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 알바생분들과 직원분들이 판에 글을 많이 쓰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편의점 알바를 하고이써요 ㅋ_ㅋ저도 한번.....끄적끄적..☞☜ 해보게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껌이 어디에 있냐는 손님 거의 모든 편의점에 껌과 사탕은!계산대 주변에 있음.......근데 한 40,50,60대 아주머니들과 아져씨들께서는 ㅠㅠ정말 걍 들어오자마자! 바로 앞에 껌이!!!!!!!!!!!!!!! 정말 바로 앞에 있는데!!!!!!!!!!!!!!!!!!! "껌 어딧어" .............................................음.............................바로 앞에 펼쳐져있는게 다 껌인데............. 계산할때 돈을 거의 날리시는 손님! 위에 1번경우와 같은 분들은 거의 돈도 던지시고 가심 ㅠㅠ.. 오백원 땡그랑 뒹굴뒹굴 또로록 ...................뭐 어디 서랍밑에라도 들어가면 오 마이 갓... 끄낼수도없어.. 내돈으로 채워야대....헝헝헝 진짜....뭐 돈을 얼굴에다 던지는건 아니지만...............그냥 얌전히 내 손위에 혹은 계산대에 살며시 놓아 주신다면.......더 좋을텐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것도 거의 나이 꽤 있으신 40,50,60대 분들이.... 그러시죠.... 담배뚤을려는 어린 XX손님들과 XY손님들....... 와.......................내가 이제 편의점 한지 어느덧 2년을 향해가고있는데..........이제 대충? 사람 나이가 보임.....-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옷차림이...... 수염모양이..... 모공이..........등등에 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제발 청소년들아 ㅠ_ㅠ너네 청소년인거 다 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키부터 뽀송뽀송한 피부까지 ㅋㅋㅋㅋㅋ근데 대게 얘네도 머리써서 그나마 좀 노안인 친구를 시키는거 가틈 ㅋㅋㅋㅋ얘네는 담배 주문부터가 다름"말레 주세요" "말멘 주세요" (청소년들은 거의 말보루를 요구한다.)말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말멘이 뭐야 ㅠㅠㅠㅠㅠㅠㅠㅠ제말 말좀 쭐여서 붙이지마.....................................꼭 얘네들은 담배이름을 줄여서 말해 해깔리게...............가끔 20대 분들은 디뿔(디스플러스), 필라(필라멘트라이트), 말라(말보루라이트) 라고하시는 분들도 좀 있긴하죠ㅋㅋㅋㅋㅋ근데 청소년들은 특히나 더 그렇더라구요 암툰 저는 일단 주문을 받으면 ㅋㅋㅋㅋㅋㅋㅋ해당 담배를 일단 꺼냅니다 그리곤 "신분증 꺼내서 보여주세요"라고 말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의 대부분 청소년들은 신분증이 안빠지는 척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분증을 막 번호 조작하고 막 고쳐서 그런경우도 있고 뭐 왜그런지 잘은 모르겠으나 10명중8명은 그럽니다 ㅋㅋㅋㅋ 그럼 그때 전 이미 속으로 '훗-_-ㅋㅋㅋㅋㅋㅋ' 하지요그래서 사진 확인하고뭐 자신꺼 아닌거 같으면 ㅋㅋ 주민번호 불러보실래요- (이정도는 거의 다들 외우고 오시더라구요) 주소 불러보실래요-(여기서 탈락자 속출) 무슨띠세요? -(분명 민증엔 90년인데 용띠라는 애도 있어씀-_-) 별자리는요?-(여기까지는 거의 안물어봄) 까지 물어보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청소년님들.......... 사진만 봐도......아닌거 다 알아요~~~~~ 제발 ㅠㅠ안뚤리면 너네도 짜증나고 그거 나한테 짜증난다고 ㅄ....지껄이고 째려보고 가고그럼 나도 기분나쁘고 -_- 이게 뭐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이러지 말자 얘두라 요즘은 XX청소년분들도 담배사러 많이 오시더라구요.......................근데 며칠전에는비비 치덕치덕 덕치덕치 바르시고 렌즈 끼시고 눈썹에 피어싱하시고머리 이쁘게 단발머리 하신 딱봐도 중3 아님 이제 막 고딩 인거같은 XX청소년님께서담배를 요구하셔서 민증을 확인했더니82....................................82?.............................너가?.................너가 82면......나보다 8살이나 많다고?...........그냥 난 아무말 안하고 민증 돌려주고 ㅃ2했더니그 XX청소년님........... ㅆㅂㄴ..........-_-뭐??????????????????????뭐라고??????뭐????나? 나한테 한거지 너???????????하루종일 기분 흐와뢰ㅏ넝림너ㅏ이;ㅏ더노사ㅓㅗㄴㅇㄱ 이었뜸...-_- 츄파츕스 통에 쓰레기 버리는 손님!!!!!!! 아놔.............................편의점에 쓰레기통 없는거 봐뜸?........쓰레기 통도.. 계산대 주변 혹은 식대 쪽에 이써요 ㅠㅠ근데 특히나!!!!!!!!!!!!!!!!!담배사가시는 아. 저. 씨. 들........................어린애들은 그래도 츄파츕스 통에 쓰레기 안버립니다................아저씨들......................왜 자꾸...............츄파 츕스 통에 담배 뜯고 난 종이 버리시나요.....................아놔........ 그거 눈치 주면'뭘 그딴식으로 쳐다봐ㅡㅡ'라는 눈빛을 제게 날리심....................................... 뭐 그냥 바닥이 싴하게 걍 버리시는 분들도 계심....-_- 강압적인 엄마손님 뭐........이건 저한테 진상손님은 아니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진상은 아니신데!음...........................보면 이런손님도 참많아가지고......이 판 보시는 엄마들께서는 아마 다들 느끼실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와 엄마 혹은 아이, 엄마, 아빠 식구가 편의점에 들어옵니다. 아빠는 계산대로 오시죠 담배를 삽니다. 그리고는 부인하고 아이에게 말합니다"빨리 골라" 그럼 부인은 "**야 먹고싶은 과자 골라~" 그럼 아이들은 먹고싶은 과자를 고릅니다. 엄마: 이건안되!!!!!!!!! 이건 먹으면 안되 딴거골라!!!!!!!!!!!!!!!!! 그것도 안되!!!!!!! 껌은 안되!!!!!!!!! 사탕은 안되!!!!!!!!!!! 풍선껌안되!!!!!!!!! 그과자는 어른들이 먹는거야(치토스 검은색-_-) 이과자 먹어 이게 제일 맛있어(대부분 새우깡, 바나나킥, 꼬깔콘) -_-............. 왜...... 먹고싶은 과자 고르라고 하셔놓고는.......... 이게 뭔가요.............................................................-_-................ 아이는 그럼 그거 먹기싫다고 떼를 쓰고 웁니다.그럼 아빠가 들쳐업고 억지로 끌고 나가거나엄마가 아이를 혼냅니다. 난 정말 이 상황은 볼때마다...... 엄마들한테 말해주고싶다. 그럼 먹고싶은거 고르라고 하지 말고 걍 이거 먹어 라고 하던가.......말이죠-_- 음식 먹고 안치우고 가는 손님.............. 이건 거의 어린 청소년님들의 얘기죠 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핳............제발...........라면을 맛있게 잡수셨으면.................치우고 가셔야죠 ㅠㅠㅠㅠ흘린 라면면발정도는 제가 치워 드릴수 있습니다...............왜............라면용기를.........안버리고...............가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쩐에 가치 일했던 언니는 항상 라면먹고 안치우고 가는 애들이 있어서하루는 걔네한테 "오늘은 라면 먹고 꼭 치우고 가세요" 라고 말했는데 잠시후 어떤 아주머니께서 "여기! 좀 치워야겠는데;;;;;;;;;;" 라고 하셔서 가봤더니이런................................................... 라면을 먹고 라면 용기를 그 대 로뒤집어 엎어놓고 간거임..................... 그 식대 위에........그래서 완젼 국물이 뚝뚝 떨어지고 난장판........................................ 아니 라면 먹고 치우고 가라는게 그렇게 기분이 나쁜건지....-_- 암툰 라면 먹으면 제발좀 치우고 가줘요 ㅠ_ㅠ.................. 명품도배손님....-_- 지갑은 발리 T는 프라다 신발은 루이비통 안경은 프라다 를 항상 고집 하시는손님이 계심-_- 우리편의점에 ...................................근데 진짜아 솔직히 명품 도배............... 부럽죠....뭐.....남들이 보면 멋있어 보이기도 하겠죠....근데 정~~~~~~~~~~~~~~~~~말아 이딴거 하나도 안멋집니다진짜 뭐 이손님만 이러는 것도 아니지만 내가 "어서 오세요"라고 말해도걍 아예 안듣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젼 앀함 지가 살꺼만 딱 올려놓고 맨날 "레종블루" 라고 하고 "안녕히 가세요" 라고 해도 걍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대부분 손님이 이러기는 하는데................................정말 나는.......................이런 명품도배 손님보다 "감사합니다" , "안녕히계세요" 또는 이런 말 안해줘두대그냥 목인사 정도만이라도 해주는 손님이정말 훳~~~~~~~~~~~~~~~~~~~~~~~~배 조아진짜 거의 젊은 분들이 이러시는데...............그렇게 명품 치장하시고 목 뻣뻣하게 들고 뭐 돈좀 있다고 완젼 우리 알바생이라고 그렇게 깔보는 당신들은...........................정말 밥맛.......................... 아마 거의 모든 알바생들은..."감사합니다" 이한마디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를꺼임.......그쵸 알바생님들 ㅠ_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툰 제 판은 여기서 끝마무리를 맺겠슴......ㅋㅋㅋㅋㅋㅋㅋ그냥 끄적끄적한다는게........재미도 없는데 이렇게 길게 써서 누가 읽을지..... 다들 걍 스크롤 내려버리실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암툰 위에 말한 님들만이라도 ㅠ_ㅠ이 글을 보시고..................이제 안그러셔쓰면.......하는 바램이*^^*.......... 근데 또 이렇게 진상손님들만 있으신거 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정~~~~~~~~말 좋으신 손님들도 계세요 제가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 하면정말 눈웃음 지어 주시면서 목인사 해주시거나 "감사 합니다" 라고 해주시는마음 따뜻한 분들도 계시구요 알바하느라 힘들지? 이러시면서 쌍화탕 사주신 손님도 계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어떤 할머니께서는 심심할때 까먹으라고 귤도주시고어떤 할아버지께서는 대추도 주셨다는ㅋㅋㅋㅋ........... 그리고 매주 일요일 교회 끝나고 오는 쵸딩 님들*^^*언니한테 과자도 나눠주고 ㅋㅋㅋㅋㅋ 편의점에서 친구라곤 컬투쇼뿐인 이언니의 말동무도 되주는 이쁜 아이들도 있답니당*^^* 암툰!!!!!!!머 이 글이 톡으로 뽑힌다면^^?저희 편의점 사진 정도는 올리게써요 ㅋㅋㅋㅋㅋㅋㅋ혹시아나요 여러분의 동네 편의점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247
편의점알바생이말하는 진상손님BEST 7 !!!!!!
요즘 여러 알바생분들과 직원분들이
판에 글을 많이 쓰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편의점 알바를 하고이써요 ㅋ_ㅋ
저도 한번.....끄적끄적..☞☜ 해보게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껌이 어디에 있냐는 손님
거의 모든 편의점에 껌과 사탕은!
계산대 주변에 있음.......
근데 한 40,50,60대 아주머니들과 아져씨들께서는 ㅠㅠ
정말 걍 들어오자마자! 바로 앞에 껌이!!!!!!!!!!!!!!! 정말 바로 앞에 있는데!!!!!!!!!!!!!!!!!!!
"껌 어딧어"
.............................................음.............................
바로 앞에 펼쳐져있는게 다 껌인데.............
계산할때 돈을 거의 날리시는 손님!
위에 1번경우와 같은 분들은 거의 돈도 던지시고 가심 ㅠㅠ..
오백원 땡그랑 뒹굴뒹굴 또로록 ...................
뭐 어디 서랍밑에라도 들어가면 오 마이 갓... 끄낼수도없어..
내돈으로 채워야대....헝헝헝
진짜....뭐 돈을 얼굴에다 던지는건 아니지만...............
그냥 얌전히 내 손위에 혹은 계산대에 살며시 놓아 주신다면.......
더 좋을텐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것도 거의 나이 꽤 있으신 40,50,60대 분들이.... 그러시죠....
담배뚤을려는 어린 XX손님들과 XY손님들.......
와.......................
내가 이제 편의점 한지 어느덧 2년을 향해가고있는데..........
이제 대충? 사람 나이가 보임.....-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차림이...... 수염모양이..... 모공이..........
등등에 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발 청소년들아 ㅠ_ㅠ
너네 청소년인거 다 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키부터 뽀송뽀송한 피부까지 ㅋㅋㅋㅋㅋ
근데 대게 얘네도 머리써서 그나마 좀 노안인 친구를 시키는거 가틈 ㅋㅋㅋㅋ
얘네는 담배 주문부터가 다름
"말레 주세요" "말멘 주세요" (청소년들은 거의 말보루를 요구한다.)
말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말멘이 뭐야 ㅠㅠㅠㅠㅠㅠㅠㅠ
제말 말좀 쭐여서 붙이지마.....................................
꼭 얘네들은 담배이름을 줄여서 말해 해깔리게...............
가끔 20대 분들은 디뿔(디스플러스), 필라(필라멘트라이트), 말라(말보루라이트) 라고
하시는 분들도 좀 있긴하죠ㅋㅋㅋㅋㅋ
근데 청소년들은 특히나 더 그렇더라구요
암툰 저는 일단 주문을 받으면 ㅋㅋㅋㅋㅋㅋㅋ
해당 담배를 일단 꺼냅니다
그리곤 "신분증 꺼내서 보여주세요"
라고 말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의 대부분 청소년들은
신분증이 안빠지는 척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분증을 막 번호 조작하고 막 고쳐서 그런경우도 있고 뭐 왜그런지 잘은 모르겠으나
10명중8명은 그럽니다 ㅋㅋㅋㅋ
그럼 그때 전 이미 속으로 '훗-_-ㅋㅋㅋㅋㅋㅋ' 하지요
그래서 사진 확인하고
뭐 자신꺼 아닌거 같으면 ㅋㅋ
주민번호 불러보실래요- (이정도는 거의 다들 외우고 오시더라구요)
주소 불러보실래요-(여기서 탈락자 속출)
무슨띠세요? -(분명 민증엔 90년인데 용띠라는 애도 있어씀-_-)
별자리는요?-(여기까지는 거의 안물어봄)
까지 물어보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청소년님들.......... 사진만 봐도......
아닌거 다 알아요~~~~~ 제발 ㅠㅠ
안뚤리면 너네도 짜증나고 그거 나한테 짜증난다고 ㅄ....지껄이고 째려보고 가고
그럼 나도 기분나쁘고 -_- 이게 뭐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이러지 말자 얘두라
요즘은 XX청소년분들도 담배사러 많이 오시더라구요.......................
근데 며칠전에는
비비 치덕치덕 덕치덕치 바르시고 렌즈 끼시고 눈썹에 피어싱하시고
머리 이쁘게 단발머리 하신 딱봐도 중3 아님 이제 막 고딩 인거같은 XX청소년님께서
담배를 요구하셔서 민증을 확인했더니
82....................................
82?.............................
너가?.................
너가 82면......나보다 8살이나 많다고?...........
그냥 난 아무말 안하고 민증 돌려주고 ㅃ2했더니
그 XX청소년님........... ㅆㅂㄴ..........-_-
뭐??????????????????????뭐라고??????뭐????나? 나한테 한거지 너???????????
하루종일 기분 흐와뢰ㅏ넝림너ㅏ이;ㅏ더노사ㅓㅗㄴㅇㄱ 이었뜸...-_-
츄파츕스 통에 쓰레기 버리는 손님!!!!!!!
아놔.............................
편의점에 쓰레기통 없는거 봐뜸?........
쓰레기 통도.. 계산대 주변 혹은 식대 쪽에 이써요 ㅠㅠ
근데 특히나!!!!!!!!!!!!!!!!!
담배사가시는 아. 저. 씨. 들........................
어린애들은 그래도 츄파츕스 통에 쓰레기 안버립니다................
아저씨들......................
왜 자꾸...............
츄파 츕스 통에 담배 뜯고 난 종이 버리시나요.....................
아놔........ 그거 눈치 주면
'뭘 그딴식으로 쳐다봐ㅡㅡ'
라는 눈빛을 제게 날리심.......................................
뭐 그냥 바닥이 싴하게 걍 버리시는 분들도 계심....-_-
강압적인 엄마손님
뭐........이건 저한테 진상손님은 아니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
진상은 아니신데!
음...........................보면 이런손님도 참많아가지고......
이 판 보시는 엄마들께서는 아마 다들 느끼실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와 엄마 혹은 아이, 엄마, 아빠 식구가 편의점에 들어옵니다.
아빠는 계산대로 오시죠 담배를 삽니다.
그리고는 부인하고 아이에게 말합니다"빨리 골라"
그럼 부인은 "**야 먹고싶은 과자 골라~"
그럼 아이들은 먹고싶은 과자를 고릅니다.
엄마: 이건안되!!!!!!!!! 이건 먹으면 안되 딴거골라!!!!!!!!!!!!!!!!!
그것도 안되!!!!!!! 껌은 안되!!!!!!!!! 사탕은 안되!!!!!!!!!!! 풍선껌안되!!!!!!!!!
그과자는 어른들이 먹는거야(치토스 검은색-_-)
이과자 먹어 이게 제일 맛있어(대부분 새우깡, 바나나킥, 꼬깔콘)
-_-............. 왜...... 먹고싶은 과자 고르라고 하셔놓고는..........
이게 뭔가요.............................................................-_-................
아이는 그럼 그거 먹기싫다고 떼를 쓰고 웁니다.
그럼 아빠가 들쳐업고 억지로 끌고 나가거나
엄마가 아이를 혼냅니다.
난 정말 이 상황은 볼때마다...... 엄마들한테 말해주고싶다.
그럼 먹고싶은거 고르라고 하지 말고
걍 이거 먹어 라고 하던가.......말이죠-_-
음식 먹고 안치우고 가는 손님..............
이건 거의 어린 청소년님들의 얘기죠 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핳............
제발...........라면을 맛있게 잡수셨으면.................
치우고 가셔야죠 ㅠㅠㅠㅠ
흘린 라면면발정도는 제가 치워 드릴수 있습니다...............
왜............라면용기를.........안버리고...............가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쩐에 가치 일했던 언니는 항상 라면먹고 안치우고 가는 애들이 있어서
하루는 걔네한테 "오늘은 라면 먹고 꼭 치우고 가세요" 라고 말했는데
잠시후
어떤 아주머니께서 "여기! 좀 치워야겠는데;;;;;;;;;;" 라고 하셔서 가봤더니
이런...................................................
라면을 먹고 라면 용기를 그 대 로
뒤집어 엎어놓고 간거임..................... 그 식대 위에........
그래서 완젼 국물이 뚝뚝 떨어지고 난장판........................................
아니 라면 먹고 치우고 가라는게 그렇게 기분이 나쁜건지....-_-
암툰 라면 먹으면 제발좀 치우고 가줘요 ㅠ_ㅠ..................
명품도배손님....-_-
지갑은 발리 T는 프라다 신발은 루이비통 안경은 프라다 를 항상 고집 하시는
손님이 계심-_- 우리편의점에 ...................................
근데 진짜
아 솔직히 명품 도배............... 부럽죠....뭐.....남들이 보면 멋있어 보이기도 하겠죠....
근데 정~~~~~~~~~~~~~~~~~말
아 이딴거 하나도 안멋집니다
진짜 뭐 이손님만 이러는 것도 아니지만
내가 "어서 오세요"라고 말해도
걍 아예 안듣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젼 앀함 지가 살꺼만 딱 올려놓고 맨날 "레종블루" 라고 하고
"안녕히 가세요" 라고 해도 걍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대부분 손님이 이러기는 하는데................................
정말 나는.......................
이런 명품도배 손님보다
"감사합니다" , "안녕히계세요" 또는 이런 말 안해줘두대
그냥 목인사 정도만이라도 해주는 손님이
정말 훳~~~~~~~~~~~~~~~~~~~~~~~~배 조아
진짜 거의 젊은 분들이 이러시는데...............
그렇게 명품 치장하시고 목 뻣뻣하게 들고 뭐 돈좀 있다고
완젼 우리 알바생이라고 그렇게 깔보는 당신들은...........................
정말 밥맛..........................
아마 거의 모든 알바생들은..."감사합니다" 이한마디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를꺼임.......
그쵸 알바생님들 ㅠ_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툰 제 판은 여기서 끝마무리를 맺겠슴......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끄적끄적한다는게........
재미도 없는데 이렇게 길게 써서
누가 읽을지..... 다들 걍 스크롤 내려버리실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툰 위에 말한 님들만이라도 ㅠ_ㅠ
이 글을 보시고..................이제 안그러셔쓰면.......하는 바램이*^^*..........
근데 또 이렇게 진상손님들만 있으신거 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정~~~~~~~~말 좋으신 손님들도 계세요
제가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 하면
정말 눈웃음 지어 주시면서 목인사 해주시거나 "감사 합니다" 라고 해주시는
마음 따뜻한 분들도 계시구요
알바하느라 힘들지? 이러시면서 쌍화탕 사주신 손님도 계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어떤 할머니께서는 심심할때 까먹으라고 귤도주시고
어떤 할아버지께서는 대추도 주셨다는ㅋㅋㅋㅋ...........
그리고 매주 일요일 교회 끝나고 오는 쵸딩 님들*^^*
언니한테 과자도 나눠주고 ㅋㅋㅋㅋㅋ
편의점에서 친구라곤 컬투쇼뿐인 이언니의 말동무도 되주는
이쁜 아이들도 있답니당*^^*
암툰!!!!!!!
머 이 글이 톡으로 뽑힌다면^^?
저희 편의점 사진 정도는 올리게써요 ㅋㅋㅋㅋㅋㅋㅋ
혹시아나요 여러분의 동네 편의점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