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이나 기다려서 투표했습니다. 1차 투표는 무사히 마쳤습니다. 2차 투때는 투표관리관란에 도장을 찍어서 주더군요. 근데 그 아줌마(아주머니라는 존칭(?)은 아깝습니다.)는 하얀표(서울시장선거표)에 도창을 안찍더군요. 앞사람 의심없이 하더군요. 전 제것을 다시 봤습니다. 제것도 안찍혀있더군요. 아주머니 한테 항의했습니다. 왜 하얀색만 도장 안찍습니까?? 하니깐..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더 따지고 싶었지만 뒷사람이 많아서...밥 먹고 집에 와서 선관위에 신고했습니다. 대표번호 누르고 2번누른후에 1번하니...KT에서 지역 검색중이다고 하던데..전 핸드폰이라 안됩니다. 그래서 2번누르고 2번 눌렀죠.. 통화됐습니다.제가 투표소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했지요. 윗사람 바꿔줍니다. 항의했습니다. 투표관리관 도장란에 도장 일부러 안찍더라...그 아주머니 바꿔라.. 선거 두시간 밖에 안남았다.그러니깐 하는말이 투표관리관 도장 안찍어도 무효는 안된다.. 걱정마라 였습니다. 또 하나 문제점은 4투표소에서 투표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통제가 제대로 안이루어 졌습니다. 투표 두번 해도 되겠더군요. 바리게이트 같은걸로 통로를 만들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투표 안하는 사람도 투표 행렬에 끼고... 안에서 번호 쓰여있는 용지 걷긴걷던데.. 집에 온 공보물에 있는 숫자 찢어와서 또 투표해도 되겠더군요. 아무튼 통제가 제대로 안됐고.. 아주머니가 왜 하얀 투표지에 도장을 안찍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참고로 제가 투표할때 90%정도가 20~30대였습니다.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아직 분이 않가라 앉네요. 대학동 = 서울 관악구 신림9동 고시촌이라고도 하지요131
대학동 4투표구에서 있었던일....필독 부탁...
20분이나 기다려서 투표했습니다.
1차 투표는 무사히 마쳤습니다.
2차 투때는 투표관리관란에 도장을 찍어서 주더군요.
근데 그 아줌마(아주머니라는 존칭(?)은 아깝습니다.)는 하얀표(서울시장선거표)에 도창을 안찍더군요. 앞사람 의심없이 하더군요. 전 제것을 다시 봤습니다. 제것도 안찍혀있더군요. 아주머니 한테 항의했습니다. 왜 하얀색만 도장 안찍습니까?? 하니깐..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더 따지고 싶었지만 뒷사람이 많아서...
밥 먹고 집에 와서 선관위에 신고했습니다.
대표번호 누르고 2번누른후에 1번하니...KT에서 지역 검색중이다고 하던데..
전 핸드폰이라 안됩니다. 그래서 2번누르고 2번 눌렀죠.. 통화됐습니다.
제가 투표소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했지요.
윗사람 바꿔줍니다.
항의했습니다. 투표관리관 도장란에 도장 일부러 안찍더라...
그 아주머니 바꿔라.. 선거 두시간 밖에 안남았다.
그러니깐 하는말이 투표관리관 도장 안찍어도 무효는 안된다.. 걱정마라 였습니다.
또 하나 문제점은 4투표소에서 투표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통제가 제대로 안이루어 졌습니다.
투표 두번 해도 되겠더군요.
바리게이트 같은걸로 통로를 만들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투표 안하는 사람도 투표 행렬에 끼고... 안에서 번호 쓰여있는 용지 걷긴걷던데..
집에 온 공보물에 있는 숫자 찢어와서 또 투표해도 되겠더군요.
아무튼 통제가 제대로 안됐고.. 아주머니가 왜 하얀 투표지에 도장을 안찍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참고로 제가 투표할때 90%정도가 20~30대였습니다.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아직 분이 않가라 앉네요.
대학동 = 서울 관악구 신림9동 고시촌이라고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