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톡한번 되고싶어서 내친구 이야기를슬쩍 끄쩍여 보겠음 ~(한번만 젭아~) 일단 내친구은 현재 성인이며 고등학교때 일을 슬쩍애기 하겠음K씨은 중,고등학교때 내친구 였으며 얼굴도 반반하게 생겻음 근데 공부 줠라못함이놈이 이상해진건 고등학교때 부터 시작되었음 애들은 항상 돈에 굶주려있었음담배살땐 한명은1500원다른한명은 천원이렇게 돈보태서 사고 돈많이 낸애가 12가치갖꼬 다른한명은 8가치 갖는거였음왜냐하면 담배 한가치에 125원이였기에 철저히 계산적인 면을 보여 그렇게 나눠 갖었음이정도로 우린 너무 돈이 없었고 어린나이에 일회용 알바를 하기 시작했음 +_+!!여긴 시골이였기때문에 유원지와골프장 오리집이 개고기집 이 많았기에 일회용 알바를 많이 구해었음! 일회용 알바를 하기위해선 알바하기 전날 아님 이틀전날사장님한테 문자 한통을 남겨야했음 아님 친구한테 말해서 데리고 가달라고 하루은 K씨와 또다른 내친구 두명에서 불타는xxx에 가서 일회용 알바하기로 하고 갔음그집은 장작불에 구워먹는 오리고기 였음 손님이오면 불판2개하고 찝게 가위 줠라 들고 고기꾸울 셋팅을 해야했음 참고로 불판 줠라 무거움 ㅡㅡ.. 한개당 4kg..굽는데와 가게거리가 있기에 더더욱 팔에 쥐가 날 정도로 힘이들었음 긴 아침10시부터8시까지 일하는 곳이였는데 하루당 45000원 줌.....학생이라 개시키들 줠라 쪼금 줌...참고로 불타는xxx 사모님,사장님이께서 내친구K씨를 엄청나게 좋아했음왜냐 일을 겁나 잘해서이다 알아서 척척 잘하고 내친구k씨은 모든지열씸히했음 정말 공부빼고 이제 일회용 알바가 끝나고 시내로 내려와서 다른친구들과 이런저런 애기하면서하루 일과를 사장님께 보고 하듯이 말하는중 야 K이시키 또 어디갔냐 ?친구1 : 몰라 여친만나러 간거아냐?친구2 : 상관안함 그시키 피시방 간듯친구3 : 일단 술마시러 우리끼라 가자 일단 애기를 이렇게 마치고 우린 술마시러 고고쓍 ~여긴 시골인데도 줠라 민증검사함 그래서 우린 늙고 할머니나 구석에있는 호프집에..가야만 민증검사를 피하고 술을 맛있게 먹을수 있었음 거하게 한잔 하고 이제 슬슬 2차로 피시방가서 하기로했음 !항상 우리가 교복입을때 자주 가는 머피xx방이라고 있는데 거기로가서 피시를 할려고자리를 찾던중 !!!!!!!!!!!!!!!!!!!!!!! 어 ㅡㅡ 내친구 K씨가 저 멀리서 마이크에 대고 웃고 떠들고게임에 집중하던중 우린 K씨한테 가서 " 너 언제여기 있었냐 ?"라는 말과 그의 대답도 채듣지도 않고(한두번 있었던 일이 아니였기에) 술 마시던 애들끼리 제 각각 자리잡은대로가서 컴터를 키고 있었음 항상 우린 늦은 새볔에 피시방에와서 겜을 즐겨 했었음 그다음 날이 주말이였는데 글쓴이은 메이플xxx를 약 1년정도 하다가 고렙을 찍고 질려서 그만둔 상태였고내추천으로 인해 내친구 K씨는 한참 즐겨할때고 아이템도 꾀 쓸만했기에 하던중이였음..우리 게임다하고 나서 이제슬슬 늦었고 잠도오고 하니깐 각자 집으로 흩어져 흩어져요~하기로 했음 근데 유일하게 이시키 K씨가 집에 안가고 베기고 계속 자리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담배를 태우며 계속 게임을 하고 있음... 친구1 : 야 x신아 고만하고 집가자K씨 : 나 지금 집들어가면 혼나 그냥 밤새우고 이따 낮에 들어갈래친구1 : 알았어 이따 봐~하고 혜어졌음 글쓴이은 꿀맛같은주말낮에 푹자고 낮2시정도에 집떠나 항상 가면내친구들이 있는 머피xx방을 갔습니다 문열고 친구들이 있나 이리저리 눈알 돌리는던중어제 K씨가 앉아있던 그자리 ㅡㅡ...똑같은옷....찌든머리.........많이봤던 뒤태,,육안으로 후각만으로도 알아 차릴수있었음 글쓴이 코 개코임.....오리고기 냄새가 쩔엇음 K씨한테내친구 K씨은 이랬음.........메이플xxx라는 게임이 항상 주말에 경험치2배이벤트를 했음...K씨 이벤트시간에 폭업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사냥터에 간판을 세우고 자리를 지키고 이벤트시간이 되면 간판을 내리고 사냥을 줠라게 했음........자리엔 커피잔이 수십잔....... 재떨이엔 담배꽁초가 수십개......얼굴엔 개기름이 좔좔~~~~~~~ 이벤트 시간이끝나면그때 이제 집가서 자고일어나서 아침에 또 불타는xxx에가서 또알바하고 또 그돈들고 피시방가서 밤을 지세웠음............또 어떤일이 있었냐면 다수에 애들사이에서 디아xx라는게임에 푹빠져있었는데 K씨가 그게임이 좋앗던지 이젠메이플xxx따위안하고 디아xx라는 게임을 줠라하고 있음..........잠깐 피시방 들린 우리기에 이젠 저 모습에 우리도 기권들었다는 표정을 지으며 K씨와 몇마디하고 우린 다른데로 이동했음 친구까지 버리며 아이템구하겠다고 노가닥 줠라하는 k씨 K씨옆엔 또다른 친구한명이 있었음...............그러고 나서 한참이 지났을까...?새볔 3시쯤이엿던가? 다시 피시방으로 갔음.... 이젠 우리도 힘들다 저시키 미쳤다 게임중독자다 어떻게 저딴 근성이 나오는거지? 아직도 엑트5에서 바알 줠라 잡고 있는 K씨.......옆에친구 우릴보더니7간째 저러고 있다고 말해줌.................좋은 아이템 구했냐 물어봤음......... 다 쓰레기만 나왔다고 K씨 왈왈거림............아이템 좋은거 구했음 쫌 고생많앗다고 칭찬좀 해줄려고 했드니 쓰레기들만 잔뜩이라고 말하는 순간 너무 웃겨서 빵터졌음........시간 돈 몸 모든게 다 K씨를 안타깝게 바라보았음.다들 욕한마디해주며 이제 집으로 흩어져흩어져요 했음 (지금 글쓴이 줜나힘듬......톡안되면 네이트 아이디탈퇴한다 내용좀 간추리겠음)다음날 저녘 우린또 술마시러 가기위해 돈을 모으고 있었음 친구1 :야 K 술마시러가자 K: 술...? 나돈없는데..?친구1: 얼마있는데 ?K: ..................주머니에서 돈을꺼냄.............100원......친구1: 이새끼 병x인가봐 꺼져 너그냥 집에가친구2: 알바한돈 넌 대체어디로 다새어나가냐? 한심하다 빙x말로는 항상 이렇게 말하고 돈없는 친구들도 그냥 다 데리고 갔습니다술좀 들어가면 금새다잊고 수다 떨면서 재미있으니깐 그이후로 한 일주일 지났을까 ? K친구가 요새 통 피시방에서도 보이지않고시내에서도 동네에서도 보이지가 않앗음......친구 1: 야요새 K이새끼 안보이지 않냐?친구 2: 그러게 알바하나 보지뭐 그렇게 우린 대수롭지 않게 애기를 마친후 학교 수학여행이 있어서 그동안 돈모아둔 돈으로 시골동네 촌놈들이멋좀 부리겠다고 서울 그젊음에길 명동으로 옷을 사기로 가기로 했음........수학여행가기 일주일전에 애들 모아서 함께 명동갈사람 모으고있었음....그러고선 간다는애들끼리 모아서 명동에 신나게 옷도사고 밥도먹고 커피도 마셔줬음그렇게 촌놈들의 서울구경이 다끝나고 옷을 한바가지씩들고 다시 울아지트인 동네로와서 한친구 집에서 다시 옷을 입어보기 시작했고 애들끼리 왈왈 거리면서 야 x발 나 간지나는 것같아 어떻게 이런저런 말이 오가고나서수학여행가기 전날............. K씨한테 연락이 왔음 통화 내역은 이러했음..K: c뚱.... 나 옷좀 빌려줘 ㅠㅠㅠC:나도 옷 별로없는데...... 너도 옷사러같이가지그랬냐?K:..돈한푼도없어..... C:왜? 그동안 안보이드만 알바한거 아니였어?K:알바하긴계속 헀지 근데 그돈 다씀 C: 병x 어디에다 맨날 쳐써대냐 또 피시방에 다질렀냐?K: 아.....나도 몰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옷좀 빌려줘...제발..C:알겠어 우리집으로 와 빙x같은새끼 으휴 ㅉㅉ 끊어그랬음......K은 알바하면 그날그날 다쓰기때문에 옷도 못사고 옷빌리고자... 전화를 했었떤거임..그렇게 K친구은 C친구한테 간신히 나름 잘어울리는 깔끔한 옷을빌리고 2박3일 수학여행을 그렇게 보냈음...........내친구 K씨정말 그땐 사람이 답답했고너무 안타깝고 불쌍했음...지금은 많이 변했고 정신차렸냐?사랑해 내친구들 모두모두 ~ 쓰다보니깐 너무 힘들어서 내용 간추렸음 미안함..... 6월 14일 BYR 해병대 입대 고생좀하고오고 곧 뒤따라갈게 조심히 다녀와 ㅎㅎㅎㅎㅎㅎㅎ톡되면 K친구 싸이미니홈피 공개하겠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근성쩌는 내친구 스토리
근성쩌는 내친구 스토리
갑자기 톡한번 되고싶어서 내친구 이야기를
슬쩍 끄쩍여 보겠음 ~(한번만 젭아~)
일단 내친구은 현재 성인이며 고등학교때 일을 슬쩍애기 하겠음
K씨은 중,고등학교때 내친구 였으며 얼굴도 반반하게 생겻음 근데 공부 줠라못함
이놈이 이상해진건 고등학교때 부터 시작되었음
애들은 항상 돈에 굶주려있었음담배살땐 한명은1500원다른한명은 천원
이렇게 돈보태서 사고 돈많이 낸애가 12가치갖꼬 다른한명은 8가치 갖는거였음
왜냐하면 담배 한가치에 125원이였기에 철저히 계산적인 면을 보여 그렇게 나눠 갖었음
이정도로 우린 너무 돈이 없었고 어린나이에 일회용 알바를 하기 시작했음 +_+!!
여긴 시골이였기때문에 유원지와골프장 오리집이 개고기집 이 많았기에
일회용 알바를 많이 구해었음! 일회용 알바를 하기위해선 알바하기 전날 아님 이틀전날
사장님한테 문자 한통을 남겨야했음 아님 친구한테 말해서 데리고 가달라고
하루은 K씨와 또다른 내친구 두명에서 불타는xxx에 가서 일회용 알바하기로 하고 갔음
그집은 장작불에 구워먹는 오리고기 였음 손님이오면 불판2개하고 찝게 가위 줠라 들고 고기꾸울 셋팅을 해야했음 참고로 불판 줠라 무거움 ㅡㅡ.. 한개당 4kg..굽는데와 가게거리가 있기에 더더욱 팔에 쥐가 날 정도로 힘이들었음 긴 아침10시부터8시까지 일하는 곳이였는데 하루당 45000원 줌.....학생이라 개시키들 줠라 쪼금 줌...
참고로 불타는xxx 사모님,사장님이께서 내친구K씨를 엄청나게 좋아했음
왜냐 일을 겁나 잘해서이다 알아서 척척 잘하고 내친구k씨은 모든지열씸히했음 정말 공부빼고 이제 일회용 알바가 끝나고 시내로 내려와서 다른친구들과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하루 일과를 사장님께 보고 하듯이 말하는중 야 K이시키 또 어디갔냐 ?
친구1 : 몰라 여친만나러 간거아냐?
친구2 : 상관안함 그시키 피시방 간듯
친구3 : 일단 술마시러 우리끼라 가자
일단 애기를 이렇게 마치고 우린 술마시러 고고쓍 ~
여긴 시골인데도 줠라 민증검사함 그래서 우린 늙고 할머니나 구석에있는 호프집에..
가야만 민증검사를 피하고 술을 맛있게 먹을수 있었음
거하게 한잔 하고 이제 슬슬 2차로 피시방가서 하기로했음 !
항상 우리가 교복입을때 자주 가는 머피xx방이라고 있는데 거기로가서 피시를 할려고
자리를 찾던중 !!!!!!!!!!!!!!!!!!!!!!! 어 ㅡㅡ 내친구 K씨가 저 멀리서 마이크에 대고 웃고 떠들고
게임에 집중하던중 우린 K씨한테 가서 " 너 언제여기 있었냐 ?"라는 말과 그의 대답도 채듣지도 않고(한두번 있었던 일이 아니였기에) 술 마시던 애들끼리 제 각각 자리잡은대로가서 컴터를 키고 있었음 항상 우린 늦은 새볔에 피시방에와서 겜을 즐겨 했었음
그다음 날이 주말이였는데
글쓴이은 메이플xxx를 약 1년정도 하다가 고렙을 찍고 질려서 그만둔 상태였고
내추천으로 인해 내친구 K씨는 한참 즐겨할때고 아이템도 꾀 쓸만했기에 하던중이였음..
우리 게임다하고 나서 이제슬슬 늦었고 잠도오고 하니깐 각자 집으로 흩어져 흩어져요~
하기로 했음 근데 유일하게 이시키 K씨가 집에 안가고 베기고 계속 자리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담배를 태우며 계속 게임을 하고 있음...
친구1 : 야 x신아 고만하고 집가자
K씨 : 나 지금 집들어가면 혼나 그냥 밤새우고 이따 낮에 들어갈래
친구1 : 알았어 이따 봐~
하고 혜어졌음 글쓴이은 꿀맛같은주말낮에 푹자고 낮2시정도에 집떠나 항상 가면
내친구들이 있는 머피xx방을 갔습니다 문열고 친구들이 있나 이리저리 눈알 돌리는던중
어제 K씨가 앉아있던 그자리 ㅡㅡ...똑같은옷....찌든머리.........많이봤던 뒤태,,육안으로 후각만으로도 알아 차릴수있었음 글쓴이 코 개코임.....오리고기 냄새가 쩔엇음 K씨한테
내친구 K씨은 이랬음.........
메이플xxx라는 게임이 항상 주말에 경험치2배이벤트를 했음...
K씨 이벤트시간에 폭업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사냥터에 간판을 세우고 자리를 지키고 이벤트시간이 되면 간판을 내리고 사냥을 줠라게 했음........자리엔 커피잔이 수십잔....... 재떨이엔 담배꽁초가 수십개......얼굴엔 개기름이 좔좔~~~~~~~ 이벤트 시간이끝나면
그때 이제 집가서 자고일어나서 아침에 또 불타는xxx에가서 또알바하고 또 그돈들고 피시방가서 밤을 지세웠음............또 어떤일이 있었냐면
다수에 애들사이에서 디아xx라는게임에 푹빠져있었는데 K씨가 그게임이 좋앗던지 이젠
메이플xxx따위안하고 디아xx라는 게임을 줠라하고 있음..........
잠깐 피시방 들린 우리기에 이젠 저 모습에 우리도 기권들었다는 표정을 지으며 K씨와 몇마디하고 우린 다른데로 이동했음 친구까지 버리며 아이템구하겠다고 노가닥 줠라하는 k씨 K씨옆엔 또다른 친구한명이 있었음...............그러고 나서 한참이 지났을까...?
새볔 3시쯤이엿던가? 다시 피시방으로 갔음.... 이젠 우리도 힘들다 저시키 미쳤다 게임중독자다 어떻게 저딴 근성이 나오는거지? 아직도 엑트5에서 바알 줠라 잡고 있는 K씨.......
옆에친구 우릴보더니7간째 저러고 있다고 말해줌.................
좋은 아이템 구했냐 물어봤음......... 다 쓰레기만 나왔다고 K씨 왈왈거림............
아이템 좋은거 구했음 쫌 고생많앗다고 칭찬좀 해줄려고 했드니 쓰레기들만 잔뜩이라고 말하는 순간 너무 웃겨서 빵터졌음........시간 돈 몸 모든게 다 K씨를 안타깝게 바라보았음.
다들 욕한마디해주며 이제 집으로 흩어져흩어져요 했음 (지금 글쓴이 줜나힘듬......톡안되면 네이트 아이디탈퇴한다 내용좀 간추리겠음)
다음날 저녘 우린또 술마시러 가기위해 돈을 모으고 있었음
친구1 :야 K 술마시러가자
K: 술...? 나돈없는데..?
친구1: 얼마있는데 ?
K: ..................주머니에서 돈을꺼냄.............100원......
친구1: 이새끼 병x인가봐 꺼져 너그냥 집에가
친구2: 알바한돈 넌 대체어디로 다새어나가냐? 한심하다 빙x
말로는 항상 이렇게 말하고 돈없는 친구들도 그냥 다 데리고 갔습니다
술좀 들어가면 금새다잊고 수다 떨면서 재미있으니깐
그이후로 한 일주일 지났을까 ? K친구가 요새 통 피시방에서도 보이지않고
시내에서도 동네에서도 보이지가 않앗음......
친구 1: 야요새 K이새끼 안보이지 않냐?
친구 2: 그러게 알바하나 보지뭐
그렇게 우린 대수롭지 않게 애기를 마친후
학교 수학여행이 있어서 그동안 돈모아둔 돈으로 시골동네 촌놈들이
멋좀 부리겠다고 서울 그젊음에길 명동으로 옷을 사기로 가기로 했음........
수학여행가기 일주일전에 애들 모아서 함께 명동갈사람 모으고있었음....
그러고선 간다는애들끼리 모아서 명동에 신나게 옷도사고 밥도먹고 커피도 마셔줬음
그렇게 촌놈들의 서울구경이 다끝나고 옷을 한바가지씩들고 다시 울아지트인
동네로와서 한친구 집에서 다시 옷을 입어보기 시작했고
애들끼리 왈왈 거리면서 야 x발 나 간지나는 것같아 어떻게 이런저런 말이 오가고나서
수학여행가기 전날............. K씨한테 연락이 왔음
통화 내역은 이러했음..
K: c뚱.... 나 옷좀 빌려줘 ㅠㅠㅠ
C:나도 옷 별로없는데...... 너도 옷사러같이가지그랬냐?
K:..돈한푼도없어.....
C:왜? 그동안 안보이드만 알바한거 아니였어?
K:알바하긴계속 헀지 근데 그돈 다씀
C: 병x 어디에다 맨날 쳐써대냐 또 피시방에 다질렀냐?
K: 아.....나도 몰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옷좀 빌려줘...제발..
C:알겠어 우리집으로 와 빙x같은새끼 으휴 ㅉㅉ 끊어
그랬음......K은 알바하면 그날그날 다쓰기때문에 옷도 못사고 옷빌리고자...
전화를 했었떤거임..
그렇게 K친구은 C친구한테 간신히 나름 잘어울리는 깔끔한 옷을빌리고
2박3일 수학여행을 그렇게 보냈음...........내친구 K씨
정말 그땐 사람이 답답했고너무 안타깝고 불쌍했음...지금은 많이 변했고 정신차렸냐?
사랑해 내친구들 모두모두 ~ 쓰다보니깐 너무 힘들어서 내용 간추렸음 미안함.....
6월 14일 BYR 해병대 입대 고생좀하고오고 곧 뒤따라갈게 조심히 다녀와 ㅎㅎㅎㅎㅎㅎㅎ
톡되면 K친구 싸이미니홈피 공개하겠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성쩌는 내친구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