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그남자는 너무 따뜻했어요.
너무나도 절 아껴주고 사랑해주고이뻐해주고,
정말 변하지 않을것처럼
내게 불같은 사랑으로 다가왔었죠
하루하루가 감동이었으니까요^_^
그치만 전 밤일을 했었기에,술담배, 밤에 노는거에 익숙했고;
정말 노는걸 너무 심하게 좋아했죠
그러다 보니 남친한테 짜증도 많이내고
부담스럽다고 밀어내기도 많이 하고 화도 많이 냈었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내게 진심이었다면 남친에게 상처를 많이 준거 같네요...
그렇게 2번의 헤어짐이 있었구.
한번은 제가 홧김에 헤어지자 해서 헤어진거랑
한번은 남친이 너무 참다참다 변하지 않는 저때문에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었구요.
그때, 전 제가 너무 해준게 없었고
잘해줄 자신도 없었고
변할자신도 없었기때문에
붙잡지 않았습니다...
보내주기로 했죠.
그치만 일주일만에 연락이 다시 오더군요 ;;
다신 안올거처럼 모질게 가놓고.
그래서 밥을 먹자해서 먹기로 하고 만났는데
다시 잘해보기로 했는데, 그날 또 싸웠어요 -_-그래요..
이젠 정말 만나기만 하면 싸우더군요.
그래도 사이좋게 지내자 했는데..
그 후, 남친의 행동이 몇일뒤 달라지더군요.
뜸해진 연락. 문짜. 전화. 예전같지 않은 무신경.
전 전에 제가 너무 소홀이 대해서
잘해주겠단 생각으로 연락도 열심히하고 잘해주려고 했는데 정말 지치더군요.
그러다 보니 연락만 하면 싸우는거죠.
남친은 영업하는 사람인데
요즘 회사 사정도 어렵고 일도 힘들고돈도 없고 재정상태도 힘드니까
좀만 이해해달라고 하더군요.
그치만 전 너무 지쳤죠.
처음과 너무다른 남친의 태도가
절 너무 힘들게했죠...
그리고 결국 그남자 헤어지자고 이별통보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네요ㅡㅡ
그럴꺼면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나 하지말지...
그렇게 저랑 헤어지고 힘들었다며
사람맘 흔들리게 해서 잡아놓고.
이게 뭔짓인지...
울만큼 울어서 이제 눈물도 안나네요
안맞아서 미친듯이 싸우긴 했어도
그남자 마음만은 진심이라 생각했는데
이제와선 다신 남자를 못믿겠네요.
이제 정말 이남자 다신안오겠지요?
이번에 헤어지자 할떈 미안하다구 하더군요
정말 미안하다구 안보는게 좋겠다구
제가 그래서 힘들다구 하니까
싫어졌다고 확실히 말하더라구요
지금 자기 일이 잘 안되서 돈빌리러 다녀야하구
술도 밥도 얻어먹고 다녀야하구
너무너무 자기 재정상태때문에 힘들다구요...
길바닥에 나앉을 지경이구
인생포기 단계라구;;;ㅡㅡ;;;
만사 모든게 힘들다구;;;
근데 이사람 저 만날때 돈도 항상 이사람이냈구 뭐
잠자리때문에 절 만나거나 한사람도 아니구요...
지금은 여유도 없구
널 만날 시간을 내기가 싫어졌다고...
그렇다면 왜 ㅡㅡ 절 처음 찼을때 다시 온건가요?
이해가 안됩니다...
절대 안 변할거같은 사람이 이렇게 하루아침에...변해버리네요...
결국;일이잘안되서힘들다구떠난남자.
너무나도 절 아껴주고 사랑해주고이뻐해주고,
정말 변하지 않을것처럼
내게 불같은 사랑으로 다가왔었죠
하루하루가 감동이었으니까요^_^
그치만 전 밤일을 했었기에,술담배, 밤에 노는거에 익숙했고;
정말 노는걸 너무 심하게 좋아했죠
그러다 보니 남친한테 짜증도 많이내고
부담스럽다고 밀어내기도 많이 하고 화도 많이 냈었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내게 진심이었다면 남친에게 상처를 많이 준거 같네요...
그렇게 2번의 헤어짐이 있었구.
한번은 제가 홧김에 헤어지자 해서 헤어진거랑
한번은 남친이 너무 참다참다 변하지 않는 저때문에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었구요.
그때, 전 제가 너무 해준게 없었고
잘해줄 자신도 없었고
변할자신도 없었기때문에
붙잡지 않았습니다...
보내주기로 했죠.
그치만 일주일만에 연락이 다시 오더군요 ;;
다신 안올거처럼 모질게 가놓고.
그래서 밥을 먹자해서 먹기로 하고 만났는데
다시 잘해보기로 했는데, 그날 또 싸웠어요 -_-그래요..
이젠 정말 만나기만 하면 싸우더군요.
그래도 사이좋게 지내자 했는데..
그 후, 남친의 행동이 몇일뒤 달라지더군요.
뜸해진 연락. 문짜. 전화. 예전같지 않은 무신경.
전 전에 제가 너무 소홀이 대해서
잘해주겠단 생각으로 연락도 열심히하고 잘해주려고 했는데 정말 지치더군요.
그러다 보니 연락만 하면 싸우는거죠.
남친은 영업하는 사람인데
요즘 회사 사정도 어렵고 일도 힘들고돈도 없고 재정상태도 힘드니까
좀만 이해해달라고 하더군요.
그치만 전 너무 지쳤죠.
처음과 너무다른 남친의 태도가
절 너무 힘들게했죠...
그리고 결국 그남자 헤어지자고 이별통보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네요ㅡㅡ
그럴꺼면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나 하지말지...
그렇게 저랑 헤어지고 힘들었다며
사람맘 흔들리게 해서 잡아놓고.
이게 뭔짓인지...
울만큼 울어서 이제 눈물도 안나네요
안맞아서 미친듯이 싸우긴 했어도
그남자 마음만은 진심이라 생각했는데
이제와선 다신 남자를 못믿겠네요.
이제 정말 이남자 다신안오겠지요?
이번에 헤어지자 할떈 미안하다구 하더군요
정말 미안하다구 안보는게 좋겠다구
제가 그래서 힘들다구 하니까
싫어졌다고 확실히 말하더라구요
지금 자기 일이 잘 안되서 돈빌리러 다녀야하구
술도 밥도 얻어먹고 다녀야하구
너무너무 자기 재정상태때문에 힘들다구요...
길바닥에 나앉을 지경이구
인생포기 단계라구;;;ㅡㅡ;;;
만사 모든게 힘들다구;;;
근데 이사람 저 만날때 돈도 항상 이사람이냈구 뭐
잠자리때문에 절 만나거나 한사람도 아니구요...
지금은 여유도 없구
널 만날 시간을 내기가 싫어졌다고...
그렇다면 왜 ㅡㅡ 절 처음 찼을때 다시 온건가요?
이해가 안됩니다...
절대 안 변할거같은 사람이 이렇게 하루아침에...변해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