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6월 2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의 민주당과 야당의 약진을 축하한다. 현 정부에 대한 균형있는 견제에 대한 야당의 의견에 소신있고 자랑스럽게 투표해 준. 절은 유권자들과 깨어있는 지식인들에게도 고맙다고 대신 말하고 싶다. 최대 격전지 이면서 가장 중요한 선거의 분수령이었던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인천시장에서 비록 인천시장 한 곳의 승리를 가져왔을 뿐이지만 다른 두 곳의 후보들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만으로도 또 그들의 표차이에서 나타나는 그 아까운 마음만으로도 정말 고생하셨다고 박수 보내드리고 싶다. 비록 아쉬운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나. 우리 20-30대 투표율이 그 어느때보다도 적극적이었으며 높았다는 점을 감안할때, 함께 축하해야 할 일이다. 끝이 아니다.. 민주주의는 투쟁이라는 다소 과격해보이는 표현으로 보일지는 모르나, 정말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좀 더 독하게 마음먹고 좀 더 적극적인 정치로의 참여를 모든 젊은 유권자들에게 부탁드리고 싶다. 아까운 패배가 더욱더 아쉬워 지는 이유는 높아졌으나 아직은 부족한 우리의 투표율 때문이고 아직 이 정권은 2년 6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우리의 기본권을 유린하고 입과 귀를 막을 충분한 시간적 여유와 힘을 가지고 있으니.. 정말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다음 선거. 그 다음 선거도, 젊은 유권자들의 참여로 우리가 지켜오고 지키기위해 노력해 온 제대로 된 주권 민주주의를 위해 대한민국 깨어있는 사람들의 더욱 더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고 싶다.. 36
6월 2일, 나는 희망을 보았다.
우선 6월 2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의
민주당과 야당의 약진을 축하한다.
현 정부에 대한 균형있는 견제에 대한 야당의 의견에
소신있고 자랑스럽게 투표해 준. 절은 유권자들과
깨어있는 지식인들에게도 고맙다고 대신 말하고 싶다.
최대 격전지 이면서 가장 중요한 선거의 분수령이었던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인천시장에서
비록 인천시장 한 곳의 승리를 가져왔을 뿐이지만
다른 두 곳의 후보들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만으로도
또 그들의 표차이에서 나타나는 그 아까운 마음만으로도
정말 고생하셨다고 박수 보내드리고 싶다.
비록 아쉬운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나.
우리 20-30대 투표율이 그 어느때보다도 적극적이었으며
높았다는 점을 감안할때, 함께 축하해야 할 일이다.
끝이 아니다..
민주주의는 투쟁이라는 다소 과격해보이는 표현으로
보일지는 모르나, 정말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좀 더 독하게 마음먹고 좀 더 적극적인 정치로의 참여를
모든 젊은 유권자들에게 부탁드리고 싶다.
아까운 패배가 더욱더 아쉬워 지는 이유는
높아졌으나 아직은 부족한 우리의 투표율 때문이고
아직 이 정권은 2년 6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우리의 기본권을 유린하고 입과 귀를 막을 충분한
시간적 여유와 힘을 가지고 있으니..
정말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다음 선거. 그 다음 선거도, 젊은 유권자들의 참여로
우리가 지켜오고 지키기위해 노력해 온
제대로 된 주권 민주주의를 위해 대한민국 깨어있는 사람들의
더욱 더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