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조사결과를 부정하는 세력의 실체

.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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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사건은 국제 전문가가 참여한 과학적 조사와 어뢰추진체 등
움직일 수 없는 물증으로 북한의 소행임이 명백히 드러났다.
그리고 그 조사결과에 대해서 국제사회가 인정했고 북한의 오랜 동맹국인
캄보디아도 ‘한국의 반박여지가 없는 조사결과에 매우 놀랐다’며 북한을
비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러시아도 자체 진상조사 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 사회내부에서 우리의 조사결과를 믿지 못하고 오히려 북한의
주장을 받아들여 각종 의혹을 제기하고 있으니 과연 그 사람들의 정체성이 의심된다 



특히 최근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유인물을 보면 그 배후가
누구인지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천안함 사태의 증거가 조작되었다’
‘천안함 증거조작 개가 웃는다’‘천안함 사건 짜맞추기 결과 믿을 수 없다’
등등의 유인물을 외국인 본다면 뭐라고 할까?


세상이 다 아는 진실에 눈감고 귀 막은 이들을 보며 한심하다 못해
불쌍하다고 하지 않을지 모르겠다.


인터넷에서는 출처도 모르는 글들이 각종 의혹을 쏟아내며
유언비어를 유포시키고 있다. 그 가운데 일부는 북한이 우리 초등학생, 주부 등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우리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한 다음
‘천안함 사건은 정부의 조작극’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
유포시킨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그들의 정체성은 무엇이고

그들의 노림수는 무엇일까

 

사회혼란을 야기시켜 국회의 대북제재 결의안을 무력시키고

일반 국민들에게 정부불신을 심화시켜 정부와 국민을 분리하려는 음모가 숨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