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주식을 해야할떄-루비니에 대항하여

옆골목황태자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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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얘기하지만, 지금은 주식을 해야한다.

 

설사 그것이 힘들다면, 주가지수 연계 상품에 (e...기억이.)

 

투자라도 해야한다. 현재 종합주가 지수 per은 8배 정도인데

 

각종 자료 들과 우리나라 과거의 모습을 몬다면 8배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역사상 없다는 것이다.(90년이후 기준)

 

그렇다면 지지선에 와 닿은 상황에서

 

경제 지표가 살아나고 있는 중이고, 유로존의 문제는 당분간은

 

단기 조정을 갖고 오겠지만, 문제가 해결 기미를 보여주는 상황에

 

서 은행권에 넣어둔다면, 현 예금금리 2.5프로 기준으로 , 돈을 모

 

으는게 아니라 인플레 8프로 기준으로 돈을 까이는 상황인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은 투자를 해야 할 시기라고 보여진다.

 

현재 주가 지수에서는 아무거나 넣어도 (위험한 페니주식 제외하고

 

_) 막말로 아무거 넣어도 올라간다.

 

그리고 사람들이 루비니 교수의 세계 모기지의 위험성에 대해 적중

 

한것과 그로 인해 주가가 떨어진것에 대해서 그사람의 말에 비중을

 

두는데, 06년에 루비니가 그것을 우려했고 주가는 08년10월 폭락했

 

다. 무슨 말인지 아는가? 이는 일정한 위험성에 대해서 우려를

 

표한후 무려2년이나 지난후에 그것을 예측했다고 하여 평가를 받

 

는것이다. 그렇다면, 그의 말을 따른다면? 07년과 08년 초창기의

 

호황기는 못누렸을것이다. 이런식으로 두려움에 쌓여 투자한다면

 

언제 돈을 벌겠는가?

 

막말로, 버핏이 향후 주가가 크게 폭락할 장이 온다라고 했다 치자.

 

진짜로 3년뒤에 폭락이 일어 났다. 근데 그 3년사이에 엄청난 호황

 

기가 왔었다. 그것을 우린 버핏이란 사람의 말만 믿고 투자를 3년전

 

부터 그만 두어야 할것인가? 답은 아니다.

 

그리고 서브프라임에 대해서 완젼히 루비니 말 안들어서 돈을 날린

 

거처럼 생각할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한마디 한다면, 솔직히,

 

주식시장에선 혜안과 노력이 토대로 되어야 한다.

 

그렇기에 혜안이 있는  사람들은 주가가 2000포인트를 찍고 그 위

 

로 올라가려는 모습뒤에 , 그리고 당시 ㅇ엄청난 호황기가 무르 익

 

을때였고, 각종 지표나 리포트를 보고 혜안있는 자들은 차익후에

 

빠져 나왔다. 그리고 어떤이들은 폭락을 해서 못팔았다라고 할지

 

모르는데, 툭까놓고 말하자. 못판거냐 안판거냐를.

 

무리하게 손절매를 안했던것과, 시장이 진정되지 않았는데, 말그대

 

로 영화 작전의 하한가 따라잡기 처럼 일정한 기준없이  속설없이

 

떠도는 리포트와, 권위에 기댄 리포트만 맹신하고 매수했다가

 

돈을 잃은것이다.  이는 모두 개인들의 욕심에 대한 책임이지,

 

루비니 교수의 말을 안믿고의 문제가 아닌것이다.

 

현재 루비니가 일정한 기간을 말안하고 20퍼센트가량 떨어진다고

 

했다. 웃긴것이 앞으로 주가가 20프로 가량 떨어질 기간이 향후3년

 

뒤, 인플레이션과 함께온 경기 불황에 떨어졌다고 하자.

 

그리고 그사이엔 코스피가 2천을 뛰어 넘었다고 하자.

 

우린 이상황에서 어찌해야 할까?

 

-0603 옆골목황태자

 

(다소 얘기가 장황하여 유로존에 관해 정확히 짚진 못했지만,

 

7월 만기 이태리등 유로존 문제만 해결되면 적어도1년이상은 안전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