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작노트 3

오글오글20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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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풀어야 할 당면과제는 주거 형태를 안전한곳으로 이동하는것이었다.
이 행성은..워낙 넓기에 북위33도의 방향의 위치에있는 우리 함전은..
또 다른 안전한 영역으로 피신해야하지만...그것은 말 처럼 쉬운일이 아니었기에
우리중에 몇명은.날마다..미지의 땅을 찾아서 모험을 해야했다..

서쪽으로 동쪽으로 남쪽으로 흩어져서 여러 생물체를 만나고.
또한 여러 괴물체의 공격으로인해서 적지않은 피해를 입혀가면서.
마침내 우리가 발견한 미지의 땅에 이르게 되는데

산 중간쯤에 보이는.신비한 화초들이 자라는..그곳에 우리의 아지트를 옮기기로
결정을 내린것이다....
독재자 함장에게 결정을 받으며..
괴물에 눈에띄지않게....부분부분 우리의 모든것들을 이동할려고
노력하였고 그때마다 영리한 괴물의 레이다망에 잡혀서

피격을 당해서 우리의 시스템들은 파괴되기 일수였다..
그들은.우리의 아지트 본거지 바로 옆에..살고있으며.....
주야로 우리를 감시하는 분위길서 ...
쉽게 우리가 이동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랐다....

몇명이 ...똑같이..순찰 나가듯이 그렇게 나가서..하나식 옮겨갔고
대형물을 옮길때에는 적지않은 습격으로.매번 공격을 받기도했고.
마침대 독재자 박사는...괴물을 따돌릴 방법을 구안해서
그들을 다른곳으로 유인하게 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여기에는...유인하게하는..희생량이 필요했다.

그 누구도 이 낯선행성에서 지구가 멸망했다고 해도 쉽게 목숨을 걸고
싸우고 싶지않았기에...이 문제는 매우...중요한 사항이었는지도
모른다.그중에..다리를 이미 절단하신 박사님이.....

용감하게 자기가 유인하겠다고 결정을 내리셨고.우리는.그분의
희생에...눈물나게 감사하며 그분의 미래가 보이는 이 마당에
고별인사를 나눠야했다

작전 전날밤.우리는 지구인들과의 마지막 송별 파티.다시는..볼수없는.
이 박사를 향하여 기도를 해주고...인사를 맺음으로써..

또 한명의 희생물을 보내는순간이었다.
말 그대로 여기서 살아남을라면 희생물 제물이 되야하는것이었다
누가될지..우리의 미래는...아무도 모르기에

독재자 박사의 욕망이 점점 커질수록..우리의 죽음의 시기는
단축된거나 마찬가지였다.
다음날 아침이 되서 그 박사는..그 괴물을 유인하기로 마음먹고
지구에서 가져온...핵과.여기서 결합한....자원의 ..무기로.

마지막 ..사투를 벌이기로 결정하였다..그 모습은..영웅과 같았고
다시는 이 함선에서 보지못하겠지만.우리는 그의 죽음을.
위대하게 생각하며....괴물들이 하나둘씩

빠져 나갈때.우리는 이 함전을 이끌고.이동하기 시작했다
이미 습격을 당해서.많이 파괴된 함전이지만..
지구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함전이기에

우리는 안전하게..그 목적지에 도달할수있었고 여기서부터
어떠한 괴물의 습격도 없이..보낼수 있으리라 생각하면서.

기쁜마음에..착지하게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착각일뿐.더 큰 재앙과..고통이 기다리고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