도모르게 가슴속에서 -.,- 힘이 불끈불끈...
그래서 그날부터 누나랑 한번 만나보기위해 노력했어요
결국 그누나도 OK!!!를 외쳤고 ㅋㅋㅋ Olleh Olleh
(잠깐만..여기서 톡커님들 나가지마세요.. 해피가아니랍니다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원래 누님의 성격이 이런건지.......
어느날은 기분이 밝았다가 어느날은 우울했따가
좀잡을수 없더라구요 ㅡㅡ.. 가장빠르게
이누나의 성격을 캐취할수있는건
바로 싸이월드!!!!!
ㅋㅋㅋ홈피들어가면 기쁜날은 스킨부터 다이어리에글부터
아주귀엽고 발랄 깜찍해요ㅋㅋㅋㅋㅋ
기분 구린날은 와..스킨부터 우중충하고 다이어리에 온갖
손발오글오글과 나청승맞은사람일세 라고 표현하는 글들..
이런게 너무싫은거에요 -.- 내가 남자친구고 그런데
무슨일있는지도 말도안하면서 저런 우울한 표시내니깐
그런걸로 좀 많이싸웠었어요 ㅋㅋㅋ..
한번싸우면 서로 연락 죽어도 잘안하고 ㅡㅡ
그래도 제가 동생이고 남자다보니 먼저 항상했구요.
그런데 2월중순쯤.. 마지막 다툼이 있은후론
연락이 안되더라구요.ㅋㅋㅋㅋ
싸이를가도 다닫혀있고 ㅋㅋㅋㅋ............
아 전화긴 켜져있는데 연락은안되지
너무너무갑갑한거에요 -.-
아는형님께 도움을 청해도
친한사람도아닐뿐더러 잘모르더라구요,,,,,,,,,
뭔가 낌세가 좋지않았어요
내촉은 .. 이별이 다가온다는걸
느끼게해줬지요
아!! 어쩜그래도 말이라도해주고
그래야지 ....
그런상황으로 하루 하루 보냈지요..ㅠㅠ
그러던어느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는 아직도 믿겨지지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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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부처님 알라신 내게 이런 황당한 일을주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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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일 군산 xxx웨딩홀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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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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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띠용한기분 ..............
진심..레알..흥분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그 어이없는 상황을 친구들에게 터놓앗는데
뭐 그런일이 있냐고세상에.. 아이코 ..나도 믿겨지지가않는다네 친구들..
아..
나중에 그 형님께 물어보니
결혼한다는건 사실이더라구요
자기도 자세한건모른다고..
ㅋㅋㅋㅋㅋㅋㅋ아무래도
결혼전에 갖고논건가..?
그 헤어졌다는사람이 결혼할상대였나?
정략결혼인가?
등등..
걍
혼자만 생각할뿐
아직도 해답은 나오지않았어요
그후론
싸이도 일촌끊고
연락할방법도 없었을뿐더러..
되지도않앗고
냠냠
뭐....그랬다구요 전 이런 경험도 해봤다구요.....
드라마에서나 일어날거같죠?
근데 이런일이 내게도잉네?요기잉네?..
ㅋㅋㅋㅅㅂ..
ㅋㅋㅋ근데
글마무리 어케하져?
????????????
...그럼
이만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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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그당신 슬프고 황당한얘긴데
쓰다보니 걍 -.,- 코믹하네여...글솜씨부족이라그런덧...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