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여성입니다~ 글이좀..깁니다..남자분들 꼭 좀 읽어주세요...ㅜㅜㅜ남자친구가 띠동갑인데요.. 34.,.나이는 신경쓰지 않는 타입이라서..전에도 2번정도 사귀사람들도 8,9살 이래 차이가 났었거든요 ^^ 문제는 이 사람이 너~~~~~~~~~~~~~무 바쁘단겁니다바쁜거 이해할수있죠저도 회사를 다니니까 일할땐 정말 미친듯이 바쁜날도있죠물론 한가한날도 있구요저는 출,퇴근 시간이 정해진 직장을 다니지만남친은 자기사업을 하는 사람입니다일하는걸 본적은 없어 얼마나 바쁜지는 모르지만같이 일하는 직원말을 들어보면 팔꿈치로 운전하면서 통화하고 메모한다고...(상당히 위험하죠...)날이 더워지면 더 바빠진다고 여름같을땐 한달에 한번 보기도 힘들거라고 했었어요2월쯤 만났는데 일주일에 7일을 봤고 못봐도 일주일에 5일이었는데점점 바빠지면서 요샌 뭐 거의 2주에 하루 ,.저번주는 일요일 낮에 밥만 먹고 또 일하러 가시드라구요..이해했습니다..밤까지 일하고 점심도 5시쯤 먹을때도 있고 밤 10~12시 늦으면 새벽까지도 일을 하구요많이 힘들꺼라고 내가 닦달하면 이 사람도 지치겠거니하고징징대지도 않았어요솔직히 많이 외롭죠 날좋은날 만나지도 못하고..친구들은 다 멀리있어서.. 주말도 혼자 쓸쓸히...하지만 너무 연락이 뜸하고 변한거 같아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초기엔 진짜 절 보는 눈빛이 완전 반짝거렸어요.. 처음 느껴봤었구요..밥먹었니 이런식으로 문자도 꼬박해주고 전화도 자주하고 자기전에 전화오고지금은 뭐..월요일은 전화 한통 없었는데 화욜날 와서 뭐 종일 연락한번 안하냐고하길래 바쁜거같아서 방해안한다고 안했다고 했죠 어제 선거날 휴일이었죠.저는 뭐 회사가 쉬니까.. 오빠가 내일 뭐 김해에 일보러 간다고 같이 가자하드라구요알겠다고 아침 7시까지 자기 집앞으로 오라더군요근데 술좀 마시고 나중에 전화와서 한시까지 자기 집에 오라는 겁니다 새벽한시요그게 가능한가요 ..물론 저 철없을때 새벽에 몰래나가서 친구들하고 놀고 그랬던적은 있지만 지금은 아니죠..제가 끝까지 안된다고 안된다고 다다다다다 뭐라 하니까 술먹어서 그런건지 지랄병(?)이런말을 하는 겁니다.. 안오면 앞으로 안볼꺼라고알겠다고 저도 화나서 그랬죠 오빠도 그런 생각이 있으니까 그런말하는거 아니냐고핸드폰에 이름도 예쁜 000 이랬는데 저번에보니까 이름 세글자 000 이거더군요 황당....(예를 들면..예쁜홍길동 ㅡ> 홍길동 이겁니다)진짜 속상하드라구요..그냥 어물쩍 (?) 넘기드라구요./.다시 전화와서 내가 너한테 해준거 하나도 없는거 알고 맨날 바쁘고 많이 못놀아줘서 미안하다고 말을 하더군요..내가 아프고 힘들다고 할때 온적있냐고 오빠도 바쁘니까 못오는거고 상황이 곤란하니까 그런거 아는데 나도 지금 나갈수있는게 아닌 상황 아니냐고서로의 입장차이아니냐고 하니까..미안하다고 계속 그러데요,, 맞춰가자면서..그래서 좀 풀려고 했어요..근데 마지막에 또 안올꺼냐고... 그런식으로 통호ㅏ만 6번입니다말이 안통하네요 끊을께요 하고 끊었습니다..하.. 모르겠어요 정말..할말이 정말 많은데 글이 너무 긴듯싶어서...ㅜㅜ술먹고 술김에 말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그래요.. 적어도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런행동 안하지 않습니까도대체 새벽에 불러내는 이유가 뭐냐고 일찍 간다하지 않았냐 하니까술김에 한말인지 진심인지.. 목적이 있어서 이러는겁니다..그냥 전 그사람 주변의 지인들만큼,아니 그보다 더 못한 사람 같아요..사업하다보니 주변사람 챙기는 거 참 좋아합니다적어도 저한테 미안한 맘이 있을때 제가 항상 기다리는건 괜찮았어요이해했구요근데 그게 너무 당연시 된듯이 .. 아니.. 기다리든 말든..이런거같아요..연락도 하루 한번 ..어제도 애기좀할려고 전화했어요 낮에 했을때 안본다고 했죠 나도 안보겠다고 하니까 내가?? 이럽니다 그러면서 말돌리듯이 투표는 했어~???이러고...저녁10시쯤..전화한다더만 11시반까지 전화없어서 제가 전화했어요 3번이나(?)했는데 안받더군요 술먹고 뻗은거면 정말 아닌거같아요..얘기할생각이 없단거 아닌가요... 아,.글이 너무 길어졌습니다.싫은점도 있지만 그걸 포옹하고 하는게 사랑이고 ㅇ연애라고 생각해서 기다리고 참았죠..근데 솔직히 좀 지치네요...만나서 얘기하는게 아니고 항상 이런식으로 전화로만 해야되고..다들 뭐 저보고 아쉬울께 뭐 있냐하지만 나이가 중요한건 아니잖아요..서로 좋으면 된거죠 아쉴울께 뭐 있냐 이런말은 좀 아닌것 같구요..막말로 하면 저야 뭐.. 앞날이 창창(?)어제 문자로 장문의 문자를 좀 보냈습니다.답도 없고 안보겠단걸로 받아들여야겠죠..????
띠동갑 남자친구..
저는 22살 여성입니다~
글이좀..깁니다..
남자분들 꼭 좀 읽어주세요...ㅜㅜㅜ
남자친구가 띠동갑인데요.. 34.,.
나이는 신경쓰지 않는 타입이라서..
전에도 2번정도 사귀사람들도 8,9살 이래 차이가 났었거든요 ^^
문제는 이 사람이 너~~~~~~~~~~~~~무 바쁘단겁니다
바쁜거 이해할수있죠
저도 회사를 다니니까 일할땐 정말 미친듯이 바쁜날도있죠
물론 한가한날도 있구요
저는 출,퇴근 시간이 정해진 직장을 다니지만
남친은 자기사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일하는걸 본적은 없어 얼마나 바쁜지는 모르지만
같이 일하는 직원말을 들어보면
팔꿈치로 운전하면서 통화하고 메모한다고...(상당히 위험하죠...)
날이 더워지면 더 바빠진다고 여름같을땐 한달에 한번 보기도 힘들거라고 했었어요
2월쯤 만났는데 일주일에 7일을 봤고 못봐도 일주일에 5일이었는데
점점 바빠지면서 요샌 뭐 거의 2주에 하루 ,.
저번주는 일요일 낮에 밥만 먹고 또 일하러 가시드라구요..
이해했습니다..
밤까지 일하고 점심도 5시쯤 먹을때도 있고 밤 10~12시 늦으면 새벽까지도 일을 하구요
많이 힘들꺼라고 내가 닦달하면 이 사람도 지치겠거니하고
징징대지도 않았어요
솔직히 많이 외롭죠 날좋은날 만나지도 못하고..
친구들은 다 멀리있어서.. 주말도 혼자 쓸쓸히...
하지만 너무 연락이 뜸하고 변한거 같아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초기엔 진짜 절 보는 눈빛이 완전 반짝거렸어요.. 처음 느껴봤었구요..
밥먹었니 이런식으로 문자도 꼬박해주고 전화도 자주하고 자기전에 전화오고
지금은 뭐..
월요일은 전화 한통 없었는데 화욜날 와서 뭐 종일 연락한번 안하냐고
하길래 바쁜거같아서 방해안한다고 안했다고 했죠
어제 선거날 휴일이었죠.
저는 뭐 회사가 쉬니까.. 오빠가 내일 뭐 김해에 일보러 간다고 같이 가자하드라구요
알겠다고 아침 7시까지 자기 집앞으로 오라더군요
근데 술좀 마시고 나중에 전화와서 한시까지 자기 집에 오라는 겁니다
새벽한시요
그게 가능한가요 ..
물론 저 철없을때 새벽에 몰래나가서 친구들하고 놀고 그랬던적은 있지만 지금은 아니죠..
제가 끝까지 안된다고 안된다고
다다다다다 뭐라 하니까 술먹어서 그런건지 지랄병(?)이런말을 하는 겁니다..
안오면 앞으로 안볼꺼라고
알겠다고 저도 화나서 그랬죠 오빠도 그런 생각이 있으니까 그런말하는거 아니냐고
핸드폰에 이름도 예쁜 000 이랬는데 저번에보니까
이름 세글자 000 이거더군요 황당....(예를 들면..예쁜홍길동 ㅡ> 홍길동 이겁니다)
진짜 속상하드라구요..
그냥 어물쩍 (?) 넘기드라구요./.
다시 전화와서 내가 너한테 해준거 하나도 없는거 알고 맨날 바쁘고 많이 못놀아줘서 미안하다고 말을 하더군요..
내가 아프고 힘들다고 할때 온적있냐고 오빠도 바쁘니까 못오는거고 상황이 곤란하니까 그런거 아는데 나도 지금 나갈수있는게 아닌 상황 아니냐고
서로의 입장차이아니냐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데요,, 맞춰가자면서..
그래서 좀 풀려고 했어요..
근데 마지막에 또 안올꺼냐고... 그런식으로 통호ㅏ만 6번입니다
말이 안통하네요 끊을께요 하고 끊었습니다..
하.. 모르겠어요 정말..
할말이 정말 많은데 글이 너무 긴듯싶어서...ㅜㅜ
술먹고 술김에 말하는거 같습니다 ..
저는 그래요..
적어도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런행동 안하지 않습니까
도대체 새벽에 불러내는 이유가 뭐냐고 일찍 간다하지 않았냐 하니까
술김에 한말인지 진심인지.. 목적이 있어서 이러는겁니다..
그냥 전 그사람 주변의 지인들만큼,아니 그보다 더 못한 사람 같아요..
사업하다보니 주변사람 챙기는 거 참 좋아합니다
적어도 저한테 미안한 맘이 있을때 제가 항상 기다리는건 괜찮았어요
이해했구요
근데 그게 너무 당연시 된듯이 .. 아니.. 기다리든 말든..
이런거같아요..
연락도 하루 한번 ..어제도 애기좀할려고 전화했어요
낮에 했을때 안본다고 했죠 나도 안보겠다고 하니까
내가?? 이럽니다 그러면서 말돌리듯이 투표는 했어~???이러고...
저녁10시쯤..전화한다더만 11시반까지 전화없어서 제가 전화했어요
3번이나(?)했는데 안받더군요 술먹고 뻗은거면 정말 아닌거같아요..
얘기할생각이 없단거 아닌가요...
아,.글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싫은점도 있지만 그걸 포옹하고 하는게 사랑이고 ㅇ연애라고 생각해서
기다리고 참았죠..
근데 솔직히 좀 지치네요...
만나서 얘기하는게 아니고 항상 이런식으로 전화로만 해야되고..
다들 뭐 저보고 아쉬울께 뭐 있냐하지만
나이가 중요한건 아니잖아요..
서로 좋으면 된거죠 아쉴울께 뭐 있냐 이런말은 좀 아닌것 같구요..
막말로 하면 저야 뭐.. 앞날이 창창(?)
어제 문자로 장문의 문자를 좀 보냈습니다.
답도 없고 안보겠단걸로 받아들여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