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올해 22살인 대학생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 된 계기는 조씨 콘서트에서 알바를 하면서 억울했던 점과 끝나고 일당에 대한 억울함 때
문에 이글을 쓰고자하는 것입니다.
우선5/26 야구장에서 야구를 보고있는데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내일부터 해서 3일간 즉, 5/27.28.29 3일간 조씨의 콘서트가 하는데 알바를 하겠냐는 전화였습니다.
마침 제가 대학교가 주3으로 다니고 있어서 시간이 괜찮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상으로 친구가 말하기를 일당이 10만원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내일 1시까지 오면되는 거라고 친구가 말해 그런줄알았습니다.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오전 10시에 친구에게 전화가 오더니 11시로 시간이 바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또 그런줄알고 알바를 하러갔습니다.
이제 갔는데 이제부터 문제의 조씨의 무대감독이 등장합니다.
조씨의 무대감독은 아이들과 친해서 인지 원래 그래서 인지 자기가 나이가 조금더 많다는 이유로 매우 상스러운 말들을 사용하더군요.
이제가서 청소를 조금 하고나니 대기를 하라고하더군요.
그리고 이때 친구가 말하기를 10만원이아닐수도 있다고 7-10만원 사이로는 꼭주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조씨의 콘서트에서 무대가 움직이는 것이 있었는데 제 담당이 무대움직일때 각종 음향기기의 전선들을 운반하는 거였습니다.
말로만 전선이지 실제로는 정말 상당히 무겁더군요.
이제 대기가 끝나고 리허설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리허설이 끝나고 다시 대기 시간이왔습니다.
그래서 그냥 멀뚱멀뚱 앉아 있기가 뭐해 친구와 라이터를 가지고 장난을 좀 쳤습니다. 뭐 장난친건 잘못된거지만 그래도 쉬는시간이였으니 장난을 치고있는데 갑자기 무대감독이 저희 한테 야이 ㅆㅂㅅㄲ들아 뭐하냐 장난치지마 이러면서 이런 ㅆㅂ 모라모라 하는거였습니다.
일단 처음 보는 사람한테 그런식으로 욕하는게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무대 감독이면 조금 배우고 그랬을거라 생각했는데 배운게 없는것인지 정말 ㅆㅂㅆㅂ계속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갓가지 쎈척은 다하더군요. 물론 저에게 시킨것은 아니지만 다른분에게 담배 사오라고 시키고 욕은 달고 살다가도 조씨께는 또 대표님대표님이러면서 갖가지 아양을 다 떨더군요.
그날은 그럭저럭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이 다시되었습니다. 전선이 무거워서 저희는 8명이 한팀이였습니다.
그러나 저희처럼 알바를 구하지않고 인터넷으로 알바를 구하는 곳에는 2시-10시까지라고 해놨는지 인터넷으로 구한 알바생들은 2시에 오는데
11시에 다시리허설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원래 8명이하는걸 6명이 하려니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무대 감독, 무대 실장? 이라는 사람이 계속 왜 이렇게 느리게 끄냐고 빨리빨리좀 끌라고 모라모라 또 욕을하면서 화를 내는거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인원수가 줄었는데 당연히 그만큼 속도가 주는것도 당연하데 자기가 와서 도와주는 것도 아니면서 느리다고 모라모라 하는거였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이날은 첫 공연날이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잘넘어갔습니다.
이제 공연마지막이면서 알바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이날도 11시에 리허설을 하는데 또 알바생들이 안왔습니다. 그래서 6명이 끌었습니다. 다시 그리고 이날은 무대 실장이 오더니 사람이 안왔으면 미리 말해서 다른 곳의 사람이라도 불러서 했어야지 하면서 저희 줄을 담당하던 팀장에게 뭐라뭐라 하더군요... 참나 알바생 시간을 잘못구한게 누군데..
그리고 또 여기에서 사건이있습니다. 그전전날에 새벽까지 일을 도와준 사람들에겐 공연 티켓을 주었더군요 그리고 제가 그 티켓을 받은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머니 아버님께 효도나 하려고 무대감독한테가서 아 죄송한데 지금 바쁘시냐고 했더니 매우 싸가지없게 그럼 바쁘지 안바쁜걸로 보이냐고 그러더군요 뭐 하는것도 없는것 처럼보였는데요
그래서 제가 혹시 공연 티켓 있냐고 물어봣더니 그런거 없다고 잡아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티켓 받은거 봤다고 하니까 누가 그러냐고 어디서 말도안되는 소리냐고 하더니 저를 치더니 조용히 하라하고 제말을 씹고 다른사람이랑 말을 하더라고요 너무어이가 없어서 참고 한번더 어제 보니까 티켓 받아서 들고 다니더라 이랬더니 그제서야 아 그거 일부사람한테만 주는거야 이러는 거에요 그리고 오늘은 표없어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전선쪽에서 일하던 다른사람에게는 표를 줬더라고요 아예 처음부터 좀더 늦게까지 일한사람한테 더 줬다고 하던가
그리고 알바가 끝나고 6/1까지 친구가 돈이 들어올꺼라고 했는데 어제 확인해보니까 돈이 안들어왔더군요 그리고 오늘 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 현찰로 받아가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원래는 통장으로 넣어준다고 통장사본이랑 주민등록증, 등본사본을 가져오라해서 가져갔더니 어이없게 현찰로.. 그리고 더큰문제는 일급이 원래 약속인 7-10만원이 아닌.. 일급5만원.. 하하하... 11시부터 11시30분까지 12시간 일했는데 일급이 5만원 하하.. 시급 4167원... 대단하네요 정말.. 무슨 세금이랑 수수료도 띠엇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게다가 어이없는건 아직도 돈을 못받은거죠.. 지금 심정 같으면 찾아내서 5대만 딱때려주고싶은데 제친구 선배의 말에 의하면 전화도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알바생들 돈띠어먹으면 좋은지... 정말 욕을 한바가지 먹이고 싶은데 에휴.. 아무튼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조xx씨 콘서트 알바 후 정말 억울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올해 22살인 대학생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 된 계기는 조씨 콘서트에서 알바를 하면서 억울했던 점과 끝나고 일당에 대한 억울함 때
문에 이글을 쓰고자하는 것입니다.
우선5/26 야구장에서 야구를 보고있는데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내일부터 해서 3일간 즉, 5/27.28.29 3일간 조씨의 콘서트가 하는데 알바를 하겠냐는 전화였습니다.
마침 제가 대학교가 주3으로 다니고 있어서 시간이 괜찮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상으로 친구가 말하기를 일당이 10만원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내일 1시까지 오면되는 거라고 친구가 말해 그런줄알았습니다.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오전 10시에 친구에게 전화가 오더니 11시로 시간이 바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또 그런줄알고 알바를 하러갔습니다.
이제 갔는데 이제부터 문제의 조씨의 무대감독이 등장합니다.
조씨의 무대감독은 아이들과 친해서 인지 원래 그래서 인지 자기가 나이가 조금더 많다는 이유로 매우 상스러운 말들을 사용하더군요.
이제가서 청소를 조금 하고나니 대기를 하라고하더군요.
그리고 이때 친구가 말하기를 10만원이아닐수도 있다고 7-10만원 사이로는 꼭주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조씨의 콘서트에서 무대가 움직이는 것이 있었는데 제 담당이 무대움직일때 각종 음향기기의 전선들을 운반하는 거였습니다.
말로만 전선이지 실제로는 정말 상당히 무겁더군요.
이제 대기가 끝나고 리허설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리허설이 끝나고 다시 대기 시간이왔습니다.
그래서 그냥 멀뚱멀뚱 앉아 있기가 뭐해 친구와 라이터를 가지고 장난을 좀 쳤습니다. 뭐 장난친건 잘못된거지만 그래도 쉬는시간이였으니 장난을 치고있는데 갑자기 무대감독이 저희 한테 야이 ㅆㅂㅅㄲ들아 뭐하냐 장난치지마 이러면서 이런 ㅆㅂ 모라모라 하는거였습니다.
일단 처음 보는 사람한테 그런식으로 욕하는게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무대 감독이면 조금 배우고 그랬을거라 생각했는데 배운게 없는것인지 정말 ㅆㅂㅆㅂ계속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갓가지 쎈척은 다하더군요. 물론 저에게 시킨것은 아니지만 다른분에게 담배 사오라고 시키고 욕은 달고 살다가도 조씨께는 또 대표님대표님이러면서 갖가지 아양을 다 떨더군요.
그날은 그럭저럭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이 다시되었습니다. 전선이 무거워서 저희는 8명이 한팀이였습니다.
그러나 저희처럼 알바를 구하지않고 인터넷으로 알바를 구하는 곳에는 2시-10시까지라고 해놨는지 인터넷으로 구한 알바생들은 2시에 오는데
11시에 다시리허설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원래 8명이하는걸 6명이 하려니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무대 감독, 무대 실장? 이라는 사람이 계속 왜 이렇게 느리게 끄냐고 빨리빨리좀 끌라고 모라모라 또 욕을하면서 화를 내는거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인원수가 줄었는데 당연히 그만큼 속도가 주는것도 당연하데 자기가 와서 도와주는 것도 아니면서 느리다고 모라모라 하는거였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이날은 첫 공연날이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잘넘어갔습니다.
이제 공연마지막이면서 알바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이날도 11시에 리허설을 하는데 또 알바생들이 안왔습니다. 그래서 6명이 끌었습니다. 다시 그리고 이날은 무대 실장이 오더니 사람이 안왔으면 미리 말해서 다른 곳의 사람이라도 불러서 했어야지 하면서 저희 줄을 담당하던 팀장에게 뭐라뭐라 하더군요... 참나 알바생 시간을 잘못구한게 누군데..
그리고 또 여기에서 사건이있습니다. 그전전날에 새벽까지 일을 도와준 사람들에겐 공연 티켓을 주었더군요 그리고 제가 그 티켓을 받은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머니 아버님께 효도나 하려고 무대감독한테가서 아 죄송한데 지금 바쁘시냐고 했더니 매우 싸가지없게 그럼 바쁘지 안바쁜걸로 보이냐고 그러더군요 뭐 하는것도 없는것 처럼보였는데요
그래서 제가 혹시 공연 티켓 있냐고 물어봣더니 그런거 없다고 잡아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티켓 받은거 봤다고 하니까 누가 그러냐고 어디서 말도안되는 소리냐고 하더니 저를 치더니 조용히 하라하고 제말을 씹고 다른사람이랑 말을 하더라고요 너무어이가 없어서 참고 한번더 어제 보니까 티켓 받아서 들고 다니더라 이랬더니 그제서야 아 그거 일부사람한테만 주는거야 이러는 거에요 그리고 오늘은 표없어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전선쪽에서 일하던 다른사람에게는 표를 줬더라고요 아예 처음부터 좀더 늦게까지 일한사람한테 더 줬다고 하던가
그리고 알바가 끝나고 6/1까지 친구가 돈이 들어올꺼라고 했는데 어제 확인해보니까 돈이 안들어왔더군요 그리고 오늘 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 현찰로 받아가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원래는 통장으로 넣어준다고 통장사본이랑 주민등록증, 등본사본을 가져오라해서 가져갔더니 어이없게 현찰로.. 그리고 더큰문제는 일급이 원래 약속인 7-10만원이 아닌.. 일급5만원.. 하하하... 11시부터 11시30분까지 12시간 일했는데 일급이 5만원 하하.. 시급 4167원... 대단하네요 정말.. 무슨 세금이랑 수수료도 띠엇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게다가 어이없는건 아직도 돈을 못받은거죠.. 지금 심정 같으면 찾아내서 5대만 딱때려주고싶은데 제친구 선배의 말에 의하면 전화도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알바생들 돈띠어먹으면 좋은지... 정말 욕을 한바가지 먹이고 싶은데 에휴.. 아무튼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