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에서 생긴일

.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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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영세한 자영업자입니다.  5월7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경산에서 구미로 현장에갈 자제을 실고 톨게이트막 지나는 지점, 급코너지점에서 차량점복 사고을 냈읍니다.얼마랄것도 없이 견인차량이 왔고 자차을 들지않았고 정신도 없는 상황이라 보험사연락하지도 못하고 차량을 견인하게 되었읍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사고현장 수습하고 정비공장(현대자동차서비스경산점)에 갔읍니다. 엔진테스트도 없이 엔지박살났다고 하며 차량수리비7.500.000 을 이야기 하드군요. 이만한수리비면 차량을 파는게  났겟다 생각하고  물어보니 그쪽 거레처가 있는데 1.500.000 정도 받을수 있을거라 말하드군요 참고로 제 트럭은 1톤포트구요 2년하고 5개월쩨됩니다. 그런가 쉽다 생각하고 일처리 할려는데 견인비을말하드군요. 견인비 500.000에 현장정리비(약15분정도)300.000을 말하드군요. 의심도 안하고 차량 팔고 새로 살려고 그 업체소개로 영업사원도 불러 놓았고 했는데 견인비 800.000에  아 이건 뭔가 아닌것같다 이런생각에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소개을 받아 문의 하니  고처 팔아도 7.000.000 받을수 있고  그냥 팔아도 2.000.000 이상은 받을수 있다며  아무 생각말고  차  가져 오라드군요.  차량을 을 보시드니 엔진도 이상 없고요 수리비2.900.000 나왔읍니다. 빨리일처리하고 펼처놓은일 추진할려고 서둘다보니 아차 햇으면 사기당할뻔한겁니다.현대자동차스비서센터에서 견일차량과 짜고 어떻게 저럴수가 있나 쉽었읍니다.참  어이가 없고요. 다시한번 세상에 믿을게  없고 뭐든지 색안경끼고 보게 되엇네요. 제가 바보같기도 하고요. 행여 다른분들도 빨리 처리 할려고 덤비지 마시고 여러곧 물어보고 처리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