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 살 여대생입니다 제가 일했던곳에서 저번주 토요일 날 일을그만두게되었습니다처음일한날부터 직장상사 < 참고로 여자 입니다 > 가 별것도 아닌일에 꼬투리를 잡더라고요 커피자판기는 제돈 내고 뽑아먹는건데 한번 커피를 뽑아주더니하루에 한번만뽑아먹으라는둥 옷판매를하는데 매장이 160평이라 다들 힘들어서 삼색 슬리퍼를 신고 일을합니다.그런데 갑자기 일한지 12일만에 슬리퍼를 왜이런걸 신고있냐며 이런슬리퍼를 신지말라더군요 ㅋㅋ 그러면서 제앞에 내민발은 직장상사에 슬리퍼신은 발의 모습이였습니다. 또 전에 일하던 직원언니가 바지 사이즈를 잘못써놧는데 제탓으로 돌리면서화이트를 쥐어주더니 그만은 바지에 다시 싸이즈를 적어노라고 시키는둥 저희 매장은 밖에서 밥을 5000원 이하로 사먹을수있습니다 .진짜 그 직장상사와 우연치않게 밥을 같이 먹게되었는데 전 그날도 어김없이 5000원 이하로 식단을 고르고 주문을 하려는데직장상사가 "야 그거 너무 비싸지않냐? 이거 먹어 " 라고 자기가 직접 골라주는데아.......진짜 먹고싶은것도 못먹게하는 ...... 울화통이 터집니다 그래서 제일싸고싼 라면을 전그날 먹고 일을 했습니다 . 그리고 하루는 제가 그가게에서 산 츄리닝바지를 입고 일을 몇번한적이 있습니다.아무말도 안하더니 일관두기전날 바지를 입고갔더니 매장안에서 퇴근하기직전에 난생처음보는 남자가 옆에 앉아있음에도 불구하고 티를 올리더니 고무줄 바지냐며 손을집어넣고선계속 잡아댕기더라고요 그러더니 이런거 입고다니지말라더군요 옷을 위로 잡아당겨서 그 처음보는 남자에게 배가 보이고 말았습니다 순간 욱해서 너무화가났지만 차마 직장상사이기때문에 별말도 못하고 퇴근하고서는 열받아서 친구들한테 속풀이를해댔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같아도 기분나빴다고 성추행으로 신고하라고 뭐하는짓이냐고 하더군요 솔직히 옆에 남자가 뻔히 앉아있는데 제가 어린애도아니고 ... 이게무슨 수모냐 는생각이들더라고요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이런질문 해봅니다..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신고는 하고싶어요 너무분해서.. 지금도 생각하면 울컥울컥하는데 정말 그상황이 너무 혐오스럽고 수치스러워서 더욱더 미치겟더라구요 정말 조금더 위로 올렷으면 속옷까지 보일지경이엿습니다 혹시나 제생각이 잘못된건가 하고 여러분의 의견을좀 듣고싶어서요...여러분의 의견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ㅜㅜ6
성추행신고를 할려고 하는데 ..
안녕하세요 21 살 여대생입니다
제가 일했던곳에서 저번주 토요일 날 일을그만두게되었습니다
처음일한날부터 직장상사 < 참고로 여자 입니다 > 가 별것도 아닌일에
꼬투리를 잡더라고요
커피자판기는 제돈 내고 뽑아먹는건데
한번 커피를 뽑아주더니
하루에 한번만뽑아먹으라는둥
옷판매를하는데 매장이 160평이라
다들 힘들어서 삼색 슬리퍼를 신고 일을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일한지 12일만에 슬리퍼를 왜이런걸 신고있냐며
이런슬리퍼를 신지말라더군요 ㅋㅋ
그러면서 제앞에 내민발은 직장상사에
슬리퍼신은 발의 모습이였습니다. 또 전에
일하던 직원언니가 바지 사이즈를
잘못써놧는데 제탓으로 돌리면서화이트를 쥐어주더니 그만은 바지에
다시 싸이즈를 적어노라고 시키는둥
저희 매장은 밖에서 밥을 5000원 이하로 사먹을수있습니다 .
진짜 그 직장상사와 우연치않게 밥을 같이 먹게되었는데
전 그날도 어김없이 5000원 이하로 식단을 고르고 주문을 하려는데
직장상사가 "야 그거 너무 비싸지않냐? 이거 먹어 " 라고 자기가 직접 골라주는데
아.......진짜 먹고싶은것도 못먹게하는 ...... 울화통이 터집니다
그래서 제일싸고싼 라면을 전그날 먹고 일을 했습니다 .
그리고 하루는 제가 그가게에서 산 츄리닝바지를 입고 일을 몇번한적이 있습니다.
아무말도 안하더니 일관두기전날
바지를 입고갔더니 매장안에서 퇴근하기직전에
난생처음보는 남자가 옆에 앉아있음에도
불구하고 티를 올리더니 고무줄 바지냐며 손을집어넣고선
계속 잡아댕기더라고요 그러더니 이런거 입고다니지말라더군요
옷을 위로 잡아당겨서 그 처음보는 남자에게 배가 보이고 말았습니다
순간 욱해서 너무화가났지만 차마
직장상사이기때문에 별말도 못하고 퇴근하고서는 열받아서
친구들한테 속풀이를해댔습니다 ..
그랬더니 자기같아도 기분나빴다고
성추행으로 신고하라고 뭐하는짓이냐고 하더군요
솔직히 옆에 남자가 뻔히 앉아있는데
제가 어린애도아니고 ... 이게무슨 수모냐 는생각이들더라고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이런질문 해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신고는 하고싶어요
너무분해서.. 지금도 생각하면 울컥울컥하는데
정말 그상황이 너무 혐오스럽고 수치스러워서 더욱더
미치겟더라구요
정말 조금더 위로 올렷으면 속옷까지 보일지경이엿습니다
혹시나 제생각이 잘못된건가 하고 여러분의 의견을좀 듣고싶어서요...
여러분의 의견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