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에요.다 짜르고 바로들어가겠습니다. ================ 고등학교 2학년때 첫 체육시간..1년동안 배워야할 성격 더러운 체육선생 또 누굴까 생각하면서학주를 기다리고 있었음. 문열고 들어오는 사람은 고1때도 못보았던 처음보는 체육샘(누규?)하지만 난 그 체육샘한테 첫눈에 반했음.님들 그거 아삼? 첫눈에 반하면 만화나 애니에서 뒤에서 리본달린 커다란 종이 댕댕 하면서 울리고 그 사람 뒤로 후광이 보이며 주위 아무것도 안보임.칠판? 교탁? 아무것도 안보임. 그냥 그사람만 부처님 후광앞에 서있음.뻥아님 =ㅅ= 나 첫눈에 반해서 그사람이 말하는거 아무것도 귀에 안들어옴.그냥 수업시간 50분 내내 그사람 눈동자만 바라보고 있었음,.나중에 생각하기로 그때 그 선생 눈빛 "뭐 이런애가 다있음? 부담스러움 그만쳐다보셈" <<< 수업 끝나고 뒷조사 시작함.애들은 몰랐냐며 우리학교 총각샘 중에 한명이고 1학년때 우리반이 아닌다른 반을 가르쳤던 체육샘이었음..(우리학교 총각 체육샘 2명있었음. 이 샘 말고 다른 샘이 인기 더 많았으나 난 이사람에게 이미 꽃혔음..) 난 그때부터 그 선생 스토킹 들어감. 전화번호부터 시작해서 생일, 혈액형, 키, 몸무게, 사는 곳,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영화그사람의 모든 것을 내 노트에 싹 적어가기 시작함. 나란여자 한번 빠지면 질릴때까지 미친듯이 파해치는 스타일 ㅡㅡ;;;; ㅋ 그 선생님에게 나를 어필하기 시작함. 안그래도 이름 잘 못외우는 선생님이었음. 내이름 외우게 할라고 일주일동안 졸졸 쫓아다니면서 내 명찰 가리고 내이름 뭐? 내이름 뭐? 하면서 귀찮게 함. 결국 몇일만에 내 이름 외움.(내이름 세상에서 제일 흔한 이름임...ㅡㅡ 반에 두세명 꼭있음)그렇게 2학년 동안 나는 몰래몰래 그선생님을 좋아하고 사모함.하지만 몰래몰래가 아님. 정말 선생님만 지나가면 친구들이 "00야~ 00샘 지나간다~" 라고 불러줄 정도로 나 미친듯이 사랑했음. 3학년이 되었음.부모님 지방사시고 아침 못먹고 출근한다는 소리 주어들음. 그 다음날 부터 도시락 싸 갖다 바침. (사실 몇번 안됨.. 나도 힘듬..)매점가면 꼭 하나씩 더 사서 음료수 사탕 빵 기타 등등 다 갖다줌.나도 참 지극 정성이었음. 그 샘 알아주지도 않았는데 ㅡㅡ 매일매일 문자 했음. 정말 나중엔 문자 씹고 또 씹더군....씹다 못해 이런 문자가 왔음"제발 문자 그만보내라"하지만 굴하지 않고 했음. 그 샘 나를 정말 미친 스토커 여고생으로 생각했을지도 모름. 나 고양이에 환장함. 우리집 고양이 2마리 기르고 있고 옛날부터 고양이 너무 좋아했음하지만 우리 엄마 동물 싫어하고 우리집엔 이미 멍멍이 한마리 있었음.어느날 선생님집에 고양이 한마리 있다는 소식을 들음.그날 친구랑 집에 놀러간다고 함. (눈치 없는 친구 좀 빠지지 ㅡㅡ)놀러가서 같이 간 친구와 야옹이 보고 좀 놀다가 친구가 늦었다고 학원가자고 함.(진심 학원 빠지고 싶었음 ㅠㅠ 친구 혼자 보내려다가 친구가 하도 가자고해서 같이감 ㅠ )그날 학원 끝나고 선생님한테 문자해서 그 고양이 몇일간 내가 데리고 있겠다고함.고양이도 보고 선생님도 만날 수 있는 일석 이조의 기회를 놓칠 수 없었음.선생님도 오케이함. 나 그날 선생님네 집에 가서 고양이 데리고 오기 전에 선생님 맥주한잔 하고있길래한잔 뺏어먹음.. (딱 한잔임 ㅠㅠ 제발 나쁘게 생각하지 마삼..)한시간 정도 고양이에 대해 얘기 하고 집에 옴.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상상하지마삼 어떠한 상상을 하든 그 이하임...ㅋㅋㅋㅋ) 그 뒤로 선생님과 나 왠지 가까워진사이가된 듯한 기분임.고양이이야기로 친해지면서 부터 (내가 노린게 바로 이거)내 고민상담을 하며 학교에서도 많이 이야기 하고 너무너무 행복한 날을 보냄. 근데 그 선생님 어떤학생과 스캔들 남 ㅡㅡ (여고에서는 이상한 소문 잘 퍼짐 ㅋㅋㅋㅋㅋㅋ)뭥미? 지금 나 놔두고 바람피는거?? 나 열받아서 일주일동안 그 선생님한테 연락 안함.수업시간에 잠깐 쉴때 애들이랑 매트에 앉아서 수다떨면 다른반 가르치던 샘 애들 쉴때 내 옆으로 왔음나 벌떡 일어나서 열받은척 하고 다른데로감.나중에 친구한테 들었는데 선생님이 나 뭔일있냐고 엄청 고민했다고 함. 결국 내 계획 성공함.선생님이 꼬리 내림 ㅋㅋㅋㅋ 먼저 문자오고 전화옴. "죽었냐?" << 이문자 하나였지만 진심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음.회심의 미소를 지었음. 여기서 바로 답장 보내면 안됨. 나 그냥 기다렸음그러자 또 문자옴. "죽었니?" << 뭥미? 좀 부드러워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3때 학업에 열중해야 할 시기였으나 난 이미 열중의 대상이 선생님이 되어버림.ㅠ나 운동 잘했음. 공부는 못했으나 (그래도 중간은 감 ㅠ) 운동은 전교에서 놀았음.체대입시 준비하며 체육선생님과 더더욱 가까워짐. 3학년땐 우리반 가르쳐주지 않아서 다른 수업할때 눈빛으로 인사 주고받음.그거 은근 재밌음. 왠지 내가 영화속의 여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선생님과의 은밀한 인사. 왠지 아이들 사이에서 난 혼자 특별한 존재가 된 느낌.....-ㅅ- 하지만 그 선생님.. 결국 옛날 드라마처럼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를 부르짖음 ㅠㅠ나 정말 졸졸 쫓아다니고 밥사달라고 하고 영화 보여달라고 매일매일 쫓아다녔으나정말 돌부처 처럼 꼼짝도 안함. 남자도 아님. 그 샘 짐승보다 못함 ㅠㅠ 나 대학 합격하고 고등학교 졸업했음.그선생님 잘 지내고 있으려나???? 님들 짐작했음????그선생님 지금 매우 잘 지내고 있음... 2년전에 결혼한 내 남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무리는?? 아직도 난 남편을 선생님이라고 부름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시어머니한테 혼났음.. 선생님이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니 ㅠㅠ 고2때부터 6년동안 선생님이라 불렀는데 쉽게 고칠 수 없어요 ㅠㅠ 사제지간의 로맨스 누구나 꿈꿔볼 수 있음.포기하지 마삼... 후훗 p.s 얼마전 나 고등학교때 어땠냐고 물어봤음 남편 왈 : 집요하게 좋아하니까 여자로 보임. 나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되면 싸이 공개함. 하지만 다른 댓글에서도 내 싸이 공개한적 많음.아마 내 싸이 들어와본 사람은 아 이여자였구나 할지도 모름... ^^ ===================================================월요일까지 기다렸는데 결국 톡 안됨.운영자가 나 싫어하나 봄 ㅠ다른 사람들은 톡 잘만되더니 난 왜 안해줌?? 운영자 미워할꺼임..... 하지만 난 쿨하지도 못하고 멋있지도 못하고 찌질하니깐...싸이 공개... 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투데이 올리고 싶으니깐~~~ ^^; 잘 들으삼...몇일간만 내 사진과 내심장 << 이라는 폴더 전체공개 해놀꺼임..특히 내 심장이라는 폴더 들어가면 가장 끝으로 가면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부분 많이 있음.. ㅋㅋ하지만 그 시절 내 얼굴 개 찌질.. 제발 지금과 같은 모습이라 상상하지 말아주셈 ㅠㅠㅋㅋ그리고 사진들도 완전 유치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모두들 즐 톡 하시길 ^^ >>> http://www.cyworld.com/wisdom06 아.. 톡되면 2탄으로 다른 에피소드들 써보려고 했는데 ... ㄱ- 킁... 아 뽀나스!! 이건 울 샘과 스캔들 났던 내 친구!! ㅋㅋㅋhttp://www.cyworld.com/popo09130 요 홈피는 공개해주기로 약속했던 내 친구 ㅋㅋhttp://www.cyworld.com/m8524 116
선생님을 미친듯이 사랑했던 제자
20대 중반 여자에요.
다 짜르고 바로들어가겠습니다.
================
고등학교 2학년때 첫 체육시간..
1년동안 배워야할 성격 더러운 체육선생 또 누굴까 생각하면서
학주를 기다리고 있었음.
문열고 들어오는 사람은 고1때도 못보았던 처음보는 체육샘(누규?)
하지만 난 그 체육샘한테 첫눈에 반했음.
님들 그거 아삼?
첫눈에 반하면 만화나 애니에서 뒤에서 리본달린 커다란 종이
댕댕 하면서 울리고 그 사람 뒤로 후광이 보이며 주위 아무것도 안보임.
칠판? 교탁? 아무것도 안보임. 그냥 그사람만 부처님 후광앞에 서있음.
뻥아님 =ㅅ=
나 첫눈에 반해서 그사람이 말하는거 아무것도 귀에 안들어옴.
그냥 수업시간 50분 내내 그사람 눈동자만 바라보고 있었음,.
나중에 생각하기로 그때 그 선생 눈빛
"뭐 이런애가 다있음? 부담스러움 그만쳐다보셈" <<<
수업 끝나고 뒷조사 시작함.
애들은 몰랐냐며 우리학교 총각샘 중에 한명이고 1학년때 우리반이 아닌
다른 반을 가르쳤던 체육샘이었음..
(우리학교 총각 체육샘 2명있었음. 이 샘 말고 다른 샘이 인기 더 많았으나
난 이사람에게 이미 꽃혔음..)
난 그때부터 그 선생 스토킹 들어감.
전화번호부터 시작해서
생일, 혈액형, 키, 몸무게, 사는 곳,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영화
그사람의 모든 것을 내 노트에 싹 적어가기 시작함.
나란여자 한번 빠지면 질릴때까지 미친듯이 파해치는 스타일 ㅡㅡ;;;; ㅋ
그 선생님에게 나를 어필하기 시작함.
안그래도 이름 잘 못외우는 선생님이었음. 내이름 외우게 할라고
일주일동안 졸졸 쫓아다니면서 내 명찰 가리고
내이름 뭐? 내이름 뭐? 하면서 귀찮게 함. 결국 몇일만에 내 이름 외움.
(내이름 세상에서 제일 흔한 이름임...ㅡㅡ 반에 두세명 꼭있음)
그렇게 2학년 동안 나는 몰래몰래 그선생님을 좋아하고 사모함.
하지만 몰래몰래가 아님. 정말 선생님만 지나가면 친구들이
"00야~ 00샘 지나간다~" 라고 불러줄 정도로 나 미친듯이 사랑했음.
3학년이 되었음.
부모님 지방사시고 아침 못먹고 출근한다는 소리 주어들음.
그 다음날 부터 도시락 싸 갖다 바침. (사실 몇번 안됨.. 나도 힘듬..)
매점가면 꼭 하나씩 더 사서 음료수 사탕 빵 기타 등등 다 갖다줌.
나도 참 지극 정성이었음. 그 샘 알아주지도 않았는데 ㅡㅡ
매일매일 문자 했음. 정말 나중엔 문자 씹고 또 씹더군....
씹다 못해 이런 문자가 왔음
"제발 문자 그만보내라"
하지만 굴하지 않고 했음. 그 샘 나를 정말 미친 스토커 여고생으로 생각했을지도 모름.
나 고양이에 환장함. 우리집 고양이 2마리 기르고 있고 옛날부터 고양이 너무 좋아했음
하지만 우리 엄마 동물 싫어하고 우리집엔 이미 멍멍이 한마리 있었음.
어느날 선생님집에 고양이 한마리 있다는 소식을 들음.
그날 친구랑 집에 놀러간다고 함. (눈치 없는 친구 좀 빠지지 ㅡㅡ)
놀러가서 같이 간 친구와 야옹이 보고 좀 놀다가 친구가 늦었다고 학원가자고 함.
(진심 학원 빠지고 싶었음 ㅠㅠ 친구 혼자 보내려다가 친구가 하도 가자고해서 같이감 ㅠ )
그날 학원 끝나고 선생님한테 문자해서 그 고양이 몇일간 내가 데리고 있겠다고함.
고양이도 보고 선생님도 만날 수 있는 일석 이조의 기회를 놓칠 수 없었음.
선생님도 오케이함.
나 그날 선생님네 집에 가서 고양이 데리고 오기 전에 선생님 맥주한잔 하고있길래
한잔 뺏어먹음.. (딱 한잔임 ㅠㅠ 제발 나쁘게 생각하지 마삼..)
한시간 정도 고양이에 대해 얘기 하고 집에 옴.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상상하지마삼
어떠한 상상을 하든 그 이하임...ㅋㅋㅋㅋ)
그 뒤로 선생님과 나 왠지 가까워진사이가된 듯한 기분임.
고양이이야기로 친해지면서 부터 (내가 노린게 바로 이거)
내 고민상담을 하며 학교에서도 많이 이야기 하고 너무너무 행복한 날을 보냄.
근데 그 선생님 어떤학생과 스캔들 남 ㅡㅡ
(여고에서는 이상한 소문 잘 퍼짐 ㅋㅋㅋㅋㅋㅋ)
뭥미? 지금 나 놔두고 바람피는거??
나 열받아서 일주일동안 그 선생님한테 연락 안함.
수업시간에 잠깐 쉴때 애들이랑 매트에 앉아서 수다떨면
다른반 가르치던 샘 애들 쉴때 내 옆으로 왔음
나 벌떡 일어나서 열받은척 하고 다른데로감.
나중에 친구한테 들었는데 선생님이 나 뭔일있냐고 엄청 고민했다고 함.
결국 내 계획 성공함.
선생님이 꼬리 내림 ㅋㅋㅋㅋ
먼저 문자오고 전화옴.
"죽었냐?" << 이문자 하나였지만 진심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음.
회심의 미소를 지었음. 여기서 바로 답장 보내면 안됨. 나 그냥 기다렸음
그러자 또 문자옴.
"죽었니?" << 뭥미? 좀 부드러워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3때 학업에 열중해야 할 시기였으나 난 이미 열중의 대상이 선생님이 되어버림.ㅠ
나 운동 잘했음. 공부는 못했으나 (그래도 중간은 감 ㅠ) 운동은 전교에서 놀았음.
체대입시 준비하며 체육선생님과 더더욱 가까워짐.
3학년땐 우리반 가르쳐주지 않아서 다른 수업할때 눈빛으로 인사 주고받음.
그거 은근 재밌음. 왠지 내가 영화속의 여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
선생님과의 은밀한 인사. 왠지 아이들 사이에서 난 혼자 특별한 존재가 된 느낌.....-ㅅ-
하지만 그 선생님..
결국 옛날 드라마처럼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를 부르짖음 ㅠㅠ
나 정말 졸졸 쫓아다니고 밥사달라고 하고 영화 보여달라고 매일매일 쫓아다녔으나
정말 돌부처 처럼 꼼짝도 안함. 남자도 아님. 그 샘 짐승보다 못함 ㅠㅠ
나 대학 합격하고 고등학교 졸업했음.
그선생님 잘 지내고 있으려나????
님들 짐작했음????
그선생님 지금 매우 잘 지내고 있음...
2년전에 결혼한 내 남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아직도 난 남편을 선생님이라고 부름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어머니한테 혼났음.. 선생님이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 ㅠㅠ 고2때부터 6년동안 선생님이라 불렀는데 쉽게 고칠 수 없어요 ㅠㅠ
사제지간의 로맨스
누구나 꿈꿔볼 수 있음.
포기하지 마삼... 후훗
p.s 얼마전 나 고등학교때 어땠냐고 물어봤음
남편 왈 : 집요하게 좋아하니까 여자로 보임.
나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되면 싸이 공개함. 하지만 다른 댓글에서도 내 싸이 공개한적 많음.
아마 내 싸이 들어와본 사람은 아 이여자였구나 할지도 모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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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까지 기다렸는데 결국 톡 안됨.
운영자가 나 싫어하나 봄 ㅠ
다른 사람들은 톡 잘만되더니 난 왜 안해줌??
운영자 미워할꺼임.....
하지만 난 쿨하지도 못하고 멋있지도 못하고 찌질하니깐...
싸이 공개...
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데이 올리고 싶으니깐~~~ ^^;
잘 들으삼...
몇일간만
내 사진과 내심장 << 이라는 폴더 전체공개 해놀꺼임..
특히 내 심장이라는 폴더 들어가면 가장 끝으로 가면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부분 많이 있음.. ㅋㅋ
하지만 그 시절 내 얼굴 개 찌질.. 제발 지금과 같은 모습이라 상상하지 말아주셈 ㅠㅠㅋㅋ
그리고 사진들도 완전 유치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모두들 즐 톡 하시길 ^^
>>> http://www.cyworld.com/wisdom06
아.. 톡되면 2탄으로 다른 에피소드들 써보려고 했는데 ... ㄱ- 킁...
아 뽀나스!! 이건 울 샘과 스캔들 났던 내 친구!! ㅋㅋㅋ
http://www.cyworld.com/popo09130
요 홈피는 공개해주기로 약속했던 내 친구 ㅋㅋ
http://www.cyworld.com/m8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