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까지 함께할 여성분을 찾습니다

. 2010.06.02
조회220

저는 28살 현직장2년차 남자입니다
시골에서 태어나 4년제 학교를 갔었고,
그러던2학년이 되던해 어머니가 무리한 보증으로
사고를 치셨고 그렇게 갑자스런 가업을 등에지고
군에 입대를 하였습니다.

제대를 하고 정착해야 할 곳은 울산 이였습니다.
어머니가 회사를 울산으로 왔습니다.
그렇게 정말 인생은 공수레 공수거라 했던지
다시 23살해부터 제인생 제가 계획하면서
월세방부터 혼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자도 친구도 세상과도 등을 지며
그저 결혼이나 할렴 돈이라도 모아야겠다는 생각으로
4년간 돈을 모았습니다
그러던 제인생에 봄이 찾아와 정말 생각이 올바르고
근검절약한 꿈에 그리던 동갑 이상형을
만나서 사랑을 했고 결혼을 꿈꾸던 중

집안환경 직장을 이유로 인해 맞선을 보아야 겠다면서
떠나는 여자를 잡지 못했습니다
인생을 살아보고 사랑을 해보니
미래가 불투명한 우리의 현실에
사랑보단 비슷한 환경에 처지를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것을 제가 먼저
깨닭았기에 한번 잡아보고 좋은 사람 만났다길래
그길로 모든것을 접고 현업에만 다시 매진중입니다.

차도 아직 없습니다. 차가 필요한거리에 직장이
아니고 차는 가지고 있으면 돈을 까먹는 재산이기에
열심히 제테크 공부를 하여 주식을 들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취업난 속에 공장도 있어봤지만 돈을 떠나
공장속에 있는 남자들의 한없이 계획없고 불순한
사람들과 관계에서 벗어나고자
비정규직이지만 적성에 맞는일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어느덧 열심히 혼자벌어서 전세집 마련할수 있는
4천만원 정도가 고작입니다

지인도 연고도 없는지라 울산이라는 남자가
많은 도시에 여자분 만날수 있는 부분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 이렇게
내자신을 어필함으로써 좋은 인연이
한번쯤 다시 찾아와 같이 미래설계와
행복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는분이
계셨음 좋겠습니다

저는 도움없이 커왔기에 현실에 안주하거나
뒤쳐지는 성격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다른 남자보다 비전이나 큰성공은 힘든
사람입니다 다만 현재에 만족하고
느리지만 조금씩 무리하지 않고
산다면 남들처럼은 살 자신 있는 남자입니다
저와 사고와 환경이 비슷한 여성분이
계시다면 힘드시겠지만 인연을 믿고
용기를 내주셨음 좋겠습니다.
사시는곳은 부산경남 울산이면 좋겠습니다

키는180이며 외모는 그냥평범하다
소리밖에 못들었습니다 잘나지도
못나지도 않은거 같습니다
성격은 수다를 좋아하면서
유머러스한 남자를 조아하는 추세라
열심히 여자친구 웃겨줄려고
노력하는 타입 입니다.
혼자살아서 요리도 곧잘 합니다.

단점은 생각이 좀 많습니다..

아무래도 아직 인생설계

진로 고민 결혼문제로 인해

그런것이 성격이 예민하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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