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부지런히 여행을 다니시는 여러분들 화이팅~~ 휴..이번에 들려드릴 여행지는 거의 한달만인데요. 저도 시간이 시간인지라...ㅎㅎ 그럼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 시작해볼께요~ 이번엔 다녀온곳은 변산반도국립공원에 위치한 채석강과 격포해수욕장입니다. 변산반도 국립공원은 한려해상국립공원과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2곳뿐인 해상국립공원인데요. 한려해상 국립공원이 섬중심으로 이루어진 해상공원이라면, 변산반도 국립공원은 해안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국립공원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편의상이요...^^ 특히나 변산반도 공원내에 위치한 채석강은 서해바다의 조수간만의 차이가 빛어낸 자연의 선물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조수간만의 차이에 따라 바다의 기암괴석을 볼수 있는 범위가 각양각색이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곳이기도 합니다. 변산반도 국립공원이의 채석강이 위치한 부안군은 격포항으로도 유명한곳인데요. 최근에 새만금이 완공되면서 이곳이 드라이브코스로도 각광을 받고 있구요. 인근에는 부안군 드라마 촬영세트장이 있어서 근교에서 볼거리가 많은곳이기도 합니다. 제가 이곳을 방문하게 된이유는 관광공사에서 지정한 대한민국에서 가장아름다운 어항중에 하나라는 점에 끌려서 가보게 되었는데요. 그러나 실제로 격포항은 많은 공사로 인해 담아 오지는 못했습니다. 아마도 공사가 완료되면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미항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관광공사의 그런 지정이 아니더라도, 격포항의 주변은 충분히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럽의 일몰이 북반구에서도 위도상 높은곳에 위치해 일몰이 참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요. 대한민국내에서는 일몰은 단연 서해이고, 저는 그중에 하나가 여기 변산반도 내의 격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항상 남해 바다와 동해 바다를 자주 접하곤 합니다만.... 기회가 되면 언제나 서해 바다를 찾아가곤합니다. 뭐랄까요.... 그곳의 바다는 아무리 뛸어 들어가도 바다에 빠지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에서 라고 해두면 될까요..^^ 그만큼 서해 바다가 편하다는 말이겠죠~~ 그리고 먹거리를 잠깐 볼까요. 먹거리를 찾아다니는 편은 아니지만, 저도 사람인지라...배는 고프니...배고플때 먹는게 젤맛있다길래... 저는 다 맛있게 먹었습니다.ㅎㅎ 아무래도 국립공원이라... 인근에 식당은 많은 편입니다. 혼자여행을 가셔도 먹을건 많은 편이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굴국밥을 먹었는데, 술한잔 한것도 아니지만 시원하더군요...^^;;; 오전에는 8시가 넘어야 아침식사를 시작으로 장사를 시작하구요.... 해수욕장 주변에는 7시만 되어도 아침 식사를 할수 있는곳 있습니다. 물론 메뉴는 한정되겠지만요....^^ 그치만 허기만 채울수 있다면야... 저는 뭐도 갠찮을것 같습니다.... 휴...이런 저런 이야기들...오늘은 여기까지네요.&^^ 가보고 싶은 맘이 들으셨는지 모르겠어요. 가시는 길은 버스편을 이용했기에.. 버스편중심으로 설명할게요. 전주에서 출발했는데요. 전주에서 격포로 가는 버스가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ㄷㄷㄷ 이버스가 김제와 부안을 거쳐서 가니까... 전주에서 부안가시는 걸 타셔서 부안에서 격포로 가시는 게 빠릅니다. 대략 2시간에서 2시간반정도 걸리는것 같구요. 부안에 가시면 터미널에도 격포가는게 있고 터미널에서 나오시면 군내에서 운행하는 군내버스가 있는데요. 그것이용 해도 되니까... 일단 부안으로 가시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못다보여드린 마음들 보여드릴께요..^^ @#1 모래가 뚝뚝뚝.... #2 격포해수욕장.... #3 내시선이 어디로 가든 마음이 본것.... #4 바다야 부탁해....잘가라.... 나쁜여자.... #5 아버지가 담는건 마음..... #6 바다가 온다.... #7 잡히면 죽는다..^^ #8 엄마 사랑해요...... 언제나 부족한 여행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여행기는 화이트밸런스를 맞춘 모니터에 최적화 되었습니다. BY CANON 다음은 조금 걷도록 할까하는데요. 벽화로 유명한 서울 혜화동 낙산공원일대... 그 뒤편에 위치한 조용한 동네 삼선동 장수길을 걸어볼까 합니다. 누군가 손질해놓은 화분들과, 하늘로 올라가는 계단, 그리고 조금조금씩 나와 있는 삶의 흔적들을 볼께요.....^^ 항상 기분 좋은 여행하시길...^^ BY 린피스아.
똑똑똑!!! 저는 서해의 일몰입니다. [ 전북 변산반도 채석강, 격포해수욕장]
안녕하세요..^^
오늘도 부지런히 여행을 다니시는 여러분들 화이팅~~
휴..이번에 들려드릴 여행지는 거의 한달만인데요.
저도 시간이 시간인지라...ㅎㅎ
그럼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 시작해볼께요~
이번엔 다녀온곳은 변산반도국립공원에 위치한 채석강과 격포해수욕장입니다.
변산반도 국립공원은 한려해상국립공원과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2곳뿐인 해상국립공원인데요.
한려해상 국립공원이 섬중심으로 이루어진 해상공원이라면,
변산반도 국립공원은 해안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국립공원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편의상이요...^^
특히나 변산반도 공원내에 위치한 채석강은 서해바다의 조수간만의 차이가 빛어낸 자연의 선물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조수간만의 차이에 따라 바다의 기암괴석을 볼수 있는 범위가 각양각색이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곳이기도 합니다.
변산반도 국립공원이의 채석강이 위치한 부안군은 격포항으로도 유명한곳인데요.
최근에 새만금이 완공되면서 이곳이 드라이브코스로도 각광을 받고 있구요.
인근에는 부안군 드라마 촬영세트장이 있어서
근교에서 볼거리가 많은곳이기도 합니다.
제가 이곳을 방문하게 된이유는
관광공사에서 지정한 대한민국에서 가장아름다운 어항중에 하나라는 점에 끌려서
가보게 되었는데요.
그러나 실제로 격포항은 많은 공사로 인해 담아 오지는 못했습니다.
아마도 공사가 완료되면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미항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관광공사의 그런 지정이 아니더라도,
격포항의 주변은 충분히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럽의 일몰이 북반구에서도 위도상 높은곳에 위치해 일몰이 참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요.
대한민국내에서는 일몰은 단연 서해이고,
저는 그중에 하나가 여기 변산반도 내의 격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항상 남해 바다와 동해 바다를 자주 접하곤 합니다만....
기회가 되면 언제나 서해 바다를 찾아가곤합니다.
뭐랄까요....
그곳의 바다는 아무리 뛸어 들어가도 바다에 빠지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에서 라고 해두면 될까요..^^
그만큼 서해 바다가 편하다는 말이겠죠~~
그리고 먹거리를 잠깐 볼까요.
먹거리를 찾아다니는 편은 아니지만,
저도 사람인지라...배는 고프니...배고플때 먹는게 젤맛있다길래...
저는 다 맛있게 먹었습니다.ㅎㅎ
아무래도 국립공원이라...
인근에 식당은 많은 편입니다.
혼자여행을 가셔도 먹을건 많은 편이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굴국밥을 먹었는데,
술한잔 한것도 아니지만 시원하더군요...^^;;;
오전에는 8시가 넘어야 아침식사를 시작으로 장사를 시작하구요....
해수욕장 주변에는 7시만 되어도 아침 식사를 할수 있는곳 있습니다.
물론 메뉴는 한정되겠지만요....^^
그치만 허기만 채울수 있다면야...
저는 뭐도 갠찮을것 같습니다....
휴...이런 저런 이야기들...오늘은 여기까지네요.&^^
가보고 싶은 맘이 들으셨는지 모르겠어요.
가시는 길은 버스편을 이용했기에..
버스편중심으로 설명할게요.
전주에서 출발했는데요.
전주에서 격포로 가는 버스가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ㄷㄷㄷ 이버스가 김제와 부안을 거쳐서 가니까...
전주에서 부안가시는 걸 타셔서 부안에서 격포로 가시는 게 빠릅니다.
대략 2시간에서 2시간반정도 걸리는것 같구요.
부안에 가시면 터미널에도 격포가는게 있고 터미널에서 나오시면 군내에서 운행하는
군내버스가 있는데요. 그것이용 해도 되니까...
일단 부안으로 가시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못다보여드린 마음들 보여드릴께요..^^
@#1 모래가 뚝뚝뚝....
#2 격포해수욕장....
#3 내시선이 어디로 가든 마음이 본것....
#4 바다야 부탁해....잘가라.... 나쁜여자....
#5 아버지가 담는건 마음.....
#6 바다가 온다....
#7 잡히면 죽는다..^^
#8 엄마 사랑해요......
언제나 부족한 여행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여행기는 화이트밸런스를 맞춘 모니터에 최적화 되었습니다.
BY CANON
다음은 조금 걷도록 할까하는데요.
벽화로 유명한 서울 혜화동 낙산공원일대...
그 뒤편에 위치한 조용한 동네 삼선동 장수길을 걸어볼까 합니다.
누군가 손질해놓은 화분들과, 하늘로 올라가는 계단, 그리고 조금조금씩 나와 있는 삶의 흔적들을 볼께요.....^^
항상 기분 좋은 여행하시길...^^
BY 린피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