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2006년 스위스전에서 2번째 프라이선수의 골이 오프사이드라고 했는데, 솔직히 제가 보기에도 오프사이드가 아니였습니다. 그 공은 이호선수의 발에 맞고 프라이선수에게 패스된거였기 때문에 오프사이드로 판정되지 않은것이죠. 만약 스위스선수가 패스해서 프라이선수에게 갔다면 오프사이드인데 울나라 선수 발 맞고 갔기 때문에 오프사이드가 아니였던 겁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그 골은 정당한 골이였습니다. 그리고 스위스선수가 패널티 박스안에서 핸들링을 범했는데 패널티킥을 주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때 화면 잘 보시면 공이 팔이나 손에 안맞고 몸에 맞았습니다. 3-4번 정도 있었다고 하는데 그것 다 느린화면으로 보면 다 몸에 맞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괜히 패널티킥 얻고 싶어서 아니면 괜히 스위스 이기고 싶어서 패널티킥 줘야한다고 억지부리는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엘리손도 주심이 백번 옳았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말 더 추가하자면 우리나라 2002월드컵은 뽀록이였습니다. 오토피스터 전 토고 감독과 아데바요르 말이 옳습니다. 이탈리아전때 토티 퇴장당한것도 그렇고 스페인전때 3골 무효된것도 그렇고 또 포르투갈의 선수들이 몇명 퇴장당한것도 그렇습니다. 이것 외에도 여러가지로 어드벤티지가 적용되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번 월드컵 승점 1점만 얻어도 다행인 일입니다.
2006 스위스전 엘리손도 주심이 백번 옳았다.
사람들이 2006년 스위스전에서 2번째 프라이선수의 골이 오프사이드라고 했는데, 솔직히 제가 보기에도 오프사이드가 아니였습니다. 그 공은 이호선수의 발에 맞고 프라이선수에게 패스된거였기 때문에 오프사이드로 판정되지 않은것이죠. 만약 스위스선수가 패스해서 프라이선수에게 갔다면 오프사이드인데 울나라 선수 발 맞고 갔기 때문에 오프사이드가 아니였던 겁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그 골은 정당한 골이였습니다. 그리고 스위스선수가 패널티 박스안에서 핸들링을 범했는데 패널티킥을 주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때 화면 잘 보시면 공이 팔이나 손에 안맞고 몸에 맞았습니다. 3-4번 정도 있었다고 하는데 그것 다 느린화면으로 보면 다 몸에 맞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괜히 패널티킥 얻고 싶어서 아니면 괜히 스위스 이기고 싶어서 패널티킥 줘야한다고 억지부리는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엘리손도 주심이 백번 옳았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말 더 추가하자면 우리나라 2002월드컵은 뽀록이였습니다. 오토피스터 전 토고 감독과 아데바요르 말이 옳습니다. 이탈리아전때 토티 퇴장당한것도 그렇고 스페인전때 3골 무효된것도 그렇고 또 포르투갈의 선수들이 몇명 퇴장당한것도 그렇습니다. 이것 외에도 여러가지로 어드벤티지가 적용되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번 월드컵 승점 1점만 얻어도 다행인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