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이걸로 마무리 짓고 싶었다...........................................................
한참있다 또 전화옴...... 하루 이틀 일하고 돈달라한다고 또 따짐..... "언니가 누가 돈안준다했다고" 말해서 달라고 한거라 따짐...저도 받을 생각 없었는데,.. 내가 실없는사람 됐으니깐 받아야 깔끔한거 아니냐고 따짐... 끝까지 안준다길래 노동부에 신고한다고 함...
또 전화와서 신고 하라고, 너 인생 막사냐고, 제발 신고해달라고 신랑이랑 마누라랑 번갈아 가며 전화하고 욕함...
그냥 돈안달라고할테니 그냥 그만두둔걸로 해주세요 하니깐 와서 얘기하자 욕하고 니집 찾아간다 뭐 이러고 신고하라고 얼굴좀 보게 뭐 이러고,....
신고할테니 사업자 번호랑 주소 가르쳐 달라했드만 귀찮아서 못준다.. 제발 신고해라 하면서 막 욕하고...
완전 기분나쁜데 그 두부부가 무서웠습니다.
완전 무식에 쩔어서 정말 무서웠습니다. 저도 한무식 하는데,.. 이건 정말 쌍놈같아서요.....
((그래도 기분좋은 일은 제가 거기서 일할때 이틀이지만 거래처에서 저 좋게 보고,... 프리랜서로 일준다고 자기꺼 일좀 해달라고 전화 왔어요.... 그쪽에서 일 의뢰한거 있어서 통화했었는데,. 저 그만 뒀다니깐 다시 전화와서 일 같이 하자고...... ^^))
제가 일하는 직종에선 (지역사회이기도 함) 입소문 잘못나면 매장임...
또한 이 두부부는 제가 잠깐 느낀 거지만 이미지가 않좋음...
사장이 제게 이빨깠던 모든 부분이 거짓인걸 확인함....
유명 업체 상호를 똑같이 갔다 쓰면서 합작해서 상호 쓰는거고 유명업체 이력을 자기 이력인 마냥 나불대고,..
덩을 피할것인가,. 묻치더라도 치울것인가???(사기꾼부부)장문 ㅜㅜ
돈이 궁한차에 지역광고지 보고 입사를 하게 되었어요..
계획이 있어 놀고 있었는데, 돈이 자꾸 궁하니깐 다른 생각을 한거죠............
요즘 세상이지만 수습 80만원 준데요..... 입장이 궁하다 보니 80만원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세달 뒤엔 능력수당제를 준다고 하면서, 일만 잘하면 상상도 할수 없는 돈을 준다 하더라구요~~
그런대가 어딨냐고 그런데는 없다면서 반문했지만 자기 스타일이 그렇다면서 3달만 버티라고 그럼
답다온다며, 이빨을 까더라구요~~~
돈이 궁하니깐 한번 해볼까??? 뭐 이런생각으로 일을 하기로 했는데,..
완전 실력파처럼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특수직업임)..
그래서 내가 배울께 많겠구나 했드만, 하루 일하고 뭔가 미심적은 느낌이 팍팍드는 거예요...
이유는 알수 없으나 뭔가 속고 있다는.....
그러다 원래 계획했던 일과 비교를 하게 되니 많은 갈등이 생기더라구요.... 한쪽일을 하면 돈이 없고...(학원댕기는거임)
한쪽일을 하면 적지만 돈은 생기고......
아무래도 배우는게 낳겠다 싶어. 그만 둔다 했어요... 나간것도 하루고.... 돈이야 하루일한거 달래기도
뭐하고,.. 해서 그냥 안나가고 자꾸 전화오길래 안나가겠다.. 말했져....
그랬더니 상처를 받았네,.. 사람이 그럼 안되네,.... 인수인계는 해야하지 않겠냐며,.... 월급 안줄꺼 같아
그러냐고.... 그럼 확실히 얼마 올려 줄껀지 정해준다며....... 마누라가 전화해서 다정하게 말하니....
또 약한맘에 제가 미안하다며 다시 나갔져...... ( 저는 궁했삼 너무 욕하지 마세요 ㅎ)
제가 경력이 딸려 어디가도 초봉 120만원 밖에 못받거든요.....(잠시 공백기도 있어서... )
80만원에 수습이라 치고, 120만원에 시작하자 거기서 능력수당제를 더 달라 했지요.....
사장왈 자긴 그것보더 더 줄생각이였다고,... 또 이빨을 까더라구요... 그래서 네 알았어요 하며,...
또 일을 하였는데,..... 사장이 기분을 무지 띄워줘서 (저 여자임) 그냥 노는 기분으로 일했어요...
그리고 집에 가는데,.. 또 고민하기 시작..... 뭔가 이상하고,.... 뭔가 속는거 같고,.... 나만 바보되는 느낌......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이번엔 찾아가서 그만둔다고 했지요.... 중간에 전화와서 미리 말하고,....
찾아 갔는데,... 일거리 남겨 두고 자리 떳더라구요..(사장이)
아~~ 이제서야(정신차림) 수 쓰나 부다 하고,... 가게 열쇠 주고 제 물건 챙겨서 나왔어요.....
그랬더니 전화가 빗발쳐요.... 꿀릴께 없어서 전화받았죠......
또 사모~~ 그러면 안되지.... 인수인계..... 세상 막사냐..... 뭐 시부렁시부렁....
하루 나간거 가지고 인수 인계해줄껀 없구요.... 이틀일했다해서 제가 돈받을 것도 아니구요... 저 그냥 그만
둘께요....
(시부렁~)
(끊고 다시 계속 전화 받으니깐 사모)
언니 니깐 말하는데 사장님이 어느게 진실이고 어느게 거짓인지 모르겠어요... (근데, 마누라 인정하는 눈치)
(마누라 막말 나옴) 그럼 사장이 하나부터 열까지 뻥카을 날리는 데 어떻게 믿냐고요~~
(내가 말이 겪해져서 그냥 끊어 버림)
문자옴
사모- 문자에다 욕 막씀 . 경우 따짐(너 지금 장난해??~~어쩌고 저쩌고 ..
문자가 지워져서 기입을 못함 ㅠㅠ)
답장- 하루 일하고 인수 인계타령은 경우구요??? 다 자기 편한데로 말하니깐 싸우기도 싫고 언성높이기도
싫으니깐 깔끔하게 해결해요 몇만원 가지고 나도 구질해지긴 싫네요 저도 이럴 맘 없어는데 언성높이게 됐네요. 일당은 두분 양시머에 맞길께요....
난 정말 이걸로 마무리 짓고 싶었다...........................................................
한참있다 또 전화옴...... 하루 이틀 일하고 돈달라한다고 또 따짐..... "언니가 누가 돈안준다했다고" 말해서 달라고 한거라 따짐...저도 받을 생각 없었는데,.. 내가 실없는사람 됐으니깐 받아야 깔끔한거 아니냐고 따짐... 끝까지 안준다길래 노동부에 신고한다고 함...
또 전화와서 신고 하라고, 너 인생 막사냐고, 제발 신고해달라고 신랑이랑 마누라랑 번갈아 가며 전화하고 욕함...
그냥 돈안달라고할테니 그냥 그만두둔걸로 해주세요 하니깐 와서 얘기하자 욕하고 니집 찾아간다 뭐 이러고 신고하라고 얼굴좀 보게 뭐 이러고,....
신고할테니 사업자 번호랑 주소 가르쳐 달라했드만 귀찮아서 못준다.. 제발 신고해라 하면서 막 욕하고...
완전 기분나쁜데 그 두부부가 무서웠습니다.
완전 무식에 쩔어서 정말 무서웠습니다. 저도 한무식 하는데,.. 이건 정말 쌍놈같아서요.....
((그래도 기분좋은 일은 제가 거기서 일할때 이틀이지만 거래처에서 저 좋게 보고,... 프리랜서로 일준다고 자기꺼 일좀 해달라고 전화 왔어요.... 그쪽에서 일 의뢰한거 있어서 통화했었는데,. 저 그만 뒀다니깐 다시 전화와서 일 같이 하자고...... ^^))
제가 일하는 직종에선 (지역사회이기도 함) 입소문 잘못나면 매장임...
또한 이 두부부는 제가 잠깐 느낀 거지만 이미지가 않좋음...
사장이 제게 이빨깠던 모든 부분이 거짓인걸 확인함....
유명 업체 상호를 똑같이 갔다 쓰면서 합작해서 상호 쓰는거고 유명업체 이력을 자기 이력인 마냥 나불대고,..
뭐 단국대 시간강사 나간다 하고, 돈주고 사온제품을 자기다 만들었다 뻥카를 날린거......
느낌이 이상하고 하나에 사실을 확인하게되니 모든것이 거짓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년놈들한테 놀아 난게 너무 분하지만 이쯤에서 끝난게 다행이라 생각도 되고 세상 넘 무섭다 생각도 되고
이래서 사기 당하는구나 별별 생각 들이 다드네요 ^^
노동부에 신고하면 신고 할수 있고,.. 전 일했으니 정당합니다.~~~
그 그지 같은 부부에게 돈을 받는것은 정당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은 무지 궁한데 그 일한돈은 안궁해요~ 안받아도 괜찮아요 하지만 )
근데,... 그 그지 같은 부부를 혼내주고 싶은 마음에 신고를 하고 싶은데,...
그럼 또 미친개 건드리는거 같고,..
어느 것이 현명한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에 살 날을 위해 더러운것은 계속 피하고 사느냐..... 더러운것을 만져서라도 치우고 사느냐....
님들은 어떤 선택이 현명하다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