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서 알바하다 야동보는아저씨한테 소심한복수

피방알바男2010.06.02
조회915

안녕하세요 20살 대학생입니다

좀 재미없고 감동없어도 끝까지 봐주세요 ~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제가 정확히 월요일 새벽이되겟네요 ㅋㅋ

피시방에서 새벽알바하는 20남입니다.

이날 새벽3시쯤에 있었던 한 이야기를 적어볼께요

떄는 새벽3시5분쯤이였어요 ㅋㅋ

카운터에서 사람도 없고 심심하고 해서 카운터pc를하고있엇는데요

4발가락이라는영화를 친구랑 같이보고있엇어요

근데 한분나가시길래 계산해드리고 그손님 pc끌려는 찰나!

갑자기 어떤분 pc에서

 

눈에 확들어오는건

 

어 린 여 친 . wm

이아니겟습니까..

ㅁㄴㅇㄻㄶㄴㅁㅎ 이건 큰일이다..

저희피방이 경찰이 자주들이닥칩니다.

경찰이 만약 저분저걸보고있을때 들어오면 .. 저희는 돈을물어야할뿐만

아니라 업소 망하겟죠 ㅋㅋㅋ

그래서 딱 한가지 방법을 썻습니다

손님이 나가면 그자리 치우러가잖습니까?

마침 나가는 손님 자리치우러 발소리 안들리게 조심조심 다가갓습니다 ㅋㅋ

저 어린여친 보고있던분이 갑자기 놀라시면서

곰플레이어를 끄려고하시더라구요 ㅋㅋ

전첨에는 그냥 무시하고 자리치우러갓죠 다치우고 뒤를 돌아봣는데

끌생각을 전혀안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한번 더 천천히 지나가는데

아저씨 놀래서 급하게 끌려하는데 저희피방컴이 그런건

잘보는지 ㅋㅋㅋ 때마침 렉걸려서 그장면이 꺼지질않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저씨 급한마음에 저한테와서는

"얼른 저거 꺼줘 얼른!!!"

저랑 친구는 장난으로 어이쿠 카운터 pc도 렉이심하네요..

라고햇더니 아저씨 pc강제종료버튼 연속으로

"다다닥다다닥"누르는데 피시데이터 저장중 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다음부턴 보지마세요 pc방pc도 알아볼건 알아본답니다

ㅋㅋㅋㅋㅋ 저랑 친구랑 배꼽 빠지게웃엇네요  

찍은거 보여드릴꼐여 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